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 MK에게 마지막글...

향기2011.07.28
조회752

헤여지면서 모질게한 그말들...미안해ㅠㅠ

사실 너 만나면서 힘들었지만...정말 행복했어^^

헤여지면서 모진말만했네...

 

상처많은 너 인줄 알면서도 뭘그리 바랬는지...에효~

너에게 내가 아무존재도 아닌거 같은 느낌에 너무 화가났어ㅠㅠ 미안~

 

지금은 내가 상처준 장본인이 되었으니...미안할따름이야 ㅠㅠ

너한테 말한것들이 너무 후회되서 이렇게 글 남겨본다...볼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미안하단말 하고싶었어~

 

지금도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너무 멀리온거 같아...돌아갈수가 없네...그럼 잘 지내고....사랑해~

그럼 안녕~~~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