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보는 거라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 일단 한번 써볼게용 ㅋㅋ 저는 21살인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동갑이지만 삼수를 하고 있는 삼수생 입니다. 저와 제 남자친구는 작년에 재수를 하면서 만났구요 수능이 끝나고 저는 학교에 합격 했지만 남자친구는 한번 더 하게 되었어요. 남자친구 성격이 워낙에 좋아서 제가 말을 심하게 해도 웃어넘겨주고 제가 먹고 싶은거라던지 제가 하고픈것에 다 초점을 맞춰서 해줘요. 저는 그래서 항상 고맙죠 이기적인 저에게 다 맞춰주는 남자친구에게 미안했던적도 많았어요 ㅠㅠ 남자친구 성격을 대략 이렇구요. 이제 제 고민을 한번 써볼게요. 연애 초반에는 그저 멋있어 보이고 눈도 잘 못마주치고 매순간이 너무 좋았거든요*^^* 12월간 알콩달콩하게 잘 지내다가 남자친구가 삼수를 하게 되었어요. 저는 남자친구를 누구보다 사랑하니까 삼수를 하는 데 있어서 제가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학교에 입학을 하고도 학교 생활은 거의 안하고 수업이 끝나자 마자 남자친구가 공부하는 도서관에 먹을것을 사가지고 가서 공부하는데 옆에 있거나 남자친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필요할만한것들 예를 들면 많이 고가는 아니지만 시계나 지갑 책도 사주구요 이것저것들... 저는 집안이 부유하진않아서 그냥 알바로 아주조금 버는 것으로 거의 남자친구에게 투자하는 편이었어요. 그래도 남자친구가 편하다면 오히려 제가 더 못해주는게 너무 미안했어요. 남자친구도 삼수를 하기 때문에 수입이 없고 저는 저를 만나는 것도 시간적으로 부담일텐데 그런 돈문제까지 부담주고 싶지 않아서 제가 낼수 있는 선에서는 내고 남자친구도 제가 없을때는 돈을 내는 그렇게 편한 사이예요. 하지만 저희가 지금 사귄지 300여일. 이 시점에서 제가 요새 남자친구의 문자가 귀찮아 졌어요. 그렇게 멋있어 보였던 모습은 삼수하느라 츄리닝만 입어서인지 저에겐 처음과 달리 못나 보이더라구요 ㅠㅠㅠ 제가 이러면 안되는데 저도 제 자신이 넘 싫어요 ㅜㅜㅜㅜ 저에게 말그대로 말로만 듣던 권태기가 왔나봐요 ㅠㅠㅠ 어떻게 하면 이 권태기를 극복할수 있을까요. 이렇게 영영 남자친구에게 이런감정이 계속되면 어쩌죠 ???ㅠㅠㅠㅠ 아 요새 복잡해요 친구들은 그냥 적당히 만나다 헤어지라는데 저에게 이 아이는 잃고 싶지않은 소중한 사람이거든요. 도와주세용
흔들리는 나ㅠㅠㅠㅠㅠㅠ(어떡하죠??)
처음 써보는 거라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
일단 한번 써볼게용 ㅋㅋ
저는 21살인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동갑이지만 삼수를 하고 있는 삼수생 입니다.
저와 제 남자친구는 작년에 재수를 하면서 만났구요
수능이 끝나고 저는 학교에 합격 했지만
남자친구는 한번 더 하게 되었어요.
남자친구 성격이 워낙에 좋아서
제가 말을 심하게 해도 웃어넘겨주고
제가 먹고 싶은거라던지
제가 하고픈것에 다 초점을 맞춰서 해줘요.
저는 그래서 항상 고맙죠
이기적인 저에게 다 맞춰주는 남자친구에게 미안했던적도 많았어요 ㅠㅠ
남자친구 성격을 대략 이렇구요.
이제 제 고민을 한번 써볼게요.
연애 초반에는 그저 멋있어 보이고 눈도 잘 못마주치고
매순간이 너무 좋았거든요*^^*
12월간 알콩달콩하게 잘 지내다가
남자친구가 삼수를 하게 되었어요.
저는 남자친구를 누구보다 사랑하니까
삼수를 하는 데 있어서 제가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학교에 입학을 하고도 학교 생활은 거의 안하고
수업이 끝나자 마자 남자친구가 공부하는 도서관에
먹을것을 사가지고 가서 공부하는데 옆에 있거나
남자친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필요할만한것들
예를 들면 많이 고가는 아니지만
시계나 지갑 책도 사주구요 이것저것들...
저는 집안이 부유하진않아서
그냥 알바로 아주조금 버는 것으로
거의 남자친구에게 투자하는 편이었어요.
그래도 남자친구가 편하다면
오히려 제가 더 못해주는게 너무 미안했어요.
남자친구도 삼수를 하기 때문에 수입이 없고
저는 저를 만나는 것도 시간적으로 부담일텐데
그런 돈문제까지 부담주고 싶지 않아서
제가 낼수 있는 선에서는 내고 남자친구도 제가 없을때는
돈을 내는 그렇게 편한 사이예요.
하지만 저희가 지금 사귄지 300여일.
이 시점에서
제가 요새 남자친구의 문자가 귀찮아 졌어요.
그렇게 멋있어 보였던 모습은
삼수하느라 츄리닝만 입어서인지 저에겐
처음과 달리 못나 보이더라구요 ㅠㅠㅠ
제가 이러면 안되는데 저도 제 자신이
넘 싫어요 ㅜㅜㅜㅜ
저에게 말그대로 말로만 듣던
권태기가 왔나봐요 ㅠㅠㅠ
어떻게 하면 이 권태기를 극복할수 있을까요.
이렇게 영영 남자친구에게 이런감정이
계속되면 어쩌죠 ???ㅠㅠㅠㅠ
아 요새 복잡해요
친구들은 그냥 적당히 만나다 헤어지라는데
저에게 이 아이는 잃고 싶지않은 소중한 사람이거든요.
도와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