뇨름~ 뇨름~뇨름~뇨름~ 아~~~~~~~~~ 뇨름이다~~~~~~~~~ 뇨름뇨름뇨름뇨름뇨름뇨름뇨름뇨름 아~~~~~~~~~~ 뇨름이돠~~~~~~~~ 뇨러분~~ 뇨러분~~ 뇨름이면 쫀뜩쫀뜩한 뇌에서 뽄뜩뽄뜩하는건 모오~~~~~죠오~~~~~? 우~~웅~~~? 말해죵~~ 말해죵~~~ 바다~~~~~!!!!! (오늘 애 왜이래~ 더러워 더러워 더러워~~~ 이러는 분 있다면 너님 ... 정말 매력돋아~ 나랑 사겨~~~ 나도 내가 더러워 죽을것 같애 젭아...ㄹ.. 구해줘...ㅠㅠ) 꺼~~~~~억~~~~ 아~!! 귀염귀염 열매소화 다됫다능 내 포스팅에 토하지 말긔~~~ 욕하지 말긔~~~ㅋㅋㅋㅋ (욕하신다면.... 나랑 사랑에 빠질껍니다~ 암요 암요~~) ㅋㅋㅋㅋㅋ 놀래긴~ 사람도 촴~ 넝담넝담~ㅋㅋㅋ ......아니다 그럼 이 뇨름 바다에 못가따 오신 분들을 위하야!!!! 먼저 가따온 제가 포스팅 휘~리~릭 날려드림돠~ ㅎㅎ "크루즈 여행 갈래?" 라는 하나밖에 모르는 칭구의 메세지에 바로 "콜~!" 을 외쳐주며 있던 약속도 냅따팽겨쳐버리고(박댈님 지송;) 쫄래 쫄래 여행길에 후딱 승선하였습죵~ 그리하야 도착한곳이 주 투더 문 투더 진!!! 꺄울~~~~~>.,<~~~~ 바다다~~!!!!!!!! ~라고 느끼기도 전에 저흰 밥을 먹으러 ~ㅋㅋㅋ 가치간 온늬님이 장치! 장치! 장치찜!! 을 꼭 먹어야 한다며 여러번 전화해서 위치까지 물어놓은 식당을 제쳐두고 결국 들어간 곳은 우리들의 걸음이 가장 먼저 닿은 곳! ㅋㅋㅋㅋ(단순함의 결정체들이랄까요~ㅋㅋㅋ) 긍데 장치? 장치가 도대체 머징? 첨들어봐 첨들어봐 첨들어봐 -_- 수상해 수상해 정녕 먹는걸까... 먹어도 되는걸까... ㄷㄷㄷㄷ 하는데 조렇게 사진이 딱! 헉.... 누구냐 넌... 생...생...선은 맞는거냐... -_-... 그때 내 눈앞에 물회가 똭!! 이 고귀한 시간~~~~~감사한 시간~~~!!! 먹을꺼만 눈앞에 있으면 단순해지는 나란 뇨자 정말 매력돋는 뇨자 하하하하하하하하 욕해 욕해 욕해~~~ 욕까지 다 흡입해버릴테닷!!!!! ㅋㅋㅋㅋㅋㅋㅋ 한입? 훗~ 내꼬양~~~ㅋㅋㅋ 긍데!!! 요로코롬 매콤한 물회를 먹으면서 안먹으면 완전 섭섭한게 있죠~ 머죵? ㅋ 너님과 나님의 삶의 동반자~ 술늼? ㅋㅋㅋ 강릉에 왔으니 옥수수 막걸리 한입해얍죠~ 긍데 너! 너! 너! 색깔만 끼부렸어~~~ 맛에도 끼부려봐봐봐봐봐~~~~~~~ 젭알... ...ㅜ; 아... 이건 뭐였더라.. 음.... 매운탕같은건데.. 음... 아... 아.. 음..... 완전 시원하니 맛났는데.. 음... 아... 음.... 아........ 1박 2일 동안 너무 많은걸 먹었더니 드디어 기억도 못하는 이런 몹쓸 뇌떵어리... ㅠㅠ^ 주름은 왜 잡고 있냐 이 좌식아!!!! 누가 누가 나님에게 이 션하고 얼큰하고 맛난 궁물의 정체를 내 뇌떵어리에게 알려주셔용~~~~ 이번에는 제가 책임지고 꼭!!! 주름속에 집어넣고 지퍼를 달아버리고 말겠어용~~~ 젭알~~~~ㅠ 궁금해 미칠것 같긔~~~~ 아! 도루묵 찌개던가... @.,@;;; 기억해 기억해내라고!!!! 이 주름만 가득한 좌식아!!! ㅠㅠ (도루묵 찌개 맞는것 같아요..아마도;) 요거이 바로 온늬가 부르짖던 장.치.찜!! 땟깔부터 육수 잘잘 고이지 않으시놔요~~ 한입 먹어보까용~~~ 호옥!!!! 호옥!!!! 호옥!!!! 요거슨 쫄깃쫄깃종결자긔!!!! 찐 생선이 머 요래 쫄깃쫄깃햇!!!!! 너!!!! 정말 사랑스럽구놔..... 나만큼이나 ㅋㅋㅋㅋ 장치찜을 다먹고 나서 뭔가 쫌더! 쫌더!를 외치고 싶다면~ 맛난 양념에 밥을 비벼 먹으면 되는데 이날 주인아주머늼께서 참기름 포텐이 지대로 터지셔서....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주머늼.... 밥을 비빌때는 참기름은 잠시 내려두셔도 됩니다.... 하하하하하;;; 밥을 먹었으니 디저트를 먹어얍죵?! ㅋㅋ 그래서 향한 곳이 주문진 수산 시장!! 바다에 사는 것을 조아하는 이곳은 나늼에게 퐈롸돠이수~!!! 싱기 싱기~~ 잠시 녀러분들 주문진 시장을 짧게 구경해보겠슴당~~ 호홍~~^^~~ 끝~~~ 짧죵? ㅋㅋㅋ 짧다고 했쟈네요~ ㅋㅋㅋ 사람이 사람말을 못믿어서야 원~ ㅋㅋㅋ 나 완전 대쪽같이 정직한 뇨자에여~ㅋㅋㅋ 디저트는 떠먹는 요구르트가 진리? 아니죠~ 떠먹는 성게 ㅋㅋㅋ 요거스로 부족하다면!!! 다음 디저트는 새꼬시!!!! 요것들 제 입에 들어가기 전에 서로 굿바이 인사라도 하는걸까요 괘안아 괘안아 또 만날껀데 뭐 내 위속에서~ ㅋㅋㅋ;;; 아.. 포스팅하다보니까능 이번 여행에서는 진귀한 음식들을 정말 많이 섭취했던것 같아요~! 거렁뱅이입이 너무 고급스라와지면 곤난한네 말입죠 ㅋㅋㅋ 동은옹늼~~~ 동은옹늼~~~ 카메라로 새우 잡수겠어요~~~ 새우는 입으로 먹는거에요~~~ 동은옹늼~~~ 하나밖에 모르는 칭구가 참 표정이 천진난만하네요... 고뇨석 참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 알아 알아~~ 우리 사랑은 여기까지~~ㅋㅋㅋㅋㅋㅋ 하~~~앍!!! 생선 알포텐 지대로 터지셨는뎁숑~?!!!! 생선냥반~ 양사이드로 그득하니 든든하시겠슴다 그려~~ㅋㅋㅋㅋ 이제 먹을만큼 먹었어~ 채울만큼 채웠어~! 그러니 우리 이번 여행의 선빵 목적이었던 크루즈 한번 타러 가볼까염~~~에~~!!!! 캬!!!! 이거시 바로 말로만 듣던 크.루.즈! 라는 건가요~~ 띄~~요옹~~~~~ (긍데 다들 집에 이런거 한척쯤은 가지고 있쟈나요~ ㅋㅋㅋㅋ.......................... ) 이사부 크루즈에 똭!! 올라타자마자 양사이드로 똭!!! 캐로로를 비롯하야 어듸 프롬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노리동산에서만 볼 수 있었던 온늬들과 옵빠가 눈부신 미소로 크루즈의 첫승선을 방겨주십니돠~~ d b 타자마자 대접받고 있다는 삘링 완전 충만해주시고잉!!! 거렁뱅이 나님 참 출세했다 출세했어 ㅋㅋㅋ 욜~~~~~ 완전 호텔 삘링 작렬해주시공~~~!!! 요런 자잘한 고급스럼 귀여운데~ ㅋ 들어서자 마자 뷔페음식들님들이 각잡고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네요~ 온늬가 어서 어서 먹어줄테니 쩌매만 기달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음식들은 종류도 맛도 충분히 괜찮더군요~ 손늼들이 예약된 자리를 찾아 두균두균하는 마음을 안고 앉아주시고 있네염~ 나도 두균 두균~ㅎㅎ 우리 자리는 요기!!! 테이블에 이름표가 있으니 어떤 자리에 앉을까 고민따위 할 필요도 없고 자리 찾기가 쉽더군요~ 금강산도식후경이라고 승선하자마자 뷔페타임임돠~ 뒷줄부터 뒤에 위치한 뷔페 음식을 가지러 가는데 그 사이 앞줄에 있는 손늼들이 지루해할까봐 온니 옵빠들이 테이블마다 돌아다니면서 기념사진을 찍어주신답니당~~ 정말 세심 배려돋네요!!! d^^b 호올~ 요기 러블리하게 미소포텐 터진 늼은 누규~~? 누규~~~? 시크리트~~~!!!! 나만 간직할래 나만 ㅋㅋㅋㅋ 너님 이미 내마음장 320호에 체크인하셨음~ ㅋㅋㅋㅋ 요분도 뷔페타임때 테이블마다 돌면서 미소포텐과 함께 와인을 손수 따라주신답니다~ 최발짧냥이 와인을 가소롭게 바라보고 있네요 ㅋㅋㅋ 최발짧냥에게는 쇠주가 진리거등요~~ㅋㅋㅋ 스위트했던 화이트 와인 난 ~난~ 드라이한게 좋더라~ 드라이는 또 어디서 주서들어서 여기서 써먹다니 ㅋㅋㅋ 나님 정말 잔브레인인듯 ㅋㅋㅋ 앗싸!! 우리 바로 뒷줄까지 음식을 가져왔네요!!! 이제 제 차롑니다 제 차례!!!!!! 씐나~ 씐나~~~~ㅋㅋㅋㅋ 자 이제 또 먹어볼까요? ㅎㅎ 긍데 생각해보니 주문진에 도착한지 서너시간이 된듯한데 벌써 세번째 먹고 있었네요.... 하.... 머지.. 머지.. 이 쉐~~~한 삘링은.... -_- 모...모...른...척..... 나 다요트라는 애는 모르는 애다..... 정말. 레알.... 뷔페타임이 슬슬 끝날 무렵 요롷게 언늬 옵빠들의 멋지고 정렬적인 쇼! 쇼! 쇼!가 시작됩니돠~~ 완전 하트 뿅뿅 터지더군요~ 하.. 내마음 320호에 사는 너님은 못하는게 머니~ 사회도 잘보는 320호 남정네에 의해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도 재미지게 펼쳐지더군요~ 야... 구석에 케로로 일어나지? -_- 전 가족들과 오지 않았기에.. 가족이벤트 시간에 잠시 크루즈 구경에 나섰슴돠~ 왠지 가족들이 생각나서.. 혼자만 놀러온게 미안해서... 는 개뿔~ㅋㅋㅋ 잠깐 화장실 갔다오니 일행들 없고~ 나 혼자 놀러온 것 같긔~~~ ㅋㅋㅋㅋ 참 사랑이 샘쏟는다 쏟아 늼들아~~ ㅋㅋㅋㅋ 거센 물결에 발한번 담가보고 싶긔~~ㅋㅋㅋ 네온싸인 색깔이 제가 젤 좋아라 보라색이네요 누군가에게 보라색을 좋아한다고 했더니 미칭게이라며 놀림을 받았지만.. ㅠㅠ^ 보라색은 황제의 색입니돠!!!!! (따질라믄 쟈철5호선에게 드립요!) 오잉? 배치도를 보니 3층까지 있더라구요~헐~~ 대박 2층으로 후딱 올라가봤슴돠~ 2층은 1층이랑 외부랑 내부가 구조가 똑같아요~ 그래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도 붐비지 않고 쾌적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겠더라구요 1 자~ 2층까지 구경했으니 이제 3층으로 궈궈~!!! 빨로미~~ 빨로미~~ㅋㅋㅋ (절대 나님 출처따위 모르는 알파벳은 사용하지 않아요~ 내사랑 세종대왕늼~) 와우~~! 3층은 노천까페네여~~ 망망대해에서 바람을 싸대기로 맞으며 즐기는 맥주 한모금이라~~ 캬~~~~~~~~~!!!! 나 바람 너님에게 백싸대기라도 달게 받겠어야~ ㅋㅋㅋ 3층에는 스낵코너도 요로코롬 마련되어 이써용~ 요롷게 배안을 구경하고 나니까능 하늘과 바다가 구분되어 지지 않는 싄세계가 펼쳐지네여~~ 하늘과 바다의 경계선은 그저 인간들의 불빛뿐 한참 끝없이 빠져드는 바다를 보고 있다 시끄러워져서 뒤돌아보니 사람들이 왜이래 많아졌대~! ;;;; 알고보니 불꽃놀이 타임이더군요!!!!!! (안내방송도 했다는데... 나님귀 완전 썩었어... 썩었어... ㅠㅠ) 그럼 잠.깐 환상적이었던 불꽃을 감상해보셔요~~ 잠깐이라고 했쟈나요~~ ㅋㅋ ㅋㅋㅋㅋ 이게 끝임니다 ㅋㅋㅋㅋㅋ 역시 저답지 않나요~ ㅋㅋㅋㅋ 항상 기대를 너무 쉽게 져버려~~~ㅋㅋㅋㅋ 그래도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나요~~ 네네~~ 뭐 그렇다면 유씨씨 나가겠슴돠~~ ㅋㅋㅋㅋ 나님 쫌 쫭이죠~~? 이런 디테일함이란~~ 하.... 사랑스러워~ ㅋㅋㅋㅋ 저렴이는 저렴이인지라 완전 흔들리고 눈은 눈데로 부시고~~ ㅋㅋㅋㅋ 날 탓하지 마세요~ 저렴이를 탓하세요~~ 저렴이를 때려도 해쳐도 저아요~ 나만 아니면 되~~~ ㅋㅋㅋㅋ 지금 이 사진이 흐리게 보인다면 당싄은 방금 내 저렴이를 때린 죄인입니다 이제 제 저렴이를 책임지세요 그리고 데세랄 하나만~ ㅋㅋㅋㅋㅋㅋ 불꽃놀이를 마지막으로 아쉬운 크루즈 여행을 마치고 이제 떠나는 시간입니돠.. 아쉬워...ㅠㅠ 내려가는데 조기 멋진옵빠가 버선발로 나와서 마지막까지 눈부신 미소로 굿빠이를 해주십니돠~~~ 눈마주쳤어~~ 어떡해 어떡해~~~ 꺄~악~~~ ㅋㅋㅋㅋㅋ 저런 자상함... 하... 난 저렇게 자상하고 다정한 남좌가 젤 좋더라~~~~~ 옵빠는 이제 내 마음장 321호!! 아쉬워서 크루즈 주변을 서성서성 거리고 있는데 크루즈위에서 계속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시는 온늬님이 계시길래 돠시 들어가봤더니 세상에나~ 3층에서 새벽 2시까지 노천호프를 즐길 수 있다는!!!! 대봒!!! 8월까지만 오픈한다고 하니까능 크루즈타시고 아쉬운 분들 그리고 주문진 놀러왔다가 션하게 바닷바람을 안주삼아 호프를 즐기실 분들 한번 들려보세요~ 興이 저절로 쏟구치더군요~~~!!! 요러코롬 정신줄 다들 놓고 흥을 즐기고 나서는 숙소로 궈궈!!! 저희가 묵은 곳은 주문진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해수사우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MGM 호텔임돠~ 뇨성들이 묶은 방인데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더군요 전 저 티비가 참 맘에 들었슴돠~~ 나도 저런 티비 하나 가꼬 싶돠~ 긍데 저 티비 나님 집에 놓으면 현관밖에서 시청가능하긔.... -_- 디테일한 객실이용안내도네요~ 침대 옆에 놓여진 간이완강기... 전 요것만 보면 왜 엄마가 만든 수제 간이 완강기가 생각날까요.... 제가 4층에 살때 불나면 필요하다면서 못쓰는 스타킹을 줄줄이 엮어놓고 둔곳 꼭 기억해두라며... 어머님... 나늼은 라푼젤이 아니에요... -_- 스타킹에 따늼의 생명을 맡기시는건가요... 하.... 아주 숙면을 취하고 난뒤 해수사우나를 가려고 했지만! 패수~~!! 전 거렁뱅이라... 녀러분은 꼭 가보시고 저한테 전해주세요~ 좋았다고~ 제 귀라도 호강하게~ ㅋㅋㅋ 1층에는 아주 시원하게 넓은 까페겸 레스토랑이 위치해있슴돠! 레스토랑 옆은 바베큐를 구워먹을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어요 왠만한 펜션 뺨따구 냅다 때려쳐도 고소 안당할만큼 디테일하게 잘되어 있네요~ 역쉬!!! 호텔이야~ 하앍... MGM 호텔 정말 정말 자상스럽네요~ (프론트에 계신 직원분들도 진짜 자상하셨구요~) 요런 세심한 배려가 타지인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지요 ㅎㅎㅎ 천연해수사우나는 호텔 로비를 통해서 들어가셔야 되요~ 자상했던 호텔을 떠나면서 한컷~ 그나저나 이제 눈을 떳으니 밥을 먹어야죠~ 밥!!! 밥 내놔!!! 돵장!!!! 을 외치는 뱃속 거렁뱅이냥을 위해 주문진항으로 브런치 궈궈씽~~~!! 아주~~~ 아주~~~ 잠.시 해변가에서 바닷냄새 살짜쿵 맡아보았지용~~ 1박 2일동안 강릉에는 햇늼따위 손톱땟궁물만큼도 없고 가끔 비늼도 오셔서 제 마음처럼 화사한 사진들이 없네요 ㅋㅋㅋ 우중충해 우중충해 너늼 마음처럼 ㅋㅋㅋ 선선한 날씨에도 꽤나 사람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더군요~ 조쿠나 젊음이~~~ 나도 한때는...... 하.. 기억하지말아야할것이 떠올랐어... 주름 이좌식.. 쓸데없는것만 잡아두고 있어.... -_-^ 콧구녕에 바다냄새 급하게 쑤셔넣고 씐나게 당도한 곳은 유명한 생선구이집 실비 생선구이! 긍데 헐~~ 손님들 가득!!! 주문진에도 브런치 먹는 사람들이 꽤나 많구나 싶었음 이런 됭장 관광객들~~ㅋㅋㅋ 요기가 완전 유명한데라고 하대요~ 역쉬 온늬 옵빠들 따라댕기니까능 맛난데만 골라가는거 가타서 너무 조아요~~ 다음 여행에도 굽신 굽신 -- __ -- __ -- 트렁크에라도 굽신 굽신 -- __ -- __ -- 생선구이 3인 임돠 DHA 가 잘잘 흐르는게 곱다 고와~~~ 육수 또 고인다 또 고여~~~ 꿀꺽~~~ 아! 저를 깐 막쏘주늼께서 뽈살을 발라주셨어염~ 막쏘주늼 깔땐 언제고 뽈살 발라주는건 머임 나랑 좡난하는거~ㅋㅋㅋㅋ 완전 나쁜 놤자~~ ㅋㅋㅋㅋ 이번엔 내가 까겠음 ㅋㅋㅋ 하.. 이것도 머더라.... 완전 시원해서 해장 제대로 했는데.... 주름 이 좌식은 냄비랑 전생에 부부였나 냄비에 들면 왠수처럼 까먹은척 해 젱장 -_-^ 요 실비생선구이집에서만 파는 직접 담근 젓갈들! 꽤 맛났던지라 너도 나도 득템들 하셨지여~~ 하지만 집에서 밥을 먹지 않는 저로서는 그저 그림의 젓갈.... 나도 가지고 싶다 젓갈.... 브런치를 간.단.하게 즐기고 우리가 간 곳은 들어는 봣나~ 아.라.나.비 하... 정말 너무 너무 씐났슴돠~~~~ 나님 바다를 가르는 천사가 된것 같았다는 ㅋㅋㅋㅋ 타느라 너무 씐나서 사진찍을 생각은 못하고 아라나비 홈페이지서 사진 가져왔어염~~ 딱 저자세로 타는데 전 무서버서 와이어를 손은 꼬옥~~ 쥐고~ ㅋㅋㅋ 저 언늬는 정말 용자임!! ㅋㅋㅋ 긍데 다음에 타면 꼭!!! 이렇게 타볼꺼임!!!! 인생 머 있나~~ 한순간이지~ 날어~ 날어~~ㅋㅋㅋ ( 어르신들도 많이 타시고 둘이서 함께 탈 수도 있답니다~) 요로코럼 짧은 익사이팅한 체험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갔슴니다 ㅋㅋㅋ 아까 먹은건 브런치 브런치 이건 점심 점심 ㅋㅋㅋ 주문진항에서 차로 20여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삼교리 동치미 막국수 꽤 유명한 집인지라 제 2주차장까지 있고잉~~ 서울에서 왔다고 하니까 싸장님이 청담동에 체인점있다며 명함을 주시네여 삼교리 막국수가 청담동에 가니 메밀헌이라는 청담동스런 이름으로 탈바꿈했네여 ㅋㅋ 조만간 청담동점에도 들려봐야겠어요 수육에 과일 갈은 소스를 듬뿍 얹어 달콤하게 야채와 아삭하게 먹을 수 있는 퓨전 요리인데 땟갈이 참 고왔어요 쏴장님 그렇게 안생기셨던데 데코테크닉 짱이심니다 그려 ㅋㅋㅋ 수육에 또 빠지면 섭섭한것이 술! 깔끔한 맛의 동동주 한그릇 쭈~욱 들이키고 본격적으로 시식에 들어갔습죠 아삭하면서도 달콤하고 담백하니 여성분들과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었어요~ 구뜨!!! 수육으로 입안을 상큼하게 채우고 있을 무렵 등장한 메밀 막국수늼!! 포스가 쫌 쩌는뎁숑~ 시원한 동치미를 본인의 기호에 맞게 넣으시면 되는데 일반적으로 3국자 정도 넣으면 된다고 합니다~ 짜잔~ 완성된 제 스탈의 막국수~ 막국수까지 배불리 먹고 나니까 이제 식당 쫌 돌아볼 마음의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ㅋㅋㅋ 밝은 방 다 놔두고 왜 어두운방을 찍었을까요.... 여기서 제 음울한 성격 드러내나요 ㅋㅋㅋㅋ 이런 큰방보다 더 큰방이 옆에 또 있고요 (그 크고 밝은 방에는 손님들이 식사하셔서 혹시나 불쾌하실까봐 찍지 못했답니다 진짜루~ ㅎ) 별실도 따로 있답니다~ 이곳은 메밀국수를 직접 뽑는 곳이라 이렇게 방앗간이 식당 내부에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직접 빻은 메밀 가루들 덧. 동의보감 "메밀은 그 성질이 차고 맛이 있고 독이 없다 " 넓디 넓은 내부 구경 끝내고 다음 먹을 거리를 위하야 ㅋㅋ 배를 꺼줄겸 근처를 배회 해보았슴돠~ 헉!!! 왕거미 발견!!! 동은옹늼이 제 저렴이로 찍어주신 땟깔나는 사진이네요 ㅎㅎㅎ 저렴아~ 니 주인은 나야 -_- 막국수를 먹고 난뒤 이제 서울에 갔을까요? 노~~~~노~~~~~ 그런 섣부른 판단은 자제요~! 막국수로 배를 채운 저희들은 강릉에 유명한 짬뽕집 교동반점에 가느냐를 놓고 설전을 벌였죠 캬캬캬캬 그때 강릉 현지인분께서 개인적으로 만춘루를 추천하셔서 추~울~~발~~~ 긍데 이거슨 막쏘주님 저주의 시작이었으니... 가는데마다 문닫는 미칠것 같은 그 저주 ㅋㅋㅋ 그렇습니다.. 만춘루는 일요일에는 쉬더군요... 그래서 교동반점으로 궈궈~!! ㅋㅋㅋㅋ 다팔려서 영업마감했다네요 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포기할쏘냐!!! 막국수 싸장님께서 추천하신 여고시절 카레떡볶이를 향해 궈궈씽!!! 징하죠 ㅋㅋㅋㅋㅋ (여고시절 카레떡볶이는 신한은행 강릉지점 왼쪽 골목 안에 위치해 있더군요~) 요거이 만냥입니다 어찌나 푸짐해주시는지 유명한데는 다 이유가 있나봅니다~ 또 싸그리 해치웠다죠? ㅋㅋㅋㅋ 오뎅도 더먹고.... ㅋㅋㅋㅋ 늼들 정말 어듸까지 달리실 예정인지 카레로 끼 제대로 부린 떡볶이를 뒤로 하고 차안에서 먹기 위해 한개에 100원하는 만두 30개 사들고 ㅋㅋㅋ 배터져 죽기 직전에 여행을 마무리했답니다 이번 여름 가족 칭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실 계획이라면 저희가 다녔던 코스를 어떠세요? ㅎ,.ㅎb
[강릉] 이색적인 경험이 가득했던 주문진 여행
뇨름~ 뇨름~뇨름~뇨름~ 아~~~~~~~~~ 뇨름이다~~~~~~~~~
뇨름뇨름뇨름뇨름뇨름뇨름뇨름뇨름
아~~~~~~~~~~ 뇨름이돠~~~~~~~~
뇨러분~~ 뇨러분~~
뇨름이면 쫀뜩쫀뜩한 뇌에서 뽄뜩뽄뜩하는건 모오~~~~~죠오~~~~~? 우~~웅~~~?
말해죵~~ 말해죵~~~
바다~~~~~!!!!!
(오늘 애 왜이래~
더러워 더러워 더러워~~~
이러는 분 있다면 너님 ...
정말 매력돋아~ 나랑 사겨~~~
나도 내가 더러워 죽을것 같애
젭아...ㄹ.. 구해줘...ㅠㅠ)
꺼~~~~~억~~~~
아~!!
귀염귀염 열매소화 다됫다능 내 포스팅에 토하지 말긔~~~ 욕하지 말긔~~~ㅋㅋㅋㅋ
(욕하신다면.... 나랑 사랑에 빠질껍니다~ 암요 암요~~)
ㅋㅋㅋㅋㅋ 놀래긴~ 사람도 촴~ 넝담넝담~ㅋㅋㅋ
......아니다
그럼 이 뇨름 바다에 못가따 오신 분들을 위하야!!!!
먼저 가따온 제가 포스팅 휘~리~릭 날려드림돠~ ㅎㅎ
"크루즈 여행 갈래?"
라는 하나밖에 모르는 칭구의 메세지에
바로
"콜~!"
을 외쳐주며 있던 약속도 냅따팽겨쳐버리고(박댈님 지송;) 쫄래 쫄래 여행길에 후딱 승선하였습죵~
그리하야 도착한곳이
주 투더 문 투더 진!!!
꺄울~~~~~>.,<~~~~
바다다~~!!!!!!!!
~라고 느끼기도 전에 저흰 밥을 먹으러 ~ㅋㅋㅋ
가치간 온늬님이
장치! 장치! 장치찜!! 을
꼭 먹어야 한다며
여러번 전화해서 위치까지 물어놓은 식당을 제쳐두고
결국 들어간 곳은 우리들의 걸음이 가장 먼저 닿은 곳! ㅋㅋㅋㅋ(단순함의 결정체들이랄까요~ㅋㅋㅋ)
긍데
장치?
장치가 도대체 머징?
첨들어봐 첨들어봐 첨들어봐 -_-
수상해 수상해
정녕 먹는걸까... 먹어도 되는걸까... ㄷㄷㄷㄷ
하는데 조렇게 사진이 딱!
헉....
누구냐 넌...
생...생...선은 맞는거냐... -_-...
그때 내 눈앞에 물회가
똭!!
이 고귀한 시간~~~~~감사한 시간~~~!!!
먹을꺼만 눈앞에 있으면 단순해지는 나란 뇨자 정말 매력돋는 뇨자 하하하하하하하하
욕해 욕해 욕해~~~ 욕까지 다 흡입해버릴테닷!!!!! ㅋㅋㅋㅋㅋㅋㅋ
한입?
훗~
내꼬양~~~ㅋㅋㅋ
긍데!!!
요로코롬 매콤한 물회를 먹으면서 안먹으면 완전 섭섭한게 있죠~
머죵? ㅋ
너님과 나님의 삶의 동반자~ 술늼? ㅋㅋㅋ
강릉에 왔으니
옥수수 막걸리
한입해얍죠~
긍데 너! 너! 너!
색깔만 끼부렸어~~~
맛에도 끼부려봐봐봐봐봐~~~~~~~ 젭알... ...ㅜ;
아... 이건 뭐였더라.. 음.... 매운탕같은건데.. 음... 아... 아.. 음.....
완전 시원하니 맛났는데.. 음... 아... 음.... 아........
1박 2일 동안 너무 많은걸 먹었더니 드디어 기억도 못하는 이런 몹쓸 뇌떵어리... ㅠㅠ^
주름은 왜 잡고 있냐 이 좌식아!!!!
누가 누가 나님에게 이 션하고 얼큰하고 맛난 궁물의 정체를 내 뇌떵어리에게 알려주셔용~~~~
이번에는 제가 책임지고 꼭!!! 주름속에 집어넣고 지퍼를 달아버리고 말겠어용~~~ 젭알~~~~ㅠ 궁금해 미칠것 같긔~~~~
아! 도루묵 찌개던가... @.,@;;;
기억해 기억해내라고!!!! 이 주름만 가득한 좌식아!!! ㅠㅠ
(도루묵 찌개 맞는것 같아요..아마도;)
요거이 바로 온늬가 부르짖던
장.치.찜!!
땟깔부터 육수 잘잘 고이지 않으시놔요~~
한입 먹어보까용~~~
호옥!!!!
호옥!!!!
호옥!!!!
요거슨 쫄깃쫄깃종결자긔!!!!
찐 생선이 머 요래 쫄깃쫄깃햇!!!!!
너!!!!
정말 사랑스럽구놔.....
나만큼이나 ㅋㅋㅋㅋ
장치찜을 다먹고 나서 뭔가 쫌더! 쫌더!를 외치고 싶다면~
맛난 양념에 밥을 비벼 먹으면 되는데
이날 주인아주머늼께서 참기름 포텐이 지대로 터지셔서....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주머늼.... 밥을 비빌때는
참기름은
잠시
내려두셔도 됩니다....
하하하하하;;;
밥을 먹었으니 디저트를 먹어얍죵?! ㅋㅋ
그래서 향한 곳이 주문진 수산 시장!!
바다에 사는 것을 조아하는 이곳은 나늼에게 퐈롸돠이수~!!!
싱기 싱기~~
잠시 녀러분들 주문진 시장을 짧게 구경해보겠슴당~~ 호홍~~^^~~
끝~~~
짧죵? ㅋㅋㅋ 짧다고 했쟈네요~ ㅋㅋㅋ
사람이 사람말을 못믿어서야 원~ ㅋㅋㅋ
나 완전 대쪽같이 정직한 뇨자에여~ㅋㅋㅋ
디저트는 떠먹는 요구르트가 진리?
아니죠~
떠먹는 성게 ㅋㅋㅋ
요거스로 부족하다면!!!
다음 디저트는
새꼬시!!!!
요것들 제 입에 들어가기 전에 서로 굿바이 인사라도 하는걸까요
괘안아 괘안아 또 만날껀데 뭐
내 위속에서~ ㅋㅋㅋ;;;
아.. 포스팅하다보니까능 이번 여행에서는 진귀한 음식들을 정말 많이 섭취했던것 같아요~!
거렁뱅이입이 너무 고급스라와지면 곤난한네 말입죠 ㅋㅋㅋ
동은옹늼~~~ 동은옹늼~~~
카메라로 새우 잡수겠어요~~~
새우는 입으로 먹는거에요~~~ 동은옹늼~~~
하나밖에 모르는 칭구가 참 표정이 천진난만하네요...
고뇨석 참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 알아 알아~~ 우리 사랑은 여기까지~~ㅋㅋㅋㅋㅋㅋ
하~~~앍!!!
생선 알포텐 지대로 터지셨는뎁숑~?!!!!
생선냥반~ 양사이드로 그득하니 든든하시겠슴다 그려~~ㅋㅋㅋㅋ
이제 먹을만큼 먹었어~ 채울만큼 채웠어~!
그러니 우리 이번 여행의 선빵 목적이었던 크루즈 한번 타러 가볼까염~~~에~~!!!!
캬!!!! 이거시 바로 말로만 듣던 크.루.즈! 라는 건가요~~
띄~~요옹~~~~~
(긍데 다들 집에 이런거 한척쯤은 가지고 있쟈나요~ ㅋㅋㅋㅋ..........................
)
이사부 크루즈에 똭!! 올라타자마자 양사이드로 똭!!!
캐로로를 비롯하야 어듸 프롬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노리동산에서만 볼 수 있었던 온늬들과 옵빠가 눈부신 미소로 크루즈의 첫승선을 방겨주십니돠~~ d
b
타자마자 대접받고 있다는 삘링 완전 충만해주시고잉!!!
거렁뱅이 나님 참 출세했다 출세했어 ㅋㅋㅋ
욜~~~~~
완전 호텔 삘링 작렬해주시공~~~!!!
요런 자잘한 고급스럼 귀여운데~ ㅋ
들어서자 마자 뷔페음식들님들이 각잡고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네요~
온늬가 어서 어서 먹어줄테니 쩌매만 기달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음식들은 종류도 맛도 충분히 괜찮더군요~
손늼들이 예약된 자리를 찾아 두균두균하는 마음을 안고 앉아주시고 있네염~ 나도 두균 두균~ㅎㅎ
우리 자리는 요기!!!
테이블에 이름표가 있으니 어떤 자리에 앉을까 고민따위 할 필요도 없고 자리 찾기가 쉽더군요~
금강산도식후경이라고
승선하자마자 뷔페타임임돠~
뒷줄부터 뒤에 위치한 뷔페 음식을 가지러 가는데 그 사이 앞줄에 있는 손늼들이 지루해할까봐
온니 옵빠들이 테이블마다 돌아다니면서 기념사진을 찍어주신답니당~~
정말 세심 배려돋네요!!! d^^b
호올~
요기 러블리하게 미소포텐 터진 늼은 누규~~?
누규~~~?
시크리트~~~!!!!
나만 간직할래 나만 ㅋㅋㅋㅋ
너님 이미 내마음장 320호에 체크인하셨음~ ㅋㅋㅋㅋ
요분도 뷔페타임때 테이블마다 돌면서 미소포텐과 함께 와인을 손수 따라주신답니다~
최발짧냥이 와인을 가소롭게 바라보고 있네요 ㅋㅋㅋ
최발짧냥에게는 쇠주가 진리거등요~~ㅋㅋㅋ
스위트했던 화이트 와인
난 ~난~ 드라이한게 좋더라~
드라이는 또 어디서 주서들어서 여기서 써먹다니 ㅋㅋㅋ 나님 정말 잔브레인인듯 ㅋㅋㅋ
앗싸!!
우리 바로 뒷줄까지 음식을 가져왔네요!!!
이제 제 차롑니다 제 차례!!!!!!
씐나~ 씐나~~~~ㅋㅋㅋㅋ
자 이제 또 먹어볼까요? ㅎㅎ
긍데 생각해보니 주문진에 도착한지 서너시간이 된듯한데 벌써 세번째 먹고 있었네요....
하....
머지.. 머지.. 이 쉐~~~한 삘링은.... -_-
모...모...른...척.....
나 다요트라는 애는 모르는 애다..... 정말. 레알....
뷔페타임이 슬슬 끝날 무렵 요롷게 언늬 옵빠들의 멋지고 정렬적인 쇼! 쇼! 쇼!가 시작됩니돠~~
완전 하트 뿅뿅 터지더군요~
하..
내마음 320호에 사는 너님은 못하는게 머니~
사회도 잘보는 320호 남정네에 의해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도 재미지게 펼쳐지더군요~
야... 구석에 케로로 일어나지? -_-
전 가족들과 오지 않았기에..
가족이벤트 시간에 잠시 크루즈 구경에 나섰슴돠~
왠지 가족들이 생각나서..
혼자만 놀러온게 미안해서...
는 개뿔~ㅋㅋㅋ
잠깐 화장실 갔다오니 일행들 없고~
나 혼자 놀러온 것 같긔~~~ ㅋㅋㅋㅋ
참 사랑이 샘쏟는다 쏟아 늼들아~~ ㅋㅋㅋㅋ
거센 물결에 발한번 담가보고 싶긔~~ㅋㅋㅋ
네온싸인 색깔이 제가 젤 좋아라 보라색이네요
누군가에게 보라색을 좋아한다고 했더니 미칭게이라며 놀림을 받았지만.. ㅠㅠ^
보라색은 황제의 색입니돠!!!!!
(따질라믄 쟈철5호선에게 드립요!)
오잉?
배치도를 보니 3층까지 있더라구요~헐~~ 대박
2층으로 후딱 올라가봤슴돠~
2층은 1층이랑 외부랑 내부가 구조가 똑같아요~
그래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도 붐비지 않고 쾌적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겠더라구요
1
자~
2층까지 구경했으니 이제 3층으로 궈궈~!!!
빨로미~~ 빨로미~~ㅋㅋㅋ
(절대 나님 출처따위 모르는 알파벳은 사용하지 않아요~ 내사랑 세종대왕늼~)
와우~~!
3층은 노천까페네여~~
망망대해에서 바람을 싸대기로 맞으며 즐기는 맥주 한모금이라~~ 캬~~~~~~~~~!!!!
나 바람 너님에게 백싸대기라도 달게 받겠어야~ ㅋㅋㅋ
3층에는 스낵코너도 요로코롬 마련되어 이써용~
요롷게 배안을 구경하고 나니까능 하늘과 바다가 구분되어 지지 않는 싄세계가 펼쳐지네여~~
하늘과 바다의 경계선은 그저 인간들의 불빛뿐
한참 끝없이 빠져드는 바다를 보고 있다 시끄러워져서 뒤돌아보니
사람들이 왜이래 많아졌대~! ;;;;
알고보니
불꽃놀이 타임이더군요!!!!!!
(안내방송도 했다는데... 나님귀 완전 썩었어... 썩었어... ㅠㅠ)
그럼 잠.깐 환상적이었던 불꽃을 감상해보셔요~~
잠깐이라고 했쟈나요~~ ㅋㅋ
ㅋㅋㅋㅋ 이게 끝임니다 ㅋㅋㅋㅋㅋ
역시 저답지 않나요~ ㅋㅋㅋㅋ
항상 기대를 너무 쉽게 져버려~~~ㅋㅋㅋㅋ
그래도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나요~~
네네~~
뭐 그렇다면
유씨씨 나가겠슴돠~~
ㅋㅋㅋㅋ 나님 쫌 쫭이죠~~? 이런 디테일함이란~~ 하.... 사랑스러워~ ㅋㅋㅋㅋ
저렴이는 저렴이인지라 완전 흔들리고 눈은 눈데로 부시고~~ ㅋㅋㅋㅋ
날 탓하지 마세요~ 저렴이를 탓하세요~~
저렴이를 때려도 해쳐도 저아요~
나만 아니면 되~~~ ㅋㅋㅋㅋ
지금 이 사진이 흐리게 보인다면 당싄은 방금 내 저렴이를 때린 죄인입니다
이제 제 저렴이를 책임지세요
그리고 데세랄 하나만~
ㅋㅋㅋㅋㅋㅋ
불꽃놀이를 마지막으로 아쉬운 크루즈 여행을 마치고 이제 떠나는 시간입니돠..
아쉬워...ㅠㅠ
내려가는데 조기 멋진옵빠가 버선발로 나와서 마지막까지 눈부신 미소로 굿빠이를 해주십니돠~~~
눈마주쳤어~~ 어떡해 어떡해~~~ 꺄~악~~~ ㅋㅋㅋㅋㅋ
저런 자상함... 하... 난 저렇게 자상하고 다정한 남좌가 젤 좋더라~~~~~
옵빠는 이제 내 마음장 321호!!
아쉬워서 크루즈 주변을 서성서성 거리고 있는데
크루즈위에서 계속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시는 온늬님이 계시길래 돠시 들어가봤더니
세상에나~
3층에서 새벽 2시까지 노천호프를 즐길 수 있다는!!!!
대봒!!!
8월까지만 오픈한다고 하니까능 크루즈타시고 아쉬운 분들
그리고 주문진 놀러왔다가 션하게 바닷바람을 안주삼아 호프를 즐기실 분들
한번 들려보세요~
興이 저절로 쏟구치더군요~~~!!!
요러코롬 정신줄 다들 놓고 흥을 즐기고 나서는
숙소로 궈궈!!!
저희가 묵은 곳은 주문진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해수사우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MGM 호텔임돠~
뇨성들이 묶은 방인데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더군요
전 저 티비가 참 맘에 들었슴돠~~
나도 저런 티비 하나 가꼬 싶돠~
긍데 저 티비 나님 집에 놓으면 현관밖에서 시청가능하긔.... -_-
디테일한 객실이용안내도네요~
침대 옆에 놓여진 간이완강기...
전 요것만 보면 왜 엄마가 만든 수제 간이 완강기가 생각날까요....
제가 4층에 살때 불나면 필요하다면서 못쓰는 스타킹을 줄줄이 엮어놓고 둔곳 꼭 기억해두라며...
어머님...
나늼은 라푼젤이 아니에요... -_-
스타킹에 따늼의 생명을 맡기시는건가요... 하....
아주 숙면을 취하고 난뒤 해수사우나를 가려고 했지만!
패수~~!!
전 거렁뱅이라...
녀러분은 꼭 가보시고 저한테 전해주세요~
좋았다고~
제 귀라도 호강하게~ ㅋㅋㅋ
1층에는 아주 시원하게 넓은 까페겸 레스토랑이 위치해있슴돠!
레스토랑 옆은 바베큐를 구워먹을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어요
왠만한 펜션 뺨따구 냅다 때려쳐도 고소 안당할만큼 디테일하게 잘되어 있네요~ 역쉬!!! 호텔이야~
하앍...
MGM 호텔 정말 정말 자상스럽네요~ (프론트에 계신 직원분들도 진짜 자상하셨구요~)
요런 세심한 배려가 타지인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지요 ㅎㅎㅎ
천연해수사우나는 호텔 로비를 통해서 들어가셔야 되요~
자상했던 호텔을 떠나면서 한컷~
그나저나
이제 눈을 떳으니 밥을 먹어야죠~
밥!!!
밥 내놔!!!
돵장!!!!
을 외치는 뱃속 거렁뱅이냥을 위해
주문진항으로 브런치 궈궈씽~~~!!
아주~~~ 아주~~~
잠.시
해변가에서
바닷냄새 살짜쿵 맡아보았지용~~
1박 2일동안 강릉에는 햇늼따위 손톱땟궁물만큼도 없고 가끔 비늼도 오셔서 제 마음처럼 화사한 사진들이 없네요 ㅋㅋㅋ
우중충해 우중충해 너늼 마음처럼 ㅋㅋㅋ
선선한 날씨에도 꽤나 사람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더군요~
조쿠나 젊음이~~~ 나도 한때는......
하..
기억하지말아야할것이 떠올랐어...
주름 이좌식..
쓸데없는것만 잡아두고 있어.... -_-^
콧구녕에 바다냄새 급하게 쑤셔넣고 씐나게 당도한 곳은 유명한 생선구이집 실비 생선구이!
긍데 헐~~
손님들 가득!!!
주문진에도 브런치 먹는 사람들이 꽤나 많구나 싶었음 이런 됭장 관광객들~~ㅋㅋㅋ
요기가 완전 유명한데라고 하대요~
역쉬 온늬 옵빠들 따라댕기니까능 맛난데만 골라가는거 가타서 너무 조아요~~
다음 여행에도
굽신 굽신 -- __ -- __ --
트렁크에라도
굽신 굽신 -- __ -- __ --
생선구이 3인 임돠
DHA 가 잘잘 흐르는게 곱다 고와~~~
육수 또 고인다 또 고여~~~ 꿀꺽~~~
아!
저를 깐 막쏘주늼께서 뽈살을 발라주셨어염~
막쏘주늼 깔땐 언제고 뽈살 발라주는건 머임
나랑 좡난하는거~ㅋㅋㅋㅋ
완전 나쁜 놤자~~ ㅋㅋㅋㅋ
이번엔 내가 까겠음 ㅋㅋㅋ
하..
이것도 머더라....
완전 시원해서 해장 제대로 했는데....
주름 이 좌식은 냄비랑 전생에 부부였나
냄비에 들면 왠수처럼 까먹은척 해 젱장 -_-^
요 실비생선구이집에서만 파는 직접 담근 젓갈들!
꽤 맛났던지라 너도 나도 득템들 하셨지여~~
하지만
집에서 밥을 먹지 않는 저로서는 그저 그림의 젓갈....
나도 가지고 싶다
젓갈....
브런치를 간.단.하게 즐기고 우리가 간 곳은
들어는 봣나~
아.라.나.비
하...
정말 너무 너무 씐났슴돠~~~~
나님 바다를 가르는 천사가 된것 같았다는 ㅋㅋㅋㅋ
타느라 너무 씐나서 사진찍을 생각은 못하고 아라나비 홈페이지서 사진 가져왔어염~~
딱 저자세로 타는데 전 무서버서 와이어를 손은 꼬옥~~ 쥐고~ ㅋㅋㅋ
저 언늬는 정말 용자임!! ㅋㅋㅋ
긍데 다음에 타면
꼭!!! 이렇게 타볼꺼임!!!!
인생 머 있나~~ 한순간이지~ 날어~ 날어~~ㅋㅋㅋ
( 어르신들도 많이 타시고 둘이서 함께 탈 수도 있답니다~)
요로코럼 짧은 익사이팅한 체험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갔슴니다 ㅋㅋㅋ
아까 먹은건 브런치 브런치
이건 점심 점심 ㅋㅋㅋ
주문진항에서 차로 20여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삼교리 동치미 막국수
꽤 유명한 집인지라 제 2주차장까지 있고잉~~
서울에서 왔다고 하니까 싸장님이 청담동에 체인점있다며 명함을 주시네여
삼교리 막국수가 청담동에 가니 메밀헌이라는 청담동스런 이름으로 탈바꿈했네여 ㅋㅋ
조만간 청담동점에도 들려봐야겠어요
수육에 과일 갈은 소스를 듬뿍 얹어 달콤하게 야채와 아삭하게 먹을 수 있는 퓨전 요리인데 땟갈이 참 고왔어요
쏴장님 그렇게 안생기셨던데 데코테크닉 짱이심니다 그려 ㅋㅋㅋ
수육에 또 빠지면 섭섭한것이 술!
깔끔한 맛의 동동주 한그릇 쭈~욱 들이키고
본격적으로 시식에 들어갔습죠
아삭하면서도 달콤하고 담백하니 여성분들과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었어요~ 구뜨!!!
수육으로 입안을 상큼하게 채우고 있을 무렵 등장한 메밀 막국수늼!!
포스가 쫌 쩌는뎁숑~
시원한 동치미를 본인의 기호에 맞게 넣으시면 되는데
일반적으로 3국자 정도 넣으면 된다고 합니다~
짜잔~ 완성된 제 스탈의 막국수~
막국수까지 배불리 먹고 나니까 이제 식당 쫌 돌아볼 마음의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ㅋㅋㅋ
밝은 방 다 놔두고 왜 어두운방을 찍었을까요....
여기서 제 음울한 성격 드러내나요 ㅋㅋㅋㅋ
이런 큰방보다 더 큰방이 옆에 또 있고요
(그 크고 밝은 방에는 손님들이 식사하셔서 혹시나 불쾌하실까봐 찍지 못했답니다 진짜루~ ㅎ)
별실도 따로 있답니다~
이곳은 메밀국수를 직접 뽑는 곳이라 이렇게 방앗간이 식당 내부에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직접 빻은 메밀 가루들
덧. 동의보감 "메밀은 그 성질이 차고 맛이 있고 독이 없다 "
넓디 넓은 내부 구경 끝내고 다음 먹을 거리를 위하야 ㅋㅋ
배를 꺼줄겸 근처를 배회 해보았슴돠~
헉!!! 왕거미 발견!!!
동은옹늼이 제 저렴이로 찍어주신 땟깔나는 사진이네요 ㅎㅎㅎ
저렴아~
니 주인은 나야
-_-
막국수를 먹고 난뒤
이제 서울에 갔을까요?
노~~~~노~~~~~
그런 섣부른 판단은 자제요~!
막국수로 배를 채운 저희들은
강릉에 유명한 짬뽕집 교동반점에 가느냐를 놓고 설전을 벌였죠 캬캬캬캬
그때 강릉 현지인분께서 개인적으로 만춘루를 추천하셔서 추~울~~발~~~
긍데 이거슨 막쏘주님 저주의 시작이었으니...
가는데마다 문닫는 미칠것 같은 그 저주 ㅋㅋㅋ
그렇습니다..
만춘루는 일요일에는 쉬더군요...
그래서 교동반점으로 궈궈~!!
ㅋㅋㅋㅋ
다팔려서 영업마감했다네요 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포기할쏘냐!!!
막국수 싸장님께서 추천하신 여고시절 카레떡볶이를 향해 궈궈씽!!!
징하죠 ㅋㅋㅋㅋㅋ
(여고시절 카레떡볶이는 신한은행 강릉지점 왼쪽 골목 안에 위치해 있더군요~)
요거이 만냥입니다
어찌나 푸짐해주시는지
유명한데는 다 이유가 있나봅니다~
또 싸그리 해치웠다죠? ㅋㅋㅋㅋ
오뎅도 더먹고.... ㅋㅋㅋㅋ
늼들 정말 어듸까지 달리실 예정인지
카레로 끼 제대로 부린 떡볶이를 뒤로 하고
차안에서 먹기 위해 한개에 100원하는 만두 30개 사들고 ㅋㅋㅋ
배터져 죽기 직전에 여행을 마무리했답니다
이번 여름 가족 칭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실 계획이라면 저희가 다녔던 코스를 어떠세요? ㅎ,.ㅎ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