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샷...올렷어여 ; ㅋㅋㅋ 저기여...저는 귀신언니 본데가서 인증샷을찍는다고햇져... 귀신언니랑 직접찍는다고는 안했어여..;;오해좀..;;; http://pann.nate.com/talk/312258942 ------------------------------------------------------------------------------------ 헐...디박...베스트....감사여.... 첨쓰는 글인데.... 저 그림 발그림이라고.......ㅜ.ㅜ ..................감사해여 아무튼... 저친구한테 말도 안하고 썻는데... 그 친구한테 알려야 겟네여.... 그냥 무쳐버릴꺼같은...글이 베스트... 아..그리고...제말투...오덕.... 저 오덕 아니에여.... ㅋㅋㅋ...;; 이모티콘 싹다 지워버려야 되나 ;; 아...ㅋㅋㅋ저아는분잇어도...제발..모르는척 넘어가효 ㅋㅋㅋ; 아...제친구가...저에 얘기(맞춤법고친거보고잇냐ㅡㅡ?)에 왜곡된 부분잇다고...바로잡으러 댓글에 글남겻네여 ;; 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저는 요번에 고3되는 여고생이에용>.< 요거 제 얘기(야고쳣다ㅡ.ㅡ봐라)는 아니구 제칭구 애긴데... 제가 무서운 얘기(야고쳣다ㅡ.ㅡ봐라 시비ㅗ) 듣고 다니는 거 좋아해서여...ㅎㅎ.ㅎ 편하게 반말....ㅋㅋㅋ? 괜찮죠 ㅋㅋㅋ 벌써...2년전 얘기넹.. 내 칭구는 노원에서 학교를 다니구 잇엇는뎅 그날도.. 미술수업듣고 10시쯤? 학교서 나와서 피곤한 몸을 끌고 집가려고 4호선을 타러가구 잇엇어 너무 피곤해서 ... 진짜 지하철 딱 타러가자마자... 아 제발... 앉을 자리 있어라 ㅠㅠ...봣는데.. 아ㅡ.ㅡ 밤 10시 인데도... 왜이리 사람이 많은지... 앉는건 포기하고.. 어디 기대어서 있어야겠다..ㅜ.ㅜ 생각한 내친구는 기대어 서있을 만한 곳을 막찾앗어 그러다가... 기대서 서있을 곳 발견 ㅇㅁㅇ!! 혹시 지하철 딱 타자마자 그 출입구 있는데 기둥같은거 있는데 아나 ??? 이해를 위해 그림 설명 들어가께!!! (참고로 ㅋㅋㅋ 나는 미술을 안배워여...친구랑 다른 고등학교 갔거든여ㅋㅋ 그림 개허접해... ㅈㅅㅈㅅ 초딩때부터 친한칭구얘기임 ㅋㅋㅋㅋ) 알지 출입구 딱들어오면 저렇게 양옆에 기둥같이 있어서 의자옆에 붙어있는 철봉?? 내칭구가 너무 피곤해서 저기라도 기대있어야겟다.. 생각하고...아내가 먼저 자리 차지해야지 하고 ㅋㅋㅋ 비어있는곳으로 미친듯이 뛰어가 그자리를 얻엇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노원에서 부터 기대서 이제 집을 향해가구 있었는데... 친구가 기대있다가... 자꾸 누가 자기를 처다보는 기분이 들엇데.. 왜 있잖아.. 누가 처다보는거 느껴지는거... 그래서 그 출입문 보면 창문잇자나?? 밑에 그림 빨간색 동그라미 친 창문 창문이 하두많아서 지하철도... ㅋㅋㅋ 그림으로 이해좀.. ;; 무튼 이창문으로 보면 내뒤에 누가 있고 이런거 보이는거 아러?? 그걸로 어떤 사람이 자기 자꾸 쳐다보나... 보기 시작했데... 그렇다가... 자기를 쳐다보는 사람을 딱 발견했지!!! 근데 이사람이랑 자기랑 아이컨텍을 했는데도 눈을 안피하고 계속 갈구더래 내칭구가...한성깔하는애거든 ㅠ,ㅠ 누가 갈구면... 눈안피하고 나중에 열받으면 왜 쳐다보냐고... 따지는 이런 스타일...... 열받은 내칭구는 속으로 아어떤년이야 ㅡ.ㅡ 얼굴은 화떡해같고 비비다뜬거같이 얼굴 저게모임 ㅡ.ㅡ 입술은왜저럼 ㅡㅡ. .. 이러면서 속으로 욕을 하고 있었데.. 그러다가... 계속 쳐다보고 있으니까 아 그년..ㅡ.ㅡ 얼굴 좀 봐야겟다... 하고 뒤를딱돌앗는데... ㅡ.ㅡ..;;ㅣ;; 진심 ... 내친구 그 때... 몬가 이상한걸 느꼇데.. 뒤돌아봤는데... 자기랑 아이컨텍하고 갈구던 여자가 없는거야... 그래서 아 내릴리는 업는데 생각을 막햇데.. 왜냐면 노원에서 미아삼거리까지는 계속 출입문이 칭구가 서있는 쪽에서 열리거든.. 그래서 게가 막 찾았데 아딴데로 도망갓나 싶어서..... 그래서 찾다가 없으니까.... 아 미친..ㅡ.ㅡ쫄아서 갓나보군.. ㅋㅋㅋ 승리의 미소를 띄고 다시 창문을 봤는데 그여자가 아직도 서서 자기를 쳐다보고 있는거야 기분나쁘게... 그순간 친구는 깨달았지... 아저게 사람이 아니구나... 근데 더 ,,.. 소름끼치는건 ..... 그여자가 갑자기 옆으로 싸악 사라지면서 자기를보고 소름끼치게 웃으면서 사라진거야... 이렇게.... 그림진짜 병맛임 ㅋㅋㅋㅋㅋㅋㅋ...,ㅈㅅ 칭구.....그날 쇼크먹어서... 애들연락다씹고 집가자마자 이불뒤집어쓰고... 울다 잠들엇데 ㅠㅠ, 아 글 어떻게 끝내지 .ㅋㅋㅋㅋㅋ 미안ㅈㅅㅈㅅ여..... 내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 ; ; 허접한 내그림과 ㅠㅠ...그냥 욕만하지마세여.. ; ; 아그리고... 맞춤법 저 다알아ㅕ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평소 말투가 이래서 ; ; ㅋㅋㅋ편하게 하느라고;; 제 칭구가 겪은 실화고여;; 노원에서 미삼 방향 4호선!...어떤여자가 갈구면...그냥 쌩까세여.....ㅠㅠ.... 재밋어도 추천 없어도 추천... 톡되면... 좋겟다 처음글써봐>.< 제가...진짜 제친구랑 합의해서...하고싶은마음은 무서워서 없지만.. 제가 이야기듣는걸 좋아하지 체험하는건 별로....;; 만약에 추천수가 점점올라가서... 진짜...겁나 추천수가 올라가면 귀신본데가서 브이하고 인증샷올릴께여...친구랑.... 설마 될까여 ... 설마....;; 설마여..;; 그럼 빠잉 여름시원하게 보내쎼요! 만약에 톡이되거나 순위권안에 들면...여직까지 들었던 무서운 얘기 또올릴께용>.< 안농여러분이히 473
노원에서 미아삼거리방향 지하철4호선 (그림有)
인증샷...올렷어여 ; ㅋㅋㅋ
저기여...저는 귀신언니 본데가서 인증샷을찍는다고햇져...
귀신언니랑 직접찍는다고는 안했어여..;;오해좀..;;;
http://pann.nate.com/talk/312258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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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디박...베스트....감사여....
첨쓰는 글인데.... 저 그림 발그림이라고.......ㅜ.ㅜ
..................감사해여 아무튼... 저친구한테 말도 안하고 썻는데...
그 친구한테 알려야 겟네여.... 그냥 무쳐버릴꺼같은...글이 베스트...
아..그리고...제말투...오덕....
저 오덕 아니에여.... ㅋㅋㅋ...;; 이모티콘 싹다 지워버려야 되나 ;;
아...ㅋㅋㅋ저아는분잇어도...제발..모르는척 넘어가효 ㅋㅋㅋ;
아...제친구가...저에 얘기(맞춤법고친거보고잇냐ㅡㅡ?)에
왜곡된 부분잇다고...바로잡으러
댓글에 글남겻네여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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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요번에 고3되는 여고생이에용>.<
요거 제 얘기(야고쳣다ㅡ.ㅡ봐라)는 아니구 제칭구 애긴데...
제가 무서운 얘기(야고쳣다ㅡ.ㅡ봐라 시비ㅗ)
듣고 다니는 거 좋아해서여...ㅎㅎ.ㅎ
편하게 반말....ㅋㅋㅋ? 괜찮죠 ㅋㅋㅋ
벌써...2년전 얘기넹..
내 칭구는 노원에서 학교를 다니구 잇엇는뎅
그날도.. 미술수업듣고 10시쯤? 학교서 나와서
피곤한 몸을 끌고 집가려고 4호선을 타러가구 잇엇어
너무 피곤해서 ... 진짜 지하철 딱 타러가자마자...
아 제발... 앉을 자리 있어라 ㅠㅠ...봣는데..
아ㅡ.ㅡ 밤 10시 인데도... 왜이리 사람이 많은지... 앉는건 포기하고..
어디 기대어서 있어야겠다..ㅜ.ㅜ 생각한 내친구는 기대어 서있을 만한 곳을
막찾앗어 그러다가... 기대서 서있을 곳 발견 ㅇㅁㅇ!!
혹시 지하철 딱 타자마자 그 출입구 있는데 기둥같은거 있는데 아나 ???
이해를 위해 그림 설명 들어가께!!!
(참고로 ㅋㅋㅋ 나는 미술을 안배워여...친구랑 다른 고등학교 갔거든여ㅋㅋ 그림 개허접해... ㅈㅅㅈㅅ
초딩때부터 친한칭구얘기임 ㅋㅋㅋㅋ)
알지 출입구 딱들어오면 저렇게 양옆에 기둥같이 있어서 의자옆에 붙어있는 철봉??
내칭구가 너무 피곤해서 저기라도 기대있어야겟다..
생각하고...아내가 먼저 자리 차지해야지 하고 ㅋㅋㅋ 비어있는곳으로
미친듯이 뛰어가 그자리를 얻엇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노원에서 부터 기대서 이제 집을 향해가구 있었는데...
친구가 기대있다가... 자꾸 누가 자기를 처다보는 기분이 들엇데..
왜 있잖아.. 누가 처다보는거 느껴지는거...
그래서 그 출입문 보면 창문잇자나?? 밑에 그림 빨간색 동그라미 친 창문
창문이 하두많아서 지하철도... ㅋㅋㅋ 그림으로 이해좀.. ;;
무튼 이창문으로 보면 내뒤에 누가 있고 이런거 보이는거 아러??
그걸로 어떤 사람이 자기 자꾸 쳐다보나... 보기 시작했데...
그렇다가... 자기를 쳐다보는 사람을 딱 발견했지!!!
근데 이사람이랑 자기랑 아이컨텍을 했는데도 눈을 안피하고 계속 갈구더래
내칭구가...한성깔하는애거든 ㅠ,ㅠ 누가 갈구면... 눈안피하고
나중에 열받으면 왜 쳐다보냐고... 따지는 이런 스타일......
열받은 내칭구는 속으로 아어떤년이야 ㅡ.ㅡ 얼굴은 화떡해같고 비비다뜬거같이
얼굴 저게모임 ㅡ.ㅡ 입술은왜저럼 ㅡㅡ. .. 이러면서 속으로 욕을 하고 있었데..
그러다가... 계속 쳐다보고 있으니까 아 그년..ㅡ.ㅡ 얼굴 좀 봐야겟다...
하고 뒤를딱돌앗는데... ㅡ.ㅡ..;;ㅣ;;
진심 ... 내친구 그 때... 몬가 이상한걸 느꼇데..
뒤돌아봤는데... 자기랑 아이컨텍하고 갈구던 여자가 없는거야...
그래서 아 내릴리는 업는데 생각을 막햇데..
왜냐면 노원에서 미아삼거리까지는 계속 출입문이 칭구가 서있는 쪽에서 열리거든..
그래서 게가 막 찾았데 아딴데로 도망갓나 싶어서.....
그래서 찾다가 없으니까.... 아 미친..ㅡ.ㅡ쫄아서 갓나보군.. ㅋㅋㅋ
승리의 미소를 띄고 다시 창문을 봤는데
그여자가 아직도 서서 자기를 쳐다보고 있는거야 기분나쁘게...
그순간 친구는 깨달았지... 아저게 사람이 아니구나...
근데 더 ,,.. 소름끼치는건 ..... 그여자가 갑자기 옆으로 싸악 사라지면서
자기를보고 소름끼치게 웃으면서 사라진거야...
이렇게....
그림진짜 병맛임 ㅋㅋㅋㅋㅋㅋㅋ...,ㅈㅅ
칭구.....그날 쇼크먹어서...
애들연락다씹고
집가자마자 이불뒤집어쓰고... 울다 잠들엇데 ㅠㅠ,
아 글 어떻게 끝내지 .ㅋㅋㅋㅋㅋ
미안ㅈㅅㅈㅅ여..... 내가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 ; ;
허접한 내그림과 ㅠㅠ...그냥 욕만하지마세여.. ; ;
아그리고... 맞춤법 저 다알아ㅕ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평소 말투가 이래서 ; ; ㅋㅋㅋ편하게 하느라고;;
제 칭구가 겪은 실화고여;;
노원에서 미삼 방향 4호선!...어떤여자가 갈구면...그냥 쌩까세여.....ㅠㅠ....
재밋어도 추천
없어도 추천...
톡되면... 좋겟다 처음글써봐>.<
제가...진짜 제친구랑 합의해서...하고싶은마음은 무서워서 없지만..
제가 이야기듣는걸 좋아하지 체험하는건 별로....;;
만약에 추천수가 점점올라가서...
진짜...겁나 추천수가 올라가면
귀신본데가서 브이하고 인증샷올릴께여...친구랑....
설마 될까여 ... 설마....;;
설마여..;;
그럼 빠잉 여름시원하게 보내쎼요!
만약에 톡이되거나 순위권안에
들면...여직까지 들었던 무서운 얘기
또올릴께용>.<
안농여러분이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