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님들...잘지내셨나요!!! 점점 조회수도 줄고.... 나 이거 접어야 할까 하는 생각하느라 좀 늦었음..... 나에게 힘을 좀..... 이번글은 우리오빠 자랑을 좀 하려구 합니다... 저희 제주도 취소했다는 얘기 전편을 보셨다면 아실거에요.... 왜 취소했는지...이유도 같이 얘기해줄께요 그렇게 싸가지 없던 차도남이였던 우리오빠...... 이제 우리 시작해볼까요? - 6 편 - 우리오빠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항상 바쁜 사람이죠..... 주말에도 출근할 때 있고....월말이면 퇴근히간 빨라야 11시입니다... 제약회사 영업사원을 하시거나 아는분이 있으시다면 아실거에요... 항상 너무 불쌍해요.... 그런 오빠 불쌍하다고 생각하면서.... 그당시 우리오빤 한참 바쁠때였고... 전....일 그만 두고 한달간 쉴때였거든요..... 오빠가 너무 바빠 절 신경써주지 않더라구요.... 내심 섭섭하고...내가 너아니면 남자가 없냐!!! 이런 맘에.....나뿐 생각을 해버린거죠... 그기간...약 일주일이였습니다.... 우리오빠가 아닌 다른 남자와 평일에 밥한번먹고 커피 두잔.... 솔직히 한번쯤 딴생각해보신분들 아실거에요... 다른남자 만날땐.....애인은 생각도 안나는걸..... 저도 압니다...나뿐생각이였다는걸.... 그리고 그 남자와 연락을 끊고..... 곧.......슬럼프가 왔습죠....... 우리오빠한테...미안해지더라구요... 그리고...전화로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미안해...헤어지자...... 우리오빠...왜그러냐고 묻더라구요... 그냥 자기한테 넘 미안하고...그냥...우린 여기가 끝인거같아..... 우리오빠.......솔직하게 얘기해라.... 사실 눈치챘었나봐요 그래서 그냥 다 까발려버렸어요...말하고 아차! 싶었죠.... 근데 이건 왠일? 읭??????????? 우리오빠.....내가 미안하다..내가 좀더신경써줬어야 하는데... 안그래도힘든시기에.. 내가 잘못했다... 읭? 내가 잘못한건데..왜 우리오빠가 미안하다함?? 더많이 미안해지더라구요...그리고 막 울었습니다......... (사실...술을 좀 하고 얘기했거든요...맨정신엔 얘기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곤...곧...술기운에.....잠이들어버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전날밤 일을 생각하니.....또 눈물이 납디다....... 바로 아시나요 항공에 전화해서 티켓을 취소했습니다.... 사실 제주도 비행기 티켓 취소하고나니...이별이 너무 느껴집디다... 너무 가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집에 보드카 한잔...꼴깍 했습니다.... 그리곤...오빠한테도 제주도 취소하자고 해야하자나요...다시 전화했습니다... 제주도 취소했으니 다른거 다 취소해..... 오빠...알겠다 하더군요... 알았다구?? 한번이라도 잡아줘야 하는거 아니야? 하긴 그런 염치가 어딧음..... 그리곤 오빠가.........헤어지는건 못하겠고.....서로생각할 시간을 가져보자더군요... 저...무슨생각인지...싫다고.. 내가 잘못햇다고...싹싹빌었습니다...... 오빠- 하루라도 생각해보자.....나도 많이 힘들다...근데............ 응?근데? 근데 뭐?? 응? 무슨말할건데.... 심장이 미친듯이 두근두근...아니아니 쿵쾅쿵쾅뛰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저음의 멋있는 그 목소리로.................. 니가 다른생각한 그 일주일...우리에겐 없던시간이야.... 그러니까.....헤어지잔 말 하지마...내가...잘 못해줘서..벌어진 일이야... 허헉...그말에 더 울컥...대성통곡을 했습니다............. 그리고...........다시 제주도 가자 하더라구요... 나 - 티켓 취소했다구요.... 오빠 - 못살아~!! 그럴땐 행동도 빨라-_- 빨리 저나 끊고 다시 예약해!! 바로 저나끊고 다시 저나했습니다... 두둥.................... 티켓 없음................... 결국 그래서.......국내 일주나 하자고 합디다... 오키도키...... 아직.......전...제주도에...미련을 못버리고 있어요ㅠ,.ㅠ 저 많이 못된거 알아요........................ 우리오빠........너무 멋있는것도 알아요... 그래서..그이후로 딴생각 안하구..우리오빠만 보며... 잘 만나고 있습니다... 나이 6살 차이난다고 우리오빠....많이이해해주고.......... 양보도 많이 하고..저한테 맞춰주려고도 합니다... 첨엔 그렇게싸가지 없고 띠꺼웠던 그 차도남.............. 당신 여자에겐 한없이 따뜻하고....귀엽고 착하고 멋있는 이런남자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댓글도 없고....추천도 없고.... 많이많이 해주면 안되요ㅠㅠ??? 추천+댓글 부탁해요ㅠㅠㅠ넴??? 82
★☆★☆판에서 만난 차도남과 사랑이야기6☆★☆★
우리 님들...잘지내셨나요!!!
점점 조회수도 줄고....
나 이거 접어야 할까 하는 생각하느라 좀 늦었음.....
나에게 힘을 좀.....
이번글은 우리오빠 자랑을 좀 하려구 합니다...
저희 제주도 취소했다는 얘기 전편을 보셨다면 아실거에요....
왜 취소했는지...이유도 같이 얘기해줄께요
그렇게 싸가지 없던 차도남이였던 우리오빠......
이제 우리 시작해볼까요?
- 6 편 -
우리오빠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항상 바쁜 사람이죠.....
주말에도 출근할 때 있고....월말이면 퇴근히간 빨라야 11시입니다...
제약회사 영업사원을 하시거나 아는분이 있으시다면 아실거에요...
항상 너무 불쌍해요....
그런 오빠 불쌍하다고 생각하면서....
그당시 우리오빤 한참 바쁠때였고...
전....일 그만 두고 한달간 쉴때였거든요.....
오빠가 너무 바빠 절 신경써주지 않더라구요....
내심 섭섭하고...내가 너아니면 남자가 없냐!!! 이런 맘에.....나뿐 생각을 해버린거죠...
그기간...약 일주일이였습니다....
우리오빠가 아닌 다른 남자와 평일에 밥한번먹고 커피 두잔....
솔직히 한번쯤 딴생각해보신분들 아실거에요...
다른남자 만날땐.....애인은 생각도 안나는걸.....
저도 압니다...나뿐생각이였다는걸....
그리고 그 남자와 연락을 끊고.....
곧.......슬럼프가 왔습죠.......
우리오빠한테...미안해지더라구요...
그리고...전화로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우리오빠...왜그러냐고 묻더라구요...
사실 눈치챘었나봐요
그래서 그냥 다 까발려버렸어요...말하고 아차! 싶었죠....
근데 이건 왠일? 읭???????????
안그래도힘든시기에.. 내가 잘못했다...
읭? 내가 잘못한건데..왜 우리오빠가 미안하다함??
더많이 미안해지더라구요...그리고 막 울었습니다.........
(사실...술을 좀 하고 얘기했거든요...맨정신엔 얘기 못하겠더라구요...
)
그리곤...곧...술기운에.....잠이들어버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전날밤 일을 생각하니.....또 눈물이 납디다.......
바로 아시나요 항공에 전화해서 티켓을 취소했습니다....
사실 제주도 비행기 티켓 취소하고나니...이별이 너무 느껴집디다...
너무 가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집에 보드카 한잔...꼴깍 했습니다....
그리곤...오빠한테도 제주도 취소하자고 해야하자나요...다시 전화했습니다...
오빠...알겠다 하더군요...
알았다구?? 한번이라도 잡아줘야 하는거 아니야?
하긴 그런 염치가 어딧음.....
그리곤 오빠가.........헤어지는건 못하겠고.....서로생각할 시간을 가져보자더군요...
저...무슨생각인지...싫다고.. 내가 잘못햇다고...싹싹빌었습니다......
응?근데? 근데 뭐?? 응? 무슨말할건데....
심장이 미친듯이 두근두근...아니아니 쿵쾅쿵쾅뛰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저음의 멋있는 그 목소리로..................
그러니까.....헤어지잔 말 하지마...내가...잘 못해줘서..벌어진 일이야...
허헉...그말에 더 울컥...대성통곡을 했습니다.............
그리고...........다시 제주도 가자 하더라구요...
빨리 저나 끊고 다시 예약해!!
바로 저나끊고 다시 저나했습니다... 두둥....................
티켓 없음...................
결국 그래서.......국내 일주나 하자고 합디다...
오키도키......
아직.......전...제주도에...미련을 못버리고 있어요ㅠ,.ㅠ
저 많이 못된거 알아요........................
우리오빠........너무 멋있는것도 알아요...
그래서..그이후로 딴생각 안하구..우리오빠만 보며...
잘 만나고 있습니다...
나이 6살 차이난다고 우리오빠....많이이해해주고..........
양보도 많이 하고..저한테 맞춰주려고도 합니다...
첨엔 그렇게싸가지 없고 띠꺼웠던 그 차도남..............
당신 여자에겐 한없이 따뜻하고....귀엽고 착하고 멋있는 이런남자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댓글도 없고....추천도 없고....
많이많이 해주면 안되요ㅠㅠ???
추천+댓글 부탁해요ㅠㅠㅠ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