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경기도에 살고있는 16살입니다ㅋㅋ 바로 음슴체꼬우 우라집 구성원은 아빠,엄마,언니,나 이렇게 있음 참고로 아빠,엄마의 나이는 41세! 언니는 20세! 부모님이 젋어서 그런지 개그코드가 좀 맞음ㅇㅇ 하지만 단점이 좀 있음 우리집은 딸만 2명이기때문에 외박이 절대 안됨..!! 그나마 언니가 20살이라 좀 풀어줬음.. 그래서 언니가 29일에 2박3일로 친구들과 놀러가기로 했음 난 부모님께 호적파일꺼를 각오하고 친구들 3명과 이미 펜션을 예약해놓고 제부도로 가기로 했음 정말 죽을각오하고..ㅠㅠ 언니한테 말했음 나 "언니 나 진짜 토요일날 놀러갈껀데 편지써놓고 갈까?" 이랫더니 언니가 웃었음 언니 "이렇게 써놔'엄마 나 떠나'ㅋㅋㅋㅋ" 내가 어이가 없어서 웃으며 말했음 "나 갔다와서 맞아죽음?" 언니가 진지하게 말했음 "넌 그냥 가는게 죽음이야.." ............어쩌지..ㅋㅋㅋㅋ 엄마......나 떠나.....는 개뿔ㅋㅋㅋ 떠나는 순간 집 비번 다 바꿔놓고 아마.. 한손으론 내 머리 끄댕이를 잡고 또 다른 손으론.. 나의 엉덩짝을 후려치시 겠지.... 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떠남ㅃㅃ
엄마..나 떠나.....
안녕하세요ㅋㅋ
경기도에 살고있는 16살입니다ㅋㅋ
바로 음슴체꼬우
우라집 구성원은 아빠,엄마,언니,나
이렇게 있음
참고로 아빠,엄마의 나이는 41세!
언니는 20세!
부모님이 젋어서 그런지 개그코드가 좀 맞음ㅇㅇ
하지만 단점이 좀 있음
우리집은 딸만 2명이기때문에
외박이 절대 안됨..!!
그나마 언니가 20살이라 좀 풀어줬음..
그래서 언니가 29일에 2박3일로 친구들과 놀러가기로 했음
난 부모님께 호적파일꺼를 각오하고
친구들 3명과 이미 펜션을 예약해놓고 제부도로 가기로 했음
정말 죽을각오하고..ㅠㅠ
언니한테 말했음
나 "언니 나 진짜 토요일날 놀러갈껀데 편지써놓고 갈까?"
이랫더니 언니가 웃었음
언니 "이렇게 써놔'엄마 나 떠나'ㅋㅋㅋㅋ"
내가 어이가 없어서 웃으며 말했음
"나 갔다와서 맞아죽음?"
언니가 진지하게 말했음
"넌 그냥 가는게 죽음이야.."
............어쩌지..ㅋㅋㅋㅋ
엄마......나 떠나.....는 개뿔ㅋㅋㅋ
떠나는 순간 집 비번 다 바꿔놓고
아마.. 한손으론 내 머리 끄댕이를 잡고
또 다른 손으론..
나의 엉덩짝을 후려치시 겠지....
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떠남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