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할머니와의 사랑이야기♥

이사람이다2011.07.28
조회421

안뇽 톡커님들   요즘 일진일진하는 판이 많이올라오는데 너무 자작태우지마세요 ㅡㅡ

저처럼 신빙성이 있게 쓰셔야죠. 저는 자작 안태웠습니다

자 그러면 이야기쏙으로 꼬우꼬우~

음슴체로

ㄱㄱ

 

 

나님이 슴살때 일어낫던 일이엿음

 

자취한다고 연대 근처 자취방을 알아보고있을때였음

 

그때 어떤 할머니가 나한테 와서 말걸엇음.

 

야이 씹숑아 방 찻는구려? 여리와 여리와 이 망할 할망구가 밤꽃냄새나는 방 하나주까?

 

나님 쇼크였음. 욕쟁이 할머니를 실제로 본거였음.

 

근데 나님 진심 방이 필요했음.

 

아..네;;; 방하나만 주세요

 

그래그래 아직 꽃유털 싱싱한 고래새꺄. 할머니 집으로 어여 가쟈

 

나님 쪽팔렷음. 이할망구는 도대체 이런 부끄러운 말들은 왜하는지;;

 

드디어 집에 도착했음.

 

나님 졸라 놀랬음..

 

이건......

 

노인정이였음.

 

할머니들 앉아서 시크릿 +든 보고있으셧음.

 

나 무지 떨렷음. 무서워서 떨렷음. 하나같이 현빈 나올때는 옷을 풀어재끼면서 폭포처럼 밑으로 쳐진 몸매로 하나같이 현빈을 유혹하는 모습이 종종 보였다.

 

더무서운거는... 길라임이 나올때마다 옷을 벗으시는 할머니도 계셧다..

 

 

1탄 끗~~

 

 

하아.. 아직은 달달하진 않지만 추천수 30넘으면 계속 이야기 이어가볼꼐요

 

자작! 아닙니다. 나중에 인증샷 올릴께요

 

사랑합니다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