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은 밝히지 못함을 알려드립니다. 대체 여군 왜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간호장교는 당연히 전문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야전에 여군장교는 진심 왜있는거죠? 스토리를 몇가지 말씀드리죠 -혹한기- 소대장은 기본적으로 사병들 사이에서 잠을잔다는거정도는 아실껍니다. 헌데 랩토나에서 산악용 침낭사서 주무시는건 대체 뭡니까? 전쟁나도 산악용 침낭으로 주무실껍니까? 행군열외는 또 뭡니까 ㅡㅡ 근무열외는 또 뭡니까? 병사 사이에서 말 나오니까 여자는 몸이 따뜻해야 된다구요? 아니 군인이잖아요? 군인은 여자남자가 없다는거 정돈 알고있지않나. 또 아니 기본적인 배려심도 없습니까? 심지어는 대대장까지도 난로 사용 제대로 하라고 하는데 소대장주제에 중대장 명령 어기면서까지 근무자들도 난로 못쐬게 하는건 뭡니까? 그러면서 당신은 랩토나 안에서 따뜻하게 주무시고 계시더군요...^^ -작업시- 작업할때 그냥 작업지시 하지 마십쇼 제발 뭐 아무것도 모르면서 막 말해놓고 올라가면 사통관이나 부사관들이 다시 명령 내립니다. 제초작업할때 대체 당신짬밥에 어떤사람이 앉아서 문자질하고 있습니까? 대위진 짬밥 먹은 사람도 같이 제초작업해주는데 당신은 뭐잘났다고 문자질입니까? 고운손이 망가질까 두렵습니까? -생리시- 생리때 휴가 2일씩 나오는거 알고있습니다. 한달에 기본 2일은 휴가 + 주말근무열외 + 당직열외 뭐 근무는 서긴합니까? 행정반에 쳐박혀있는거 빼고 하는일이 뭡니까 대체 그러면서 군인정신이 어떻고 말하는겁니까? 나참 웃겨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생리때는 아예 나오지도 않더군요? 하긴 대대에 여자장교가 한명이니 당신이 공주겠지요 -그외 기타- 2급 기밀문서 제대로 작성할줄 모르면 중대장한테 물어볼것이지 기밀문서를 사병한테 물어보는게 말이나 됩니까? 보안의식은 있습니까? 물론 행정관도 2급 기밀문서는 사병한테 맡기곤 한다지만 행정관 짬밥이랑 당신짬밥이랑 천지차이입니다-_- 그리고 실사때 뭘 안다고 와서 잔소리합니까? 지금 병장짬먹은 제가 볼때는 전혀 틀린말들뿐 아니 전투지침서대로 훈련하는거라 착각하고 있습니까? 실전이랑 지침서는 다릅니다. 아 물론 훈련할때 쳐박혀 문자질하는 당신이 실전을 알리가없죠 아 그리고 유격때 감동깊었습니다. 애들이 힘들어서 다 뻗어있으니까 어디서 쳐박혀 놀고 있다가 나와서는 군인이 그정도밖에 못하냐면서 PT 11번 돌려준거 진심 감사합니다. 그덕뿐에 그다음날 두명이 유격참가 못했죠? 그리고 사격할때 -_- k1 조립 분해방법도 모릅니까? 탄피가 꼇을때 어떻게 빼고 조치하는지도모르고 실탄이 장전되있는데 격발안된다고 사람쪽으로 총구돌리고 왜 병장인 제가 중위님한테 탄피는 왜끼는겁니다 라고 말해야 합니까? 그리고 총기 수입할때 왜 당신총 우리애들시킵니까? 총은 그 사람의 목숨이라는데 당신목숨은 우리애들이 쥐고있습니까? 물론 직업선택의 자유로 여성군인이 선택화된건 알고있습니다만. 군인만큼은 여성이 선택할 직업이 아닙니다. 당신들은 그냥 밥이나 지어주던지, 간호장교로 일하시면되지 왜 야전에옵니까? 포사격할때 소리크다고 귀막고 꺅꺅거리면서 왜 포대로 옵니까 대체 ..-_- 그년에 군인정신은 대체 왜 규율따질때만 튀어나오는겁니까? 규율 지키긴 합니까? 아 그리고 이런거 쓰면 안되는건아는데 당직스다보면 당신 야간 추가근무 돌려달라고 전화옵니다 야간 근무 서고나 말하십쇼 돈 그리 벌고싶으면 춘천에 나가서 몸을팔던지 왜 군대오고 난립니까? 여성분들 기분상해 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2년동안 군대에서 뭐 빠지게 일하고 훈련하는 남성 사병을 생각하시길바랍니다. 그리고 군대 전역하신 선배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13010
여성장교때문에 미쳐돌아가시겠습니다 ㅡㅡ
소속은 밝히지 못함을 알려드립니다.
대체 여군 왜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간호장교는 당연히 전문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야전에 여군장교는 진심 왜있는거죠?
스토리를 몇가지 말씀드리죠
-혹한기-
소대장은 기본적으로 사병들 사이에서 잠을잔다는거정도는 아실껍니다.
헌데 랩토나에서 산악용 침낭사서 주무시는건 대체 뭡니까?
전쟁나도 산악용 침낭으로 주무실껍니까? 행군열외는 또 뭡니까 ㅡㅡ
근무열외는 또 뭡니까? 병사 사이에서 말 나오니까
여자는 몸이 따뜻해야 된다구요? 아니 군인이잖아요?
군인은 여자남자가 없다는거 정돈 알고있지않나.
또 아니 기본적인 배려심도 없습니까? 심지어는 대대장까지도 난로 사용 제대로 하라고 하는데
소대장주제에 중대장 명령 어기면서까지 근무자들도 난로 못쐬게 하는건 뭡니까?
그러면서 당신은 랩토나 안에서 따뜻하게 주무시고 계시더군요...^^
-작업시-
작업할때 그냥 작업지시 하지 마십쇼 제발
뭐 아무것도 모르면서 막 말해놓고 올라가면 사통관이나 부사관들이 다시 명령 내립니다.
제초작업할때 대체 당신짬밥에 어떤사람이 앉아서 문자질하고 있습니까?
대위진 짬밥 먹은 사람도 같이 제초작업해주는데 당신은 뭐잘났다고 문자질입니까?
고운손이 망가질까 두렵습니까?
-생리시-
생리때 휴가 2일씩 나오는거 알고있습니다. 한달에 기본 2일은 휴가 + 주말근무열외 + 당직열외
뭐 근무는 서긴합니까? 행정반에 쳐박혀있는거 빼고 하는일이 뭡니까 대체
그러면서 군인정신이 어떻고 말하는겁니까? 나참 웃겨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생리때는 아예 나오지도 않더군요? 하긴 대대에 여자장교가 한명이니 당신이 공주겠지요
-그외 기타-
2급 기밀문서 제대로 작성할줄 모르면 중대장한테 물어볼것이지 기밀문서를 사병한테 물어보는게
말이나 됩니까? 보안의식은 있습니까? 물론 행정관도 2급 기밀문서는 사병한테 맡기곤 한다지만
행정관 짬밥이랑 당신짬밥이랑 천지차이입니다-_-
그리고 실사때 뭘 안다고 와서 잔소리합니까? 지금 병장짬먹은 제가 볼때는 전혀 틀린말들뿐
아니 전투지침서대로 훈련하는거라 착각하고 있습니까?
실전이랑 지침서는 다릅니다. 아 물론 훈련할때 쳐박혀 문자질하는 당신이 실전을 알리가없죠
아 그리고 유격때 감동깊었습니다. 애들이 힘들어서 다 뻗어있으니까
어디서 쳐박혀 놀고 있다가 나와서는 군인이 그정도밖에 못하냐면서 PT 11번 돌려준거
진심 감사합니다. 그덕뿐에 그다음날 두명이 유격참가 못했죠?
그리고 사격할때 -_- k1 조립 분해방법도 모릅니까? 탄피가 꼇을때 어떻게 빼고 조치하는지도모르고
실탄이 장전되있는데 격발안된다고 사람쪽으로 총구돌리고 왜 병장인 제가 중위님한테
탄피는 왜끼는겁니다 라고 말해야 합니까?
그리고 총기 수입할때 왜 당신총 우리애들시킵니까? 총은 그 사람의 목숨이라는데
당신목숨은 우리애들이 쥐고있습니까?
물론 직업선택의 자유로 여성군인이 선택화된건 알고있습니다만.
군인만큼은 여성이 선택할 직업이 아닙니다. 당신들은 그냥 밥이나 지어주던지,
간호장교로 일하시면되지 왜 야전에옵니까? 포사격할때 소리크다고 귀막고 꺅꺅거리면서
왜 포대로 옵니까 대체 ..-_-
그년에 군인정신은 대체 왜 규율따질때만 튀어나오는겁니까? 규율 지키긴 합니까?
아 그리고 이런거 쓰면 안되는건아는데
당직스다보면 당신 야간 추가근무 돌려달라고 전화옵니다
야간 근무 서고나 말하십쇼 돈 그리 벌고싶으면 춘천에 나가서 몸을팔던지 왜 군대오고 난립니까?
여성분들 기분상해 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2년동안 군대에서 뭐 빠지게 일하고 훈련하는 남성 사병을 생각하시길바랍니다.
그리고 군대 전역하신 선배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