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뇌없는삶ㅋㅋㅋ

No brain2011.07.28
조회33

안녕하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꺅 처음임ㅋㅋㅋ처음인뎅... 재미잇게들봐주세여!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음슴체로 가겠음 처음부터 강하게ㅋㅋㅋㅋㅋㅋ

 

 

 

 

아암튼ㅋㅋㅋ

일단 제 글을 읽기전에 노브레인이란 뜻을 알아야 함ㅋ

 

다들 노브레인하면 가수 그룹생각하는데

 

그거 말고 한국어로 해석하면 뇌가 없딴뜻임ㅋㅋㅋㅋ

 

그러슴ㅋㅋㅋ이거슨 나의 별명임ㅋ

 

이제 본론적으로ㅋㅋㅋ들어가겠음

근데 나도 왜 날 깍아내리는 이글을....쓰는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음ㅋㅋㅋㅋ 마니들 웃어

주삼ㅋㅋㅋㅋㅋㅋㅋ웃는초만큼 추천수도ㅋㅋㅋ

 

 

 

 

 

1.

내가 왜 별명이 노브레인인줄암?

일단 탄생된 이유를 알려드리겠음

우리집엔 언니 나 남동생 이렇게 형제가 있음ㅋㅋㅋ

근데 문제는 우리들의 입맛이 다달다서

우리집냉장고엔 항상 3가지 맛별로 있음ㅋㅋㅋㅋㅋ

좀 옛날이였음

냉장고엔 내가 좋아하는 바나나우유와 동생이 좋아하는 딸기우유가 있었음ㅋ

언닌 다조아함

암튼 난 언니에게 이쁨을 받기위해 두개의 맛을 꺼내서 언니에게 물어봄

언니!!!! 나 우유 먹을껀데~ 언닌 바나나우유먹을래

 

 

 

 

 

 

 

 

 

 

 

 

빠나나 우유먹을래?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왈..... 노브레인년 같으년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하필 그옆에 남동생이 있었음...ㅋㅋㅋㅋ 그래서 완젼 웃따가 놀리다가 둘이아주ㅋㅋㅋㅋㅋ재미나게 놀다가 여태껏 나의 별명은 노브레인임ㅋㅋㅋㅋㅋㅋㅋ

 

 

 

 

 

 

 

 

2.

이이건 이해를 못하면 잘 안웃김ㅋㅋㅋㅋㅋㅋ 약간의 경험도 있어봐야함ㅋㅋㅋ

 

암튼

 

나는 옛날에 분당에 살앗음 지금은 서울이지만ㅋㅋㅋㅋ

암튼 분당에 살떄 h교회에 다녔음ㅋㅋㅋ h교회로 말하자면 산위에 있음ㅋㅋㅋㅋㅋ 크긴 무지 컷음

앞에 공원? 이랄까 암튼 그런곳도 있었음ㅋㅋㅋㅋ

 

항상 예배끝나면 교회동생들을 이끌고 그 공원으로 갔음ㅋㅋㅋㅋ

 

아까말햇듯이 산이기에 공원 옆으로가면 엄청난 낭떨어지는 아니지만ㅋㅋㅋ 비탈진 곳이있음 산인데 나

무도 없꼬 그냥 풀만있는? 알겠음?ㅋㅋㅋㅋㅋ

 

암튼 그런곳이 있었음

 

항상 거길 오르곤 햇음ㅋㅋㅋㅋㅋ

 

근데 어떤 날이었음

 

j군 5섯살

y양 10대

z군 10대

 

이렇게 그 비탈진 곳을 올르고 올랐음ㅋㅋㅋㅋ거의 반정도 올라가면 나무가 있음

 

 

근데 그날따라 ...

 

제일 동생인 j군이 일찍도착하고 y양이 뒤따르고 z군 나 순서대로 올르고 있은데

 

y양이 약간 몸집이 있는 아이였음

 

그순간 j군의 장난기가 발동한게 문제엿음ㅋㅋㅋ

j군이 y양을 슬쩍 밀쳣음

 

그순간 y양은 중심을 잃고 내려오기 시작함....ㅡㅡ;;

 

그거암?

 

그런곳에서 중심을 잃고 내려온단 소리는 시속 200키로정도의 스릴을 몸소 체험 할수 있따는것을ㅋㅋㅋㅋㅋ약간 과장좀 햇음

 

암튼 y양이 내려오면서 멈추려고 버팀목을 찾따가 z군의 팔을 잡음ㅋㅋㅋㅋ

 

아시다시피 y양은 몸집이 조금 있음

 

근데 문젠 z군이 말르고 키가 작았음

 

그래서 y양과 z군은 시속 200키로를 즐기며 나에게로 다가오고 있었음

y양이 어어언~~~~뉘~~~~라고 불렀음

 

그순간엔 참으로 느리게 들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 난 뒤를 돌아보았고 사태를 파악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미 늦었음 y양과 z군은 지내들이 살라고 나를 잡음...ㅡㅡ;;?

 

???? ????? ?????

 

 

 

그순간 나도 못이기고 같이 뛰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3명은 멈추려고 애썻지만 도저히 200키로를 이길수 없었음...

 

참 절박햇음 그 순간에 온갖 생각이 다나기 시작햇음 우린 죽을까? 엄청 아프겠찌? 아 집에 내가 숨켜둔 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생각은 왜햇는지 몰라도ㅋㅋㅋㅋㅋㅋ그순간엔 그런거 까지 생각이 났음

 

 

 

그런데!!! 우리 셋이 그러게 나란히 눈썹빠지게 내려가는 동안

 

상황이더심각해짐심각해짐

앞에 돌이 보이는 거임...

 

 

그순간 나는 죽었따 진짜 우린 쭉었따 낭떨어지로 떨어지는군하 하면서 0.1초동안 수만가지 생각을 햇음

 

이런거 경험 있으신분 있음?ㅋㅋ

 

암튼 내가 돌에 걸려 넘어지고 구르는동안 다행이 나는 멈췄음

 

 

근데 하늘에서 z군이 떨어지는 모습이... 슬로우 모션으로 보이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

 

그 드라마에서 보면 차에 치일때 움직이지도 않고 계속 보고 있는거 그게 거짓말이 아님ㅋㅋㅋ

 

 

 

 

암튼 어떻하지 하는 순간에 z군은 내위로 떨어짐... ;;

 

나님 덕에 z군은 살았뜸 그러케 한숨을 돌리고

우리가 같이 하늘을 나란히 보는데....\\

 

 

 

??? ???? ????

 

 

 

y양이 공중으로 뒤로 돌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아마 우리 둘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겠찌?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돌하나 때문에 살긴 살았찌만ㅋㅋㅋ

아직도 생각하면 웃음과 그 스릴이 느껴짐ㅋㅋㅋ

 

나중에 안 사실인데 y양은 난생처음 뒤로굴르기를 해봤따고 했음 ㅋㅋㅋ

 

 

 

이 모든 사건은 j 군인 아이로 비롯되서

 우린 죽음을 느껴봤꼬

아마 볼트보다 빠른 속력으로 달려보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셨음?ㅋㅋㅋㅋㅋ이걸로 나의 이야기는 마치겠음ㅋㅋㅋㅋㅋ

 

 

요즘 폭풍비때문에 마음아파하시는분들 조금이나마 웃으요!!! 힘내세요!!!

 

 

처음쓴거라!! 잘쓰진 못해두 웃으셨따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 달아주세요ㅋㅋㅋㅋ

 

잼나게 웃으세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