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올라오는사랑스러운동생이너무부러운1人★★★★☆★

꽃녀2011.07.28
조회40

안녕하세요~  요새톡에 동생에관한 얘기들이 많이 있어서 한번 써봐요!!ㅎㅎ

 

으아 이런거한번 써보고싶었는데 막상쓰려니 어떻게해야하는지 잘모르겟네여... 그치만 잘봐주세여!!!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음

 

 

 

제목은 제..소망..이랄까??

 

 

 1

 

동생잇는몇몇 분들은 다아실꺼임

특히 몇살차이ㅣ안나는동생....ㅋㅋ

암튼.....

저희동생 3살언니인 저에게 반말?욕? 이런건기본임ㅋㅋㅋㅋ

톡에 사랑스러운동생 요새많ㅇ이들 올라던데 부러워죾겠스뮤ㅠㅠㅠ

그런동생가꼬시퍼유ㅠㅠㅠㅠㅠ

 

뭔 말만하면

"그게 너랑 먼상관인데?"

"내가그랬단 증거잇어?"

"언니가 뭔데?"

"짜증나(ㅆ,,ㅃ,,,<대놓고ㄴㄴ 급조용히)"

"왜 맨날 나한테만이래?"

"(엄마한테)왜맨날 언니만이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화가되질않음

저런식으로 사람말을뚝뚝ㄱ끈어먹음ㅡㅡ

쩌번에는나랑싸우고 방으로 들가더니만

벽을 발로찻음

근데 퍽소리가너무 쎄게 나서 밧는데 벽에 구멍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챀ㅋㅋㅋㅋㅋ 어떻게 벽에구멍이난건지 참 어이가없엇음

벽이 쫌 말랑말ㄹ랑해서 그런것인듯..

그치만 이거 벽임.  뚫기 쉽지않음 참으로 놀라움..;;;;;;

동생 발뒤꿈치만한 구멍이 생김ㅋㅋ아직도 잇음...

승질낼꺼면 나한테 내지 집에게 승질을냄; 불쌍한벽ㅜㅜㅜㅜㅜ

 

 

 

 

2

 

저희동생은 막말쟁이임

이건 그 한가지 일화? 임ㅁ

저는 지디를보면 미칠정도로 참 지디를좋아하는여자사람임

그날 제가 무도를 보고잇엇음  우리 지용이가나왓음

전 항가항가상태가 됫음ㅋ 핡핡거리고잇는데 뒤에서

"미쳣냐?"

동생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쇼파밑에 앉아있었고 동생은 쇼파에 앉아있엇슴

쇼파밑에앉아서 쇼파에기대는게 편하길레 전걍 그러고잇엇듬..

근데 뒤에서 들려온소리엿음

진짜 ㅈ당황햇음 그것도 아주선명하게 미쳣냐?

ㅋㅋ..할말을잃었음  전 뒤돌아서 동생을보며

"뭐?" 라고햇음

그랬더니 날한번 야리더니 쌩깜

이게진ㅇ챀....얘한두번이러는게 아님 항상 이런식임

개념이 없음 아무리나이차가 별로안난다해도ㅋ  동생이라참음..

 

제가 참아야죠 그쳐여러분?휴ㅠㅠㅠ??

 

 

 

3

 

나랑있을땐 별말않다가도 엄마잇으면 오버가심함

내가ㅈ쩐에 얘랑싸우는데 얘 갑자기 울음보 터짐ㅋㅋ

흐엏어어어허어엉ㅇㅇ허어엏어헑 하면서

"언니가먼데 언니가먼ㄴ데?엉?니가먼데..ㅆ...

니가멀알아 ㅡ헣엏ㅇ어헝"

당황햇음;

별말안햇는데 애갑자기 울음보가 터짐..;;저나쁜아이아님

정말 별말안햇엇음;;;;;;;;;;;;;;;;;

전그냥 말없이바라만봣음ㅋㅋㅋ

쫌 시간이오래지나고 서서히 울음이 끈나간다고 해야하나?암튼그렇게 되고잇엇음..

근데그때 컴터하시던 울엄마께서 거실로 나오셨음

그러더니 엄마를 바라보며 다시 엄청나게움

"흐어헝ㅎ어헝허어헝허어허엏어허어헝헝헝흐을아ㅡ르어흐ㅓ어흐어ㅡ헝"

ㅡㅡ..

ㅡㅡ

ㅡㅡ

나만이런경험을 한거임?ㅠㅠ 그런거임?

동정을 사고싶엇나봄 날혼내키길 바랫나봄..

그치만우리엄만 이러셧음

"그만좀울어"

이렇케 단호하게 말하진 않앗지만;암튼 대충이렇게 말하셧음

그리고 부엌으로가셧음ㅋㅋ 컴터하시면서 다 듣고계셧던 거임

 

 

 

 

 

 

4

 

얘가 지물건만지는걸 엄청싫어함ㅋ

근데내껀 맨날 말없이가져갔다가 망가트림ㅋ꼭망가트림

걔손에만 들가면 내껀그날이후로 못씀..

장난감,드라이기,샤프,머리삔,디카,mp3

등등등등등

글고 지우개는 얘손에만들가면 없어짐ㅋ행방불명됨..

아 글고드라이기!!!!!!!!!!!!!

울집 드라이기가 원래 화장실에한개잇고 안방에한개잇엇음

화장실에잇는건 제돈주고산거임......하나로는 아침시간에 부족ㅎ캐서..

긍데 얘원래 안방에잇는거 쓰는데 어느날 화장실꺼쓰더니만 드라이기 목이 뿌러졋음

ㅋㅋㅋ드라이기가 가만히 못잇어서 손가락으로 받치고 쓰다가

불편해서 지금은 잘 안씀ㅠㅠㅠㅠㅠㅠ

MP3도 동생이 수련회때 빌려갓는데 왠진몰라도 고장낫음 ㅡㅡ

뭐.. 이건 그동안 썻으니까 그랫다고 침..하..그렇다고치자동생아..........................

하..얘랑살다보면 대인배가 된듯함..

 

근대 뭘 망가트리면 솔직히 좀 미안해야하는거아님????

근데 얜 그런거 전혀없음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당당함

물어주는거?전혀 never엄쑴

 

 

 

 

 

5

 

 

지금생각하니 쫌 미안하기도한뎈ㅋ

난얘한테 뭘쫌 시키는편임.. 예를들면

나 핸드폰없어졋어.. 쫌찾아줘.. 이런것?

그래두 편ㅇ의점심부름같은건 수고비도 줌ㅠㅠㅠㅠ

근데 얜 돈을 너무많이바람 나도학생인데ㅠ

쩐에는 우리둘이 좀 늦은점심을먹게됫음..그래서 떡복이좀 사오랫더니

돈을달라는거임..그래서 떡복이2000원어치 사오는데

저 얘한데 5처넌줌 ㅋ

처음엔 만원불럿엇음ㅡㅡ개념이 날라간듯함 

그치만 밥은 먹어야하고 배고프고 전 폐인이고... 

어쩔수없이 5처넌주고 심부름시킴 ㅠㅠㅠㅠㅠ

 집에서도 핸드폰좀찾아바

가방좀가꼬와바

오는김에 핸드폰좀..문자왓어

이런거 가끔시키는뎈ㅋㅋ 동생여러분들 죄송해효

암튼 얘이제 지이름만 불러도 싫어싫어 남발잌ㅋㅋㅋ

"oo아~ 잇잔아..."

"ㅅㄹ ㅡㅡ"

대충 이런식?

...저도 사랑받는언니가 되고시포용 ㅠㅠ

 

 

 

 

여기까지 제 동생이야기임.. 더많은데 이것보다아주아주아주ㅏ아주 많은데 못쓰겟음..생각이나질않음 내머릿속에지우게훠이훠이....  제글 읽어주신분 계실진모르겟지만 정말다들너무감사드리그요 ㅠㅠ처음써보는 글이라 앞뒤안맞고 쫌그레도 예쁘게 봐주쎄엿....ㅎ..

 

 

그럼 전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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