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안녕하세요 ~ 혼전임신으로 어렵게 결혼하게된 천사엄마에요 !아기 지키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친상태에서 천사를 지켯고 허락도 받앗어요 ㅠㅠ 길고긴 암울한 얘기는 못쓰겟어요 ㅜㅜ 파란만장하고 드라마에 나올?그런 얘기도 잇고 진짜 절망도 하고 진짜 포기해야 하나 싶기도 햇어요 ! 하지만 포기 안한 보람이 잇네요 !!ㅎㅎ 우리 천사 이제 16주되요 ~음..성별..ㅜㅜ알고싶지만 병원에서 안알려주려고 하네요 ~뭐 기름진 고기보다 과일을 좋아하고 하니까 주위에서 딸이겟다 이쁘겟다 하는데 전 아들이 좋던데 ㅜㅜㅜ옛날식을 따라서가 아니라 제가 오빠없이 남동생 혼자라 ㅠㅠ오빠가 잇엇음 해서 ㅋㅋㅋ제 철부지 생각이구요 ! 뭐 아들이든 딸인이든 열심히 키울꺼구요 ~ 9월 24일 결혼이에요 ㅎㅎㅎ아 ..오빠가 자꾸 어리광이 느네요 ㅜ 전 오빠가 귀찮은거 아닌데 ㅜㅜ막 달라붙고 하니까 귀찮을때도 잇고 스킨쉽도 못하게 하고 -ㅅ-;;뭔가 안내켜하는거 같고 오빠가 요즘 삐져 잇답니다 ㅜㅜ저도 모르게 귀차나 이러고 상처될말을 하고 합니다 ㅜㅜ그럼 안되는데 ... 그래도 오빠가 상처 받앗어도 저 아프다하고 안좋다하면 바로 달려와주고 챙겨주고 뭐 먹고싶다 하면 바로바로 대령하고 ㅎㅎㅎ 너무너무 잘해줍니다 ㅎㅎㅎ오빠가 억울해 하는건 잇어요 원래 여자가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왜 반대로 내가 어리광부리고 애교 부리냐 억울해 하는거 같지만 그래도 오빠도 즐기고 잇답니다 ~ 전에는 진지하게 물어보더라구요 ㅋㅋㅋㅋ밀당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런적이 없습니다 ㅜㅜ밀당 하는거 귀찮고 요즘 귀차니즘 식으로 모든게 싫증나기도 하고 귀찮고 혼자 잇는게 편할때도 잇고 그래요 ~ 아무튼 이래저래 결혼준비 해야 하는데 ㅜㅜ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겟어요 ㅜㅜ 혼전임신이라 웨딩박람회다 뭐다 준비 한건 하나도 없고 뭘 어떻게 하고 예물 예단 집장만 천사 기다릴준비 결혼준비 웨딩촬영 신혼여행 줄줄이 계획이 잡혀 잇지만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겟어요 ; 청첩장도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잇구요 그리고 신혼여행은 임신이라 제주도는 못가고 경주로 가고싶어요 ~선덕여왕 광팬!그래서 세트장도 가고 스파도 잇다길래 둘이 지내기 괜찮을꺼 같구요 ~!돈좀 모아서 애기 낳고 몸조리하고 애기좀 키우고 제주도로 부모님과 가거나 하려구요 ㅎㅎ양가부모님 모시구요 ~ 시간이 될지 모르겟지만 ㅎㅎ작은꿈이에요 ㅠㅠ 양가 부모님한테 상처주고 하는 결혼이라 죄송하구요ㅜㅜ그래서 오빠랑 돈 모아서 같이 가던지 보내드릴까 생각중이에요 ~ 혼전임신으로 결혼준비 어떻게 하셧나요?ㅜㅜ아 ...괴롭네요 ㅜㅜ 어떻게 하고 어떻게 손을 쓰고?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네요 ㅜㅜ 도와주세요 ㅜㅜ어른들이 하신다고 해도 ...저희가 도와드리고 싶고 예물이나 예단이랑 가전제품은 우리가 고르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ㅜㅜ 도와주세요 !!ㅜㅜ 상견례는 끝낫는데 ㅜㅜ양가 부모님이 아무것도 모르셔서 집은 시댁에서 예단예물 시댁 저희는 결혼식장 가전제품을 하기로 햇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해야 할일이 많은거 같은데 아범님이 좀 나서서 하시는 성격이라 ㅜㅜ 기분은 안좋네요 ㅜㅜ
수정>저 결혼해요 ~조언좀 해주세요 ㅜㅜ
흐흐~
안녕하세요 ~
혼전임신으로 어렵게 결혼하게된
천사엄마에요 !아기 지키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친상태에서 천사를 지켯고
허락도 받앗어요 ㅠㅠ
길고긴 암울한 얘기는 못쓰겟어요 ㅜㅜ
파란만장하고 드라마에 나올?그런 얘기도 잇고
진짜 절망도 하고 진짜 포기해야 하나 싶기도 햇어요 !
하지만 포기 안한 보람이 잇네요 !!ㅎㅎ
우리 천사 이제 16주되요 ~음..성별..ㅜㅜ알고싶지만
병원에서 안알려주려고 하네요 ~뭐 기름진 고기보다 과일을
좋아하고 하니까 주위에서 딸이겟다 이쁘겟다 하는데
전 아들이 좋던데 ㅜㅜㅜ옛날식을 따라서가 아니라 제가
오빠없이 남동생 혼자라 ㅠㅠ오빠가 잇엇음 해서 ㅋㅋㅋ제 철부지 생각이구요 !
뭐 아들이든 딸인이든 열심히 키울꺼구요 ~
9월 24일 결혼이에요 ㅎㅎㅎ아 ..오빠가 자꾸 어리광이 느네요 ㅜ
전 오빠가 귀찮은거 아닌데 ㅜㅜ막 달라붙고 하니까 귀찮을때도 잇고
스킨쉽도 못하게 하고 -ㅅ-;;뭔가 안내켜하는거 같고
오빠가 요즘 삐져 잇답니다 ㅜㅜ저도 모르게 귀차나 이러고
상처될말을 하고 합니다 ㅜㅜ그럼 안되는데 ...
그래도 오빠가 상처 받앗어도 저 아프다하고 안좋다하면 바로 달려와주고
챙겨주고 뭐 먹고싶다 하면 바로바로 대령하고 ㅎㅎㅎ
너무너무 잘해줍니다 ㅎㅎㅎ오빠가 억울해 하는건 잇어요
원래 여자가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왜 반대로 내가 어리광부리고
애교 부리냐 억울해 하는거 같지만 그래도 오빠도 즐기고 잇답니다 ~
전에는 진지하게 물어보더라구요 ㅋㅋㅋㅋ밀당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런적이 없습니다 ㅜㅜ밀당 하는거 귀찮고 요즘 귀차니즘 식으로
모든게 싫증나기도 하고 귀찮고 혼자 잇는게 편할때도 잇고 그래요 ~
아무튼 이래저래 결혼준비 해야 하는데 ㅜㅜ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겟어요 ㅜㅜ
혼전임신이라 웨딩박람회다 뭐다 준비 한건 하나도 없고
뭘 어떻게 하고 예물 예단 집장만 천사 기다릴준비 결혼준비 웨딩촬영
신혼여행 줄줄이 계획이 잡혀 잇지만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겟어요 ;
청첩장도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잇구요 그리고 신혼여행은 임신이라 제주도는 못가고
경주로 가고싶어요 ~선덕여왕 광팬!그래서 세트장도 가고 스파도 잇다길래
둘이 지내기 괜찮을꺼 같구요 ~!돈좀 모아서 애기 낳고 몸조리하고 애기좀 키우고
제주도로 부모님과 가거나 하려구요 ㅎㅎ양가부모님 모시구요 ~
시간이 될지 모르겟지만 ㅎㅎ작은꿈이에요 ㅠㅠ
양가 부모님한테 상처주고 하는 결혼이라 죄송하구요ㅜㅜ그래서
오빠랑 돈 모아서 같이 가던지 보내드릴까 생각중이에요 ~
혼전임신으로 결혼준비 어떻게 하셧나요?ㅜㅜ아 ...괴롭네요 ㅜㅜ
어떻게 하고 어떻게 손을 쓰고?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네요 ㅜㅜ
도와주세요 ㅜㅜ어른들이 하신다고 해도 ...저희가 도와드리고 싶고
예물이나 예단이랑 가전제품은 우리가 고르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ㅜㅜ
도와주세요 !!ㅜㅜ
상견례는 끝낫는데 ㅜㅜ양가 부모님이 아무것도 모르셔서
집은 시댁에서 예단예물 시댁
저희는 결혼식장 가전제품을
하기로 햇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해야 할일이 많은거 같은데 아범님이 좀 나서서 하시는 성격이라 ㅜㅜ
기분은 안좋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