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일 월요일에 2박3일로 가평 놀러갔다왔습니다~ 가서 가위를 연속 4번이나 눌렸답니다 ...ㅜㅜㅜ 그전에 비가 너무마니와서 피해가 많네요 ..... 더이상 많은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ㅜ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톡같은거 어떻게 쓰는진 잘몰라영 맨날 보기만했지 ...ㅋㅋㅋ 재밌게 봐주세여~! 말투는 원래 글쓰는데로 할께여 ~ㅜㅜ 양해부탁드립니다 놀러가서 첫쨋날 자는데 나 가위 4번 연속눌림 계곡에서 너무 열심히 놀아서인지 온몸이 나른하고 가위눌리기 딱 좋은상태엿음.. 워낙 가위많이 눌리기때문에 그러려니 할라했엇음.... 첫번째가 뭐엿지 ...하여튼 자는데 무슨꿈을꾸면서 몸이 안움직이는거임... 가위눌리는거였음.. 암튼 첫번빼 가위눌렷을때 남친이 깨워줘서 가위눌린게 깻엇음 그러다 다시잠들고 또가위눌림 두번째 가위눌린 내용은 자꾸 우리방으로 누군가 들어오려고하는거같앗음 그래서 쫌전에 가위도 눌리고하고 무서워서 문 한번 다시 열엇다가 다시닫고 완전히 잠그려고 문 살짝 여는찰나에 그사이로 쥐가 들어왓음 그래서 난 기겁을하면서 엄마야!!! 소리를지르면서 남친옆으로 가서 누웟음 그러나 그때부터 가위눌려서 온몸이 마비댓음 ㅜㅜㅜ 쥐가 내목을 핧더니 막 기어다니고 아 ....느낌 생생햇음 내목 을 감싸면서 왓다갓다 왓다가다 쥐 한마리가... 내가 계속발버둥치고 하다 결국에 남친이 깨워줘서 가위풀림 그리고 또 잤는데 3번째 가위눌림 방안에 형체를 알아볼수없는 무언가가 겁나 빨리 움직임 문에서 방안으로 들어오는것부터밧음 저게 뭔지 자세히보려고 하다가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아버렸음 그상태로 바로 가위눌림 느낌상 내눈앞에 원인모를형체가 있는것같앗음 그러나 가위눌림 .... 내몸은 일시정지상태... 또 남친이 깨워줘서 깸 4번째 가위눌림 도저히 무서워서 못자겠음 그래서 남친이랑 티비를 켜놓고 보고있는데 갑자기 티비에서 링 영화가 하는거임 그러면서 티비에서 무언가가 실제로 밖으로 나오는거임 남친은 "ㅈ 됐다" 하는찰나에 그상태로 난 또 가위눌림 머리풀어헤친처녀귀신이 아닌 그 아까 3번째 가위눌린 꿈에서 밧던 그형체같앗음.... 점점 우리쪽으로 오ㄴ고있엇음//,.,, 난 가위눌려서 몸이 안움직이고 진짜 괴로워 미치는지알았음... 점점 가까워질때 남친이 깨워서 깻음 줄줄이 쏘세지처럼 다 얘기하고난후 남친이하는말 "3번째 가위눌린 내용 나랑 똑같다...나도 가위눌렸는데" 아 그순간 우리둘다 일시정지 ...................................................... 진짜 기가막힌건 우리가 티비를 켜놓고잤는데 채널이 7번채널이였음 그래서그런지 그시간엔 방송을 안해서 하얀화면나오고 삐~~~~~~~~~~~~소리나오는거 그거화면이엿음 신기하게도 내가 남친한테 가위눌린거 얘기해줉때는 티비가 아직 켜져잇다는걸 의식못햇음 삐소리도 못들엇음 근데 남친이 나도 가위눌렷어....하고 우리둘다 일시정지햇을때 또렷이 들렷음 삐------------------------ 머리가 너무아팟음 ㅜㅜㅜ 그래서 티비 바로꺼버렷음... 더무서운건 난 실제로 첫번째 가위눌리고 깨고 두번째가위눌리고 깨고 한게아니엿음 .... 첫번째가위눌리고 꿈에서깬지알았는데 아직도 꿈속에서 또 두번째 가위가눌린거임 그리고 또 꿈속에서 세번째 가위눌리고 네번째까지눌리고 실제론 계속 가위눌리고있떤상태엿음 그리고 더 무서웠던건 ...남친은 나 깨운적없음... 난 계속 잠자고있던거고 남친도 자고있떤거고 ......네번째가위눌릴때 도저히 무서워서 티비봣던것도 역시 꿈 걍 계속 꿈이엿던거임..... 그럼 나 깨운건 도대체 누구임? ㅜㅜ 네번이나 남친이 깨워준건데 나 누가 깨워서 일어난거야? 남친도 가위눌렷는데 나랑 똑같은시간에 내가 가위눌렸던 3번째 방안에 뭔가왓다갓다거린거....근데 남친은 그 형체가 남자랫음 남잔데 왓다갓다거리다 남친 얼굴 앞까지 왓다고함 .... 아 진짜 무서워 죽는줄 ........................ 아니 이게 가능하냐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결국 아침이 밝아오고 푹잤네여 ~ㅜㅜㅜ 아!! 다음날 너무무서워서 현관앞에다 소금 다 뿌려났었어요~ ㅋㅋ 원래 미신같은거 안믿지만 진짜 그때는 미신이라도 믿고싶은심정이엇어요 ㅋㅋ 펜션에 들어가기가 싫을정도 였어여...하필 비도오고 천둥치고 ...ㅜㅜㅜ 여러가지 생각이 다들더라구여 ... 원래 계곡이 사고도 많고 그 펜션이 방 바로옆에 논이 잇구여 시골길 그리고 한 1분거리? 에 계곡이랑 산이잇구 펜션자체가 불도 환하지않고 음침한게 무섭더라구여 진짜...ㅜㅜㅜ 방은 진짜 이뻣는데 여튼간 ㅜㅜ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당 ^^ 모두 비피해 없길바래여~~ 2
▶휴가가서 연속 4번이나 가위눌리면서 겪은사건
안녕하세요~ 25일 월요일에 2박3일로 가평 놀러갔다왔습니다~
가서 가위를 연속 4번이나 눌렸답니다 ...ㅜㅜㅜ
그전에
비가 너무마니와서 피해가 많네요 .....
더이상 많은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ㅜ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톡같은거 어떻게 쓰는진 잘몰라영
맨날 보기만했지 ...ㅋㅋㅋ 재밌게 봐주세여~!
말투는 원래 글쓰는데로 할께여 ~ㅜㅜ 양해부탁드립니다
놀러가서 첫쨋날
자는데 나 가위 4번 연속눌림
계곡에서 너무 열심히 놀아서인지
온몸이 나른하고 가위눌리기 딱 좋은상태엿음..
워낙 가위많이 눌리기때문에
그러려니 할라했엇음....
첫번째가 뭐엿지 ...하여튼
자는데 무슨꿈을꾸면서 몸이 안움직이는거임...
가위눌리는거였음..
암튼 첫번빼 가위눌렷을때 남친이 깨워줘서
가위눌린게 깻엇음
그러다 다시잠들고 또가위눌림
두번째 가위눌린 내용은
자꾸 우리방으로 누군가 들어오려고하는거같앗음
그래서 쫌전에 가위도 눌리고하고 무서워서
문 한번 다시 열엇다가 다시닫고 완전히 잠그려고
문 살짝 여는찰나에
그사이로 쥐가 들어왓음
그래서 난 기겁을하면서 엄마야!!! 소리를지르면서 남친옆으로
가서 누웟음
그러나 그때부터 가위눌려서 온몸이 마비댓음 ㅜㅜㅜ
쥐가 내목을 핧더니 막 기어다니고
아 ....느낌 생생햇음 내목 을 감싸면서 왓다갓다 왓다가다 쥐 한마리가...
내가 계속발버둥치고 하다 결국에 남친이 깨워줘서 가위풀림
그리고 또 잤는데 3번째 가위눌림
방안에 형체를 알아볼수없는 무언가가
겁나 빨리 움직임
문에서 방안으로 들어오는것부터밧음
저게 뭔지 자세히보려고 하다가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아버렸음
그상태로 바로 가위눌림
느낌상 내눈앞에 원인모를형체가 있는것같앗음
그러나 가위눌림 .... 내몸은 일시정지상태...
또 남친이 깨워줘서 깸
4번째 가위눌림
도저히 무서워서 못자겠음
그래서 남친이랑 티비를 켜놓고 보고있는데
갑자기 티비에서
링
영화가 하는거임
그러면서 티비에서 무언가가 실제로 밖으로 나오는거임
남친은 "ㅈ 됐다"
하는찰나에
그상태로 난 또 가위눌림
머리풀어헤친처녀귀신이 아닌 그 아까 3번째 가위눌린 꿈에서 밧던
그형체같앗음....
점점 우리쪽으로 오ㄴ고있엇음//,.,,
난 가위눌려서 몸이 안움직이고 진짜 괴로워 미치는지알았음...
점점 가까워질때
남친이 깨워서 깻음
줄줄이 쏘세지처럼 다 얘기하고난후 남친이하는말
"3번째 가위눌린 내용 나랑 똑같다...나도 가위눌렸는데"
아 그순간 우리둘다 일시정지
......................................................
진짜 기가막힌건 우리가 티비를 켜놓고잤는데
채널이 7번채널이였음
그래서그런지 그시간엔 방송을 안해서
하얀화면나오고 삐~~~~~~~~~~~~소리나오는거 그거화면이엿음
신기하게도 내가 남친한테 가위눌린거 얘기해줉때는
티비가 아직 켜져잇다는걸 의식못햇음 삐소리도 못들엇음
근데 남친이 나도 가위눌렷어....하고 우리둘다 일시정지햇을때
또렷이 들렷음 삐------------------------ 머리가 너무아팟음 ㅜㅜㅜ
그래서 티비 바로꺼버렷음...
더무서운건 난 실제로 첫번째 가위눌리고 깨고 두번째가위눌리고
깨고 한게아니엿음 ....
첫번째가위눌리고 꿈에서깬지알았는데 아직도 꿈속에서
또 두번째 가위가눌린거임 그리고 또 꿈속에서 세번째 가위눌리고
네번째까지눌리고
실제론 계속 가위눌리고있떤상태엿음
그리고 더 무서웠던건
...남친은 나 깨운적없음...
난 계속 잠자고있던거고
남친도 자고있떤거고
......네번째가위눌릴때 도저히 무서워서 티비봣던것도
역시 꿈
걍 계속 꿈이엿던거임..... 그럼
나 깨운건 도대체 누구임? ㅜㅜ
네번이나 남친이 깨워준건데 나 누가 깨워서 일어난거야?
남친도 가위눌렷는데 나랑 똑같은시간에
내가 가위눌렸던 3번째
방안에 뭔가왓다갓다거린거....근데 남친은
그 형체가 남자랫음 남잔데 왓다갓다거리다
남친 얼굴 앞까지 왓다고함 ....
아 진짜 무서워 죽는줄 ........................
아니 이게 가능하냐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결국 아침이 밝아오고 푹잤네여 ~ㅜㅜㅜ
아!! 다음날 너무무서워서 현관앞에다 소금 다 뿌려났었어요~ ㅋㅋ
원래 미신같은거 안믿지만
진짜 그때는 미신이라도 믿고싶은심정이엇어요 ㅋㅋ
펜션에 들어가기가 싫을정도 였어여...하필 비도오고 천둥치고 ...ㅜㅜㅜ
여러가지 생각이 다들더라구여 ...
원래 계곡이 사고도 많고
그 펜션이
방 바로옆에 논이 잇구여 시골길
그리고 한 1분거리? 에
계곡이랑 산이잇구
펜션자체가 불도 환하지않고
음침한게 무섭더라구여 진짜...ㅜㅜㅜ 방은 진짜 이뻣는데
여튼간 ㅜㅜ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당 ^^ 모두 비피해 없길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