사진은 Alexandre Chevallier라는 프랑스 친구가 찍은 사진이고 글은 제가 끄적여 봤습니다.. 사랑 참.. 어렵죠? 나도 a pair가 되야지 심히 보시기 좋았더라.. 하는 상태가 될텐데.. 이번주 토요일에 고백을 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이제는 제 마음을 잘 모르겠네요...
blind to luv
사진은 Alexandre Chevallier라는 프랑스 친구가 찍은 사진이고
글은 제가 끄적여 봤습니다..
사랑 참.. 어렵죠?
나도 a pair가 되야지 심히 보시기 좋았더라.. 하는 상태가 될텐데..
이번주 토요일에 고백을 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이제는 제 마음을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