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칼로리' 드레싱(소스)

기우근20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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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드레싱(소스) 채소류


채소에는 90% 내외의 수분이 들어 있으며 여름철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이 듬뿍 들어 있습니다. 또한 채소에는 섬유소가 풍부해 소화가 잘 되고, 배변을 좋게 하며, 녹황색 채소에는 비타민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포만감도 줍니다. 조리를 하는 것보다 날것으로 먹어야 영양소 손실을 줄이고 암이나 질병을 예방하는 항산화물질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중 브로커리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노화와 산화를 방지하는 비타민 C와 비타민 E가 풍부한 채소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식이 섬유도 풍부하고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에 이상적인 음식입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초고추장에 찍어먹거나 드레싱을 얹어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드레싱 중 지방이 많이 들어 있는 마요네즈나 올리브유, 케첩 등 시판되는 소스는 열량이 많지만 간장, 마늘 등을 이용하여 직접 소스를 만들어 열량이 낮은 드레싱을 선택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저칼로리 드레싱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칼로리' 드레싱(소스) 저칼로리 드레싱(소스)

 

'저칼로리' 드레싱(소스) 마늘소스 (3kcal / 1큰술)
  마늘 1큰술, 겨자 1큰술, 식초 2큰술, 간장 1큰술, 소금, 통깨, 참기름
'저칼로리' 드레싱(소스) 사과 드레싱 (6kcal / 1큰술)
  사과 1/2개, 계피가루 약간, 설탕 1작은술, 물 1/2컵, 소금 약간
'저칼로리' 드레싱(소스) 토마토 소스 (10kcal / 1큰술)
  토마토케찹 2큰술, 양파 1/4 다진 것, 다진마늘 1작은술, 포도주 1/2 작은술
'저칼로리' 드레싱(소스) 간장 소스 (10kcal /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마늘, 참깨(갈은 것) 1 작은술, 화인스위트 약간

 

 

출처: 한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