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공개적인 공간에 이런 글을 쓰는 게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도 잘 모르겠고제 입장에서 올리는 것이다보니제 남자친구 욕먹이는 게 될까봐 굉장히 고민 많이 했었는데요.아무래도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물을 때에는주변인들보다 익명으로 다수에게 묻는 것이 좋을 듯하여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앞으로 남자친구와의 관계 등에 대해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현재 남자친구랑은 1년 정도 만났고그동안 싸우기도 엄청 많이 싸웠습니다.여태까지 만났던 남자친구 중에서 이렇게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 만났던 남자친구는지금 남자친구가 처음이네요...제가 이상한 포인트에서 토라지는 예민한 성격임에도 불구하고,게다가 둘 다 자존심 무지하게 셈에도 불구하고,싸우고 나면 남자친구가 먼저 사과해주기 때문에관계가 지속된것 같아요.항상 이런 저를 많이 이해해 주어서 고맙습니다.경제적인 습관이 좋아서 제가 돈쓰거나 모으는데에 있어 많이 배우고 있고기타 순수하고 자기 주장이 뚜렷한 사람이라 많이 좋아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싸우는 이유는....서로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인데,제 입장에서 남자친구를 이해할 수 없는 점들을 이야기 하자면,1. 사소한 약속을 안지키는 점 "이따 전화할게."전화한다고 해놓고 안하는 거 제가 싫다고 진짜 굉장히 많이 말했는데도잘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네요.그리고 제가 취업때문에 자격증따는게 좋지 않겠냐고 하니까9월 전에 딴다더니 하나도 공부를 안하길래,왜 안하냐고 하니까자기는 2~3주 안에 빡시게 해서 단기로 외워서 딴다고...그래요. 공부 스타일이 사람마다 다르다 치고 이해한다 해도...시험은 신청도 안하고 아직까지 공부 안하고 그러는 것 보면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도(저와 남자친구 둘다 얘기했던 부분...)자기 미래에 대해 무책임한 것 같이 보이네요.2. 이성친구에 대한 개념저도 이성친구 많습니다.예전에는 남녀가 친구로 지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20대가 지나면서 제 주변에 친하다고 남아 있는 사람은일 / 커리어 / 단체생활 등으로 아 사람이거나,저한테 고백했던 사람들이나 호감을 가진 사람들.그리고 남자친구 있었을 때에는 제 쪽에서 관심이 있었던 사람들(지금은 없음).이렇게 세 부류정도 였네요.저는 아무 생각없어도 어느날 뜬금없이 고백한다거나...이런 경험으로 미루어 봐서 남자친구 주변의 주기적으로 만나는 이성친구들도솔직히 일말의 감정이 조금이라도 있기 때문에 만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제가 이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약간 자존심은 상했지만) 말하자자주 만나는 그 이성친구가 키가 크고 가슴이 작아서(농담반 진심반) 만날일이 없다는 거에요.그럼 키가 작고 가슴 키우면 만나겠다는건지....(-_____-)일단 키와 가슴 얘기가 나오는 것 봐서 여자로 봤다는 얘긴데...(이부분에서 제가 민감한거면 말씀좀 해주세요..)게다가 그 이성친구는 제 친구 이기도 합니다.일단 이렇게 두 부분이 화가 나는데,어제 폭발했네요.지난 번에도 그 여자친구랑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술마시고(제가 밤 11시에 이성친구 만나는건 쫌 그렇다...도 아니고 싫어!!!!!라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나가서 술을 먹음.....)12시에 들어가면서 연락한다더니 2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어 제가 전화하니까그제서야 저희 집앞으로 온다고 하더라구요.솔직히 제가 전화 안했으면 미안하다고 사과하러 왔을지...아직도 모르겠네요.그 친구랑 어제 또 만난다길래, 솔직히 쫌 그랬는데,그래도 여러가지 일들 사이에 남자친구가 믿어달라고 한 것도 있고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것 같기도 해서쿨한척 하면서 재밌게 놀다오라고 했습니다.대신에 집에는 일찍 들어갔으면 좋겠다고도 말했구요....ㅠ솔직히 저도 남자친구 알기전부터 같은학교라 친하진 않지만 아는 사이고이 친구가 남자친구와 저 사이에 다리를 놔줘서 사귀게 된건데왜 둘만 만나고(둘이 친하니까 둘이만 나눌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다고 치더라도....그 부분을 이해하더라도...)저는 8개월 만나면서 한번도 같이 만나자는 이야길 안하는지 모르겠네요.여튼 남자친구랑 그 친구가 술을 먹고 있는 사이집에 문제가 생겼습니다.(이 부분까지 얘기하면 얘기가 또 길어지는데,저희 집이 사정이 안좋아 좋지 않은 이유로 자취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그와 관련된 일이 생겨서 너무 속상했습니다...)부모님과도 통화했는데 그래도 남자친구 목소리 듣고 터놓고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얘기를 듣다가 "어 그래~ 잘될꺼야~"....항상 느끼는 거지만 남자친구한테 심각한 이야기를 할때에는위로 받는 다는 느낌이 별로 없네요.근데 거의 제가 울면서 전화를 했는데 빨리 끊고 싶어하는 어투로 얘기를 해서빈정이 상해 전화를 끊고도 한참 속이 상해 있었습니다.근데 문자가 와서 '나중에 연락할게~' 하길래그래도 내 생각 안하는건 아니구나... 이러고 마음이 바로 풀렸어요.근데 또.... 습관처럼... 역시나.....연락한다던 사람이, 일찍 들어간다던 사람이다음날 12시에 연락이 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간중간에 페이스북으로 그 이성친구랑 서로 찍어서 사진 업로드하고..새벽 2~3시 인가에는 다른친구가 남자친구 꽐라된 사진을 업로드한거 보고너무 열이 받더라구요.(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그 사진은 지웠더라구요...)오늘 연락와서는 미안하다는 말 하나없이뭐했어 자기야~?^^어제일은 잘 해결됐어~^^?.............여자친구가 무슨일로 힘들어 하는지 다 알면서그렇게 친구들이랑 뻗을 때 까지 술을 먹고......제 상식에서는 제 일이라서 그런지 여기까지 이해하기는 힘드네요...전 남자친구가 울먹거리면서 전화하면 당장 달려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진심......남자들은 그게 또 아닌가봐요.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니까 미안하고제가 모라고 할까봐 신경 건드리고 싶지 않아서저렇게 문자를 했을수도 있겠지만,먼저 전화라도 걸어서 정황을 설명하고저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해야하는 거 아닌지...나중엔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 나서먼저(이것도 어제 집안일 땜에 전화한거 이후로 또 제가 먼저 전화했네요...) 전화를 걸어'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분명 진지하게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믿었었는데사소한 약속도 안지키고.... 너랑 친한 그 이성친구도 이제 싫어질것 같다.너는 내가 너를 왜 못믿냐고 기분 상해 하지만내가 너를 믿게하고 싶으면 나한테 신뢰를 주는 행동을 해야하는거 아니냐그리고 약속에 관한건 특히 니 입으로 장담한게 엊그제다.어차피 우리 결혼한 것도 아니고 남남인데 이런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거 싫으면그냥 엔조이로 만나'라고 이야기를 하고완전 열불 낸다음에 끊었습니다.남자친구는 그냥 계속 미안해~ 화좀 가라앉혀... -_-....그냥 달래고 제가 자고 일어나면 금방 화가 풀리는 성격이라내일이면 괜찮아질거 아니까 그러는건지변명이고 상황설명이고 모고 하나도 없이 그냥 주구장창 미안해....전화끊고도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계속 열받아서목소리는 듣기 싫어 문자로'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다. 연락하지마'라고 보내니까전화 몇통오더니 계속 미안하고 잘못했다고 4~5개 문자하다가 끝났네요.하도 자주 싸우다보니 그냥 미안하다고 말만하면 관계가 회복될줄 아는 것 같아서더 화가 많이나네요. 이렇게 싸우면 잘못한점에 대해서 고치고 안그러려는 변화가 보여야 하는데...이건뭐..... 서로 좋자고 사귀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는 날이 90/100 이네요.제가 잘못 생각하거나 이해해야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 부탁드려요...화가 나서 못보고 지나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인신공격적인 말 보다 남자친구나 저 서로가 어떤 방향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을지..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친구의 이성친구, 그리고 고쳐지지 않는 습관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제 입장에서 올리는 것이다보니
제 남자친구 욕먹이는 게 될까봐 굉장히 고민 많이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물을 때에는
주변인들보다 익명으로 다수에게 묻는 것이 좋을 듯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자친구와의 관계 등에 대해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랑은 1년 정도 만났고
그동안 싸우기도 엄청 많이 싸웠습니다.
여태까지 만났던 남자친구 중에서 이렇게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 만났던 남자친구는
지금 남자친구가 처음이네요...
제가 이상한 포인트에서 토라지는 예민한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게다가 둘 다 자존심 무지하게 셈에도 불구하고,
싸우고 나면 남자친구가 먼저 사과해주기 때문에
관계가 지속된것 같아요.
항상 이런 저를 많이 이해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경제적인 습관이 좋아서 제가 돈쓰거나 모으는데에 있어 많이 배우고 있고
기타 순수하고 자기 주장이 뚜렷한 사람이라 많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싸우는 이유는....
서로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인데,
제 입장에서 남자친구를 이해할 수 없는 점들을 이야기 하자면,
1. 사소한 약속을 안지키는 점
"이따 전화할게."
전화한다고 해놓고 안하는 거 제가 싫다고 진짜 굉장히 많이 말했는데도
잘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네요.
그리고 제가 취업때문에 자격증따는게 좋지 않겠냐고 하니까
9월 전에 딴다더니 하나도 공부를 안하길래,
왜 안하냐고 하니까
자기는 2~3주 안에 빡시게 해서 단기로 외워서 딴다고...
그래요. 공부 스타일이 사람마다 다르다 치고 이해한다 해도...
시험은 신청도 안하고 아직까지 공부 안하고 그러는 것 보면
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도(저와 남자친구 둘다 얘기했던 부분...)
자기 미래에 대해 무책임한 것 같이 보이네요.
2. 이성친구에 대한 개념
저도 이성친구 많습니다.
예전에는 남녀가 친구로 지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20대가 지나면서 제 주변에 친하다고 남아 있는 사람은
일 / 커리어 / 단체생활 등으로 아 사람이거나,
저한테 고백했던 사람들이나 호감을 가진 사람들.
그리고 남자친구 있었을 때에는 제 쪽에서 관심이 있었던 사람들(지금은 없음).
이렇게 세 부류정도 였네요.
저는 아무 생각없어도 어느날 뜬금없이 고백한다거나...
이런 경험으로 미루어 봐서 남자친구 주변의 주기적으로 만나는 이성친구들도
솔직히 일말의 감정이 조금이라도 있기 때문에 만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이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약간 자존심은 상했지만) 말하자
자주 만나는 그 이성친구가 키가 크고 가슴이 작아서(농담반 진심반) 만날일이 없다는 거에요.
그럼 키가 작고 가슴 키우면 만나겠다는건지....(-_____-)
일단 키와 가슴 얘기가 나오는 것 봐서 여자로 봤다는 얘긴데...
(이부분에서 제가 민감한거면 말씀좀 해주세요..)
게다가 그 이성친구는 제 친구 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렇게 두 부분이 화가 나는데,
어제 폭발했네요.
지난 번에도 그 여자친구랑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술마시고
(제가 밤 11시에 이성친구 만나는건 쫌 그렇다...도 아니고 싫어!!!!!라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나가서 술을 먹음.....)
12시에 들어가면서 연락한다더니 2시가 넘어도 연락이 없어 제가 전화하니까
그제서야 저희 집앞으로 온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전화 안했으면 미안하다고 사과하러 왔을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그 친구랑 어제 또 만난다길래, 솔직히 쫌 그랬는데,
그래도 여러가지 일들 사이에 남자친구가 믿어달라고 한 것도 있고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것 같기도 해서
쿨한척 하면서 재밌게 놀다오라고 했습니다.
대신에 집에는 일찍 들어갔으면 좋겠다고도 말했구요....ㅠ
솔직히 저도 남자친구 알기전부터 같은학교라 친하진 않지만 아는 사이고
이 친구가 남자친구와 저 사이에 다리를 놔줘서 사귀게 된건데
왜 둘만 만나고(둘이 친하니까 둘이만 나눌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다고 치더라도....그 부분을 이해하더라도...)
저는 8개월 만나면서 한번도 같이 만나자는 이야길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남자친구랑 그 친구가 술을 먹고 있는 사이
집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 부분까지 얘기하면 얘기가 또 길어지는데,
저희 집이 사정이 안좋아 좋지 않은 이유로 자취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와 관련된 일이 생겨서 너무 속상했습니다...)
부모님과도 통화했는데 그래도 남자친구 목소리 듣고 터놓고 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얘기를 듣다가 "어 그래~ 잘될꺼야~"....
항상 느끼는 거지만 남자친구한테 심각한 이야기를 할때에는
위로 받는 다는 느낌이 별로 없네요.
근데 거의 제가 울면서 전화를 했는데 빨리 끊고 싶어하는 어투로 얘기를 해서
빈정이 상해 전화를 끊고도 한참 속이 상해 있었습니다.
근데 문자가 와서 '나중에 연락할게~' 하길래
그래도 내 생각 안하는건 아니구나... 이러고 마음이 바로 풀렸어요.
근데 또.... 습관처럼... 역시나.....
연락한다던 사람이, 일찍 들어간다던 사람이
다음날 12시에 연락이 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에 페이스북으로 그 이성친구랑 서로 찍어서 사진 업로드하고..
새벽 2~3시 인가에는 다른친구가 남자친구 꽐라된 사진을 업로드한거 보고
너무 열이 받더라구요.(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그 사진은 지웠더라구요...)
오늘 연락와서는 미안하다는 말 하나없이
뭐했어 자기야~?^^
어제일은 잘 해결됐어~^^?
.............
여자친구가 무슨일로 힘들어 하는지 다 알면서
그렇게 친구들이랑 뻗을 때 까지 술을 먹고......
제 상식에서는 제 일이라서 그런지 여기까지 이해하기는 힘드네요...
전 남자친구가 울먹거리면서 전화하면 당장 달려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진심......
남자들은 그게 또 아닌가봐요.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니까 미안하고
제가 모라고 할까봐 신경 건드리고 싶지 않아서
저렇게 문자를 했을수도 있겠지만,
먼저 전화라도 걸어서 정황을 설명하고
저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해야하는 거 아닌지...
나중엔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 나서
먼저(이것도 어제 집안일 땜에 전화한거 이후로 또 제가 먼저 전화했네요...) 전화를 걸어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분명 진지하게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믿었었는데
사소한 약속도 안지키고.... 너랑 친한 그 이성친구도 이제 싫어질것 같다.
너는 내가 너를 왜 못믿냐고 기분 상해 하지만
내가 너를 믿게하고 싶으면 나한테 신뢰를 주는 행동을 해야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약속에 관한건 특히 니 입으로 장담한게 엊그제다.
어차피 우리 결혼한 것도 아니고 남남인데 이런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거 싫으면
그냥 엔조이로 만나'라고 이야기를 하고
완전 열불 낸다음에 끊었습니다.
남자친구는 그냥 계속 미안해~ 화좀 가라앉혀... -_-....
그냥 달래고 제가 자고 일어나면 금방 화가 풀리는 성격이라
내일이면 괜찮아질거 아니까 그러는건지
변명이고 상황설명이고 모고 하나도 없이 그냥 주구장창 미안해....
전화끊고도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계속 열받아서
목소리는 듣기 싫어 문자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다. 연락하지마'라고 보내니까
전화 몇통오더니 계속 미안하고 잘못했다고 4~5개 문자하다가 끝났네요.
하도 자주 싸우다보니 그냥 미안하다고 말만하면 관계가 회복될줄 아는 것 같아서
더 화가 많이나네요. 이렇게 싸우면 잘못한점에 대해서 고치고 안그러려는 변화가 보여야 하는데...
이건뭐..... 서로 좋자고 사귀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는 날이 90/100 이네요.
제가 잘못 생각하거나 이해해야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 부탁드려요...
화가 나서 못보고 지나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인신공격적인 말 보다 남자친구나 저 서로가 어떤 방향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을지..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