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차이에 연하를 만나고 있어여...7개월정도 되었구여....제가 나이도 있어서....33,28 이지여.... 서로 원해서 첫 섹스를 쉽게 가졌습니다..... 저의 갠적인 사정으로 남친에게 걍 모든걸 내던지고 싶었다고 해두 과언은 아닌듯합니다... 그리 첫관계후 한 이주에 한번정도 아님 일주일에 한번 정도 그리고 남친 그다지 저만큼의 애정 이나 관심이 없었던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후 석달정도 지나 남친 넘 변했지여.. 관심을 지나 좀 집착정도의 말과 행동 그리고 절 많이 좋아하는게 느껴 졌습니다..... 제가 좀 큰편(168)에 몸매가 글래머인데다 피부가 희고....입꼬리가 올라간 좀 누가 봐도 쎅끼란게 흐른다 합니다... 전 즐쎅을 좋아하고 제가 빨아주는것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아니 거의 압도적인 편이라서 솔직히 그부분두 날 좋아하는 비중이 커지게 되는 요인중에 하나 일지도 므른다 생각이 들더군여.... 솔직히 요부를 시러라 하는 남잔 없으니깐여.....저희가 아다도 아니니깐여... 우린 정말 잘 맞습니다...속궁합..... 야외에서두 차에서두 그리고 뭐 엠티는 기본이지여...사까시와....스킨쉽두 뭐 화끈!!!~~~~ (여기 들어와서 내숭떨긴 싫습니다..다 얘기하고 싶네여....) 야외두 뭐 상상 초월... 그리 즐기고 남친이가 원하는건 다 들어주고 서로 그런편이지여... 간혹 변태스러운 쎅도 하고여..변태들이라 그러시는 분들 있으시겠지만...누구나 내재되어있단걸 그리고 기회가 없어 걍 그치는 현실 보단 전 즐길수 있단게 더 현명한다는 쪽입니다.. 고고하신 분들은 혀를 차실찌도 모르지만요.... 그렇게 석달의 가끔의 쎅은 4개월에 접어들어 3일마다 갖게 되었구 그러면서 전 기력이 빠지고 힘들어졌어여.....ㅠ.ㅠ 그런데 문제는 남친이지여....대체 원래 그런건지....뭔지...절보면 무조건 좃이 서는 겁니다..... 첨보다더....남친의 감정이 짙어짐은 백프로구...사랑한다고 예뻐죽겠다고 입에 달고 지낸후론 더 그런거같구여..... 좋습니다..솔직히..여자로 적지 않은 나이에 매력있단 증거라 걍 좋긴합니다.... 제가 일에 지쳐 아니 보고는 싶지만 좀 쉬고 싶을때두 얼굴만 보구 들어가 ..그러곤 또 서고.... 어떤날은 저 쉬는날에 오전부터 6시까지 같이있다 각자 저녁 약속후 1시간 반만에 와 다시 보면 또 서고...울앤 정말 왜그런가영??? 남자분들 앤이 이뻐 보이구 사랑스러우면 더 박고 싶은건지여???? 뭐 초기두 아니구여.....정말 3일 평균 했네여....7개월 토탈 다이어리 보니깐여... 이렇게 해두 절대 질리지 않고 저만 봄 또 그런답니다..... 아님 제가 거의다 해주니 부담이 없어서 더 그런가여... 좋치만 저두 쉬고 싶을땐 또 걍 보냄 걸리구.........제가 우찌 해야하는지... 요즘은 제가 넘 피곤하거든여...좋고 저두 하고프지만 ....일찍 들어가 자고플때가 좀 많아져서... .절대 정력가...아니 반응가 울앤 소심해서 않함 삐지고.....10초간만여....... 저 역시 나이가 있지만 사랑하고 연애 하는 맘은 그정열만은 어느 20대보다 뜨거운거 같아여.... 우리 같은 커플 있으심 말해주세여..... 너무 많은 사랑으로 쉽게 질리진 않을런지... 근데 남친 섹스는 40프로구 60프로는 저자체가 넘 이쁘다라고 합니다... 남자분들 앤이 거부함 화나나영??? 32
남자분들 앤이 섹스 거부함 화나나영???
5살 차이에 연하를 만나고 있어여...7개월정도 되었구여....제가 나이도 있어서....33,28 이지여....
서로 원해서 첫 섹스를 쉽게 가졌습니다.....
저의 갠적인 사정으로 남친에게 걍 모든걸 내던지고 싶었다고 해두 과언은 아닌듯합니다...
그리 첫관계후 한 이주에 한번정도 아님 일주일에 한번 정도
그리고 남친 그다지 저만큼의 애정 이나 관심이 없었던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후 석달정도 지나 남친 넘 변했지여..
관심을 지나 좀 집착정도의 말과 행동 그리고 절 많이 좋아하는게 느껴 졌습니다.....
제가 좀 큰편(168)에 몸매가 글래머인데다 피부가 희고....입꼬리가 올라간 좀 누가 봐도 쎅끼란게 흐른다 합니다...
전 즐쎅을 좋아하고 제가 빨아주는것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아니 거의 압도적인 편이라서 솔직히 그부분두 날 좋아하는 비중이 커지게 되는 요인중에 하나 일지도 므른다 생각이 들더군여....
솔직히 요부를 시러라 하는 남잔 없으니깐여.....저희가 아다도 아니니깐여...
우린 정말 잘 맞습니다...속궁합.....
야외에서두 차에서두 그리고 뭐 엠티는 기본이지여...사까시와....스킨쉽두 뭐 화끈!!!~~~~
(여기 들어와서 내숭떨긴 싫습니다..다 얘기하고 싶네여....)
야외두 뭐 상상 초월... 그리 즐기고 남친이가 원하는건 다 들어주고 서로 그런편이지여...
간혹 변태스러운 쎅도 하고여..변태들이라 그러시는 분들 있으시겠지만...누구나 내재되어있단걸 그리고 기회가 없어 걍 그치는 현실 보단 전 즐길수 있단게 더 현명한다는 쪽입니다..
고고하신 분들은 혀를 차실찌도 모르지만요....
그렇게 석달의 가끔의 쎅은 4개월에 접어들어 3일마다 갖게 되었구 그러면서 전 기력이 빠지고 힘들어졌어여.....ㅠ.ㅠ
그런데 문제는 남친이지여....대체 원래 그런건지....뭔지...절보면 무조건 좃이 서는 겁니다.....
첨보다더....남친의 감정이 짙어짐은 백프로구...사랑한다고 예뻐죽겠다고 입에 달고 지낸후론 더 그런거같구여.....
좋습니다..솔직히..여자로 적지 않은 나이에 매력있단 증거라 걍 좋긴합니다....
제가 일에 지쳐 아니 보고는 싶지만 좀 쉬고 싶을때두 얼굴만 보구 들어가 ..그러곤 또 서고....
어떤날은 저 쉬는날에 오전부터 6시까지 같이있다 각자 저녁 약속후 1시간 반만에 와 다시 보면 또 서고...울앤 정말 왜그런가영???
남자분들 앤이 이뻐 보이구 사랑스러우면 더 박고 싶은건지여????
뭐 초기두 아니구여.....정말 3일 평균 했네여....7개월 토탈 다이어리 보니깐여...
이렇게 해두 절대 질리지 않고 저만 봄 또 그런답니다.....
아님 제가 거의다 해주니 부담이 없어서 더 그런가여...
좋치만 저두 쉬고 싶을땐 또 걍 보냄 걸리구.........제가 우찌 해야하는지...
요즘은 제가 넘 피곤하거든여...좋고 저두 하고프지만 ....일찍 들어가 자고플때가 좀 많아져서...
.절대 정력가...아니 반응가 울앤 소심해서 않함 삐지고.....10초간만여.......
저 역시 나이가 있지만 사랑하고 연애 하는 맘은 그정열만은 어느 20대보다 뜨거운거 같아여....
우리 같은 커플 있으심 말해주세여.....
너무 많은 사랑으로 쉽게 질리진 않을런지...
근데 남친 섹스는 40프로구 60프로는 저자체가 넘 이쁘다라고 합니다...
남자분들 앤이 거부함 화나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