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지 몰랐지만; 아무튼 2009년 여름에 방영됐던 '혼'에서 나온 프로파일러를 기억하시나요. 바로 이서진이 연기한 역할이 프로파일러 인데요. 오늘 올레e북을 뒤적뒤적 거리다가 '숨겨진 심리학'이라는 책을 사게 됐습니다!! 솔직히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던것은 아니지만 요즘에 들어서 사람들이 도대체 어떤 의도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저렇게 행동을 하지 ? 라는 의문점이 자주 들더군요. 그래서 심리학에 대해서 한번 공부해보고 싶단 호기심을 가졌기 때문이죠. 숨겨진 심리학의 내용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연쇄 살인범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스스로 자백하게 만들어 내는 프로파일러들의 면모를 엿보실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프로파일러들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요. 어쩌면 프로파일러들이야 말로 무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나의 마음을 누가 알고 있다. 누가 나도 모르게 나를 설득하고 있다. 어쩌면 신기한 일이지만 저로썬 살짝 무서운 일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제가 남의 심리를 잘 파악할 줄 아는 프로파일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죠. '숨겨진 심리학'을 읽고 나서 느낀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방식 대로 살고 있지만 행동이나 말투 하나에는 모든 심리가 잠재 되어 있다는 사실. 그리고 그 심리를 변화하고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요즘같이 비만 계속 내리는 날이면 이렇게 아이패드나 붙들고 책을 읽으며 하루를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일상인 것 같네요. 516
상대의 마음을 아는 힘. 숨겨진 심리학에서 배웠네요.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지 몰랐지만; 아무튼
2009년 여름에 방영됐던 '혼'에서 나온 프로파일러를 기억하시나요.
바로 이서진이 연기한 역할이 프로파일러 인데요.
오늘 올레e북을 뒤적뒤적 거리다가
'숨겨진 심리학'이라는 책을 사게 됐습니다!!
솔직히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던것은 아니지만 요즘에 들어서
사람들이 도대체 어떤 의도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저렇게 행동을 하지 ?
라는 의문점이 자주 들더군요.
그래서 심리학에 대해서 한번 공부해보고 싶단 호기심을 가졌기 때문이죠.
숨겨진 심리학의 내용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연쇄 살인범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스스로 자백하게 만들어 내는
프로파일러들의 면모를 엿보실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프로파일러들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요.
어쩌면 프로파일러들이야 말로 무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나의 마음을 누가 알고 있다.
누가 나도 모르게 나를 설득하고 있다.
어쩌면 신기한 일이지만 저로썬 살짝 무서운 일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제가 남의 심리를 잘 파악할 줄 아는
프로파일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죠.
'숨겨진 심리학'을 읽고 나서 느낀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방식 대로 살고 있지만
행동이나 말투 하나에는 모든 심리가 잠재 되어 있다는 사실.
그리고 그 심리를 변화하고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요즘같이 비만 계속 내리는 날이면
이렇게 아이패드나 붙들고 책을 읽으며 하루를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일상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