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길에서 흑인에게 벌려주는 한국여자들ㅉ

ㅇㅇ20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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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산에 가서 바람 좀 쐬고 출출한 김에 이태원에 가서 케밥이라도 먹을려고 했죠.

아시다시피 이곳의 차량 정체는 뭐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수준이죠. 마침 길가에 자리가

나서 얼른 주차했는데 우측반경에 순간 제 눈을 의심케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더군요.

 

흑인 몇명하고 흑인 여자친구로 보이는 젊은 한국처자가 있는데 흑인(아프리카계열 같음이

한국처자한데 스킨쉽을 하는데 좀 지나치게 하더니 바로 옆에있는 낡은 건물 출입구로

처자를 데리고 가서 그곳에서 섹스를 할려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한국처자가 주저하더니

재촉하는 흑인의 요구를 거부못하고 이내 스커트를 올리더니 진짜 후배위자세로 관계를

하는데 이건 좀 너무 한거 아닌가요? 아무리 늦은 밤시간이지만 대로변에서 섹스라니요.

 

대로변에서 여친에게 섹스를요구한 흑인넘도미친넘이지만 그걸또 응해주는처자는 뭔가요.

돈받고 윤락하는 집창촌 처자들도 대로변에서 섹스를 하지않는데 이건 무슨 흑인넘이

노상방뇨하듯이 우리나라 처자에게 성욕구를 해소하는 모습을 보고서 정말 충격받았습니다.

남이 보던 말던 교미를 하는 멍멍이와 뭐가 다른건지.그 여자는 그런 쓰레기 같은 외국 흑인넘을 뭐가 좋다고 사귀고 그런 행위를 허락하는지 도무지 이해할수 없더군요. 이건 정상인

남녀관계가 아닌 남자가여자를 그냥 배설물 배출하는 도구로 보는 것아닌가요? 외국에서는

길거리에서 그냥 성관계맺고 그러나요? 아니면 흑인넘들 원래 그런가요?

 

자질이 떨어지는 원어민 백인영어강사넘들이 문란하게 논다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아프리카 계열 흑인넘들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하긴 이뿐만 아니더군요. 케밥이라도

하나 먹을려고 소방서쪽으로 건너갔는데 어떤 흑형이랑 미니스커트 입은 우리나라 처자가

 

같이 있는데 한국처자가 스커트를 반쯤 올리고 자기 엉덩이를 흑형 거시기에 막 비비고

있더군요. 마치클럽에서 보는 듯한 광경을 길거리에서 아무 거리낌없이 하는모습에 이곳이

대한민국이 맞나 싶더군요. 보이는곳에서도 이정도 인데 안보이는 곳에서는 어떨지 안봐도

훤하겠더라고요.

 

게이나 트렌스젠더를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하다못해 개방적인 저들도(이태원에 정말 게이

트렌스젠더 많죠) 대로변에서 섹스하고 그러지는 않는데 흑형들의 저런 행동 아무리

좋게 봐줄려고 해도 이해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