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팔로우 원하시는 분들은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 바람이 부는 겨울, 연주누나에게 전화가 옵니다. 뜨끈한 곱창전골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뜨끈한 곱창전골이라. 두레국수가 생각납니다. 두레국수라는 이름의 소고기 국수로 유명한 맛집입니다. 곱창전골도 소고기 국수 못지않게 맛있습니다. 두레국수는 점심이건 저녁이건 늘 사람이 많아 식사시간을 피해서 가곤 하는 맛집입니다. 저녁 8시에 연주누나를 만납니다. 친구들도 함께 만납니다. 두레국수로 향합니다. 곱창전골 재료가 떨어져서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아쉽습니다. 허전합니다. 신사역을 향해 마냥 걷던 중, 연주누나가 근처에 부대찌개 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이동합니다. 꿩대신 닭이된 심슨탕. 닭대신 꿩이 되길 기도합니다. 구 안세병원 사거리 뒷골목에 있습니다. 개업한지 얼마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전 메뉴 모두 테이크 아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테이크 아웃은 T.O라고도 합니다. 주차해 준다고 합니다. 자전거는 아무대나 주차하면 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저녁시간이 지났습니다. 내부는 한산합니다. 연예인들의 사인이 액자에 많이 걸려 있습니다. 누구 사인인지 찾아보기 귀찮습니다. 일단 자리를 잡습니다. 초가 세개 있습니다. 구석에는 마늘이 보입니다. 귀여운 통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마늘 분쇄기도 보입니다. 보기만 해도 힘이 납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놓을 수 있는 종이가 보입니다. 맞춰서 놓습니다. 점원이 메뉴판을 가져다 줍니다. 메뉴판을 봅니다. 심슨탕. 사골과 양지를 넣고 24시간 고아낸 육수에 햄,소시지,감자,양배추 등 각종 야채로 맛을 낸 사골부대찌개입니다. 4명입니다. 작은 사이즈로 주문합니다. 심슨 부대볶음도 추가로 한판 주문합니다. 심슨 돼지 바베큐에도 눈이 갑니다. 모두 주문하는 것을 말립니다. 오늘만 참습니다. 화학조미료를 절대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믿어봅니다. 쌀,김치,돼지고기는 국내산을 씁니다. 소주를 한병 주문합니다. 메뉴의 끝자락을 보니 알주먹밥이 보입니다. 이 것만은 질 수 없습니다. 추가로 주문합니다. 점원이 작은 화로를 가져옵니다. 심슨탕을 끓이는 용도라기 보다는 온도를 유지해 주는 정도입니다. 연주누나는 얼머전 독일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선물로 초콜릿을 사왔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반찬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멸치와 콩볶음입니다. 많이 먹으면 뼈가 튼튼해 집니다. 겉절이입니다. 큰 잎두개로 마무리됩니다. 김치입니다.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 없으면 매우 허전합니다. 어묵볶음입니다. 오뎅과 어묵을 헷갈리지 맙시다. 심슨부대볶음이 나옵니다. 신선한 국내산 제육과 햄, 소시지, 조랭이떡,각종야채를 고추 양념에 버무려 볶아낸 심슨탕만의 메뉴입니다. 12,000원입니다. 푸짐합니다. 어휴. 심슨탕이 나옵니다. 작은 사이즈 2~3분에 15,000원입니다. 주방에서 조리가 되어 나옵니다.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국자로 한번 휘젓습니다. 냄새가 좋습니다. 다이어트중입니다. 밥은 반공기씩 나누어 먹습니다. 알주먹밥이 나옵니다. 3,000원입니다. 앞접시를 준비합니다. 심슨탕을 앞접시에 덥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건배. 첫잔은 원샷입니다. 알주먹밥은 신선한 날치알과 김,깨소금을 맛있게 버무려 한입에 쏙 들어가는 주먹밥입니다. 심슨부대볶음을 안주삼아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다시 앞접시에 덥니다. 흰쌀밥에 제육을 얹어먹습니다. 심슨탕을 거의 다 먹어갑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힘을 냅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휴. 바닥이 보일때까지 먹습니다. 반찬도 거의 다 먹습니다. 배가 터질 듯 합니다. 잠시 앉아서 소화를 시킵니다. 서로 말걸지 않기로 합니다. 10여분뒤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배가 꺼집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심슨탕을 나섭니다. 소화를 시킬겸 걸어서 30분거리인 집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천천히 걸어가다 보니 압구정 닭꼬치가 보입니다. 소금구이를 좋아합니다. 한개 사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오늘의 허세 -아, 동건이형? 왜몰라. 같은 고등학교 나왔는데. 9월! 마늘의 요리책이 나옵니다. 펜등록이나 일촌등록,트위터등을 추가하시면 더 빠른 소식 접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손가락 버튼과 배너를 클릭해주세요. 힘이 납니다.
[강남/신사] 사골과 양지를 넣고 24시간 고아낸 육수로 만든 부대찌개 맛집 [심슨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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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부는 겨울,
연주누나에게 전화가 옵니다.
뜨끈한 곱창전골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뜨끈한 곱창전골이라.
두레국수가 생각납니다.
두레국수라는 이름의 소고기 국수로 유명한 맛집입니다.
곱창전골도 소고기 국수 못지않게 맛있습니다.
두레국수는 점심이건 저녁이건 늘 사람이 많아 식사시간을 피해서 가곤 하는 맛집입니다.
저녁 8시에 연주누나를 만납니다.
친구들도 함께 만납니다.
두레국수로 향합니다.
곱창전골 재료가 떨어져서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아쉽습니다.
허전합니다.
신사역을 향해 마냥 걷던 중,
연주누나가 근처에 부대찌개 맛집이 있다고 합니다.
이동합니다.
꿩대신 닭이된 심슨탕.
닭대신 꿩이 되길 기도합니다.
구 안세병원 사거리 뒷골목에 있습니다.
개업한지 얼마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전 메뉴 모두 테이크 아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테이크 아웃은 T.O라고도 합니다.
주차해 준다고 합니다.
자전거는 아무대나 주차하면 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저녁시간이 지났습니다.
내부는 한산합니다.
연예인들의 사인이 액자에 많이 걸려 있습니다.
누구 사인인지 찾아보기 귀찮습니다.
일단 자리를 잡습니다.
초가 세개 있습니다.
구석에는 마늘이 보입니다.
귀여운 통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마늘 분쇄기도 보입니다.
보기만 해도 힘이 납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놓을 수 있는 종이가 보입니다.
맞춰서 놓습니다.
점원이 메뉴판을 가져다 줍니다.
메뉴판을 봅니다.
심슨탕.
사골과 양지를 넣고 24시간 고아낸 육수에 햄,소시지,감자,양배추 등 각종 야채로 맛을 낸 사골부대찌개입니다.
4명입니다.
작은 사이즈로 주문합니다.
심슨 부대볶음도 추가로 한판 주문합니다.
심슨 돼지 바베큐에도 눈이 갑니다.
모두 주문하는 것을 말립니다.
오늘만 참습니다.
화학조미료를 절대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믿어봅니다.
쌀,김치,돼지고기는 국내산을 씁니다.
소주를 한병 주문합니다.
메뉴의 끝자락을 보니 알주먹밥이 보입니다.
이 것만은 질 수 없습니다.
추가로 주문합니다.
점원이 작은 화로를 가져옵니다.
심슨탕을 끓이는 용도라기 보다는 온도를 유지해 주는 정도입니다.
연주누나는 얼머전 독일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선물로 초콜릿을 사왔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반찬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멸치와 콩볶음입니다.
많이 먹으면 뼈가 튼튼해 집니다.
겉절이입니다.
큰 잎두개로 마무리됩니다.
김치입니다.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 없으면 매우 허전합니다.
어묵볶음입니다.
오뎅과 어묵을 헷갈리지 맙시다.
심슨부대볶음이 나옵니다.
신선한 국내산 제육과 햄, 소시지, 조랭이떡,각종야채를 고추 양념에 버무려 볶아낸 심슨탕만의 메뉴입니다.
12,000원입니다.
푸짐합니다.
어휴.
심슨탕이 나옵니다.
작은 사이즈 2~3분에 15,000원입니다.
주방에서 조리가 되어 나옵니다.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국자로 한번 휘젓습니다.
냄새가 좋습니다.
다이어트중입니다.
밥은 반공기씩 나누어 먹습니다.
알주먹밥이 나옵니다.
3,000원입니다.
앞접시를 준비합니다.
심슨탕을 앞접시에 덥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건배.
첫잔은 원샷입니다.
알주먹밥은 신선한 날치알과 김,깨소금을 맛있게 버무려 한입에 쏙 들어가는 주먹밥입니다.
심슨부대볶음을 안주삼아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다시 앞접시에 덥니다.
흰쌀밥에 제육을 얹어먹습니다.
심슨탕을 거의 다 먹어갑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힘을 냅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룹니다.
휴.
바닥이 보일때까지 먹습니다.
반찬도 거의 다 먹습니다.
배가 터질 듯 합니다.
잠시 앉아서 소화를 시킵니다.
서로 말걸지 않기로 합니다.
10여분뒤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배가 꺼집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심슨탕을 나섭니다.
소화를 시킬겸 걸어서 30분거리인 집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천천히 걸어가다 보니 압구정 닭꼬치가 보입니다.
소금구이를 좋아합니다.
한개 사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오늘의 허세
-아, 동건이형? 왜몰라. 같은 고등학교 나왔는데.
9월! 마늘의 요리책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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