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 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훈훈한 분위기 너무 좋아요>< 근데 악플이 좀 많더 군요ㅎㅎ 뭐 여태껏 무개념뷰티가 한짓에 비하면 너무나도 조금이지만 상처를 받긴 했네요ㅎㅎ 그리고 가식인것 같다는 분들이 많은데...ㅠㅠ 이글은 사실 웃기게 만들려고 했어요 각 팬덤의 성격, 유형들을 모아서 웃기게, 공감할 수 있게 만들려고 했는데 어저께 걸프와 마찰이 빚어지면서 저희 뷰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근데 많은 타 팬덤분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감동을 많이 받았고 동시에 감사함을 느껴습니다. 그리고 쓴글에 저도 모르게 감사한 마음이 담겼던것 같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아부나 가식이라고 오해할 소지가 충분히 있네요;; 하지만 이글은 정말 진심을 담은 글입니다ㅠㅠ 또 제이워커분들 죄송합니다ㅠ 제가 미처 생각을 하지 못했어요ㅠㅠ 제가 뷰티가 된지 얼마 안된터라 리고 제가 이글을 쓴이유는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이글을 내릴까 합니다. 음.... 대부분 훈훈한 분위기 좋다. 고맙다 친하게 지내자 등등 좋은 의견이 많았지만^^ 여기가 팬덤 판이냐...(여기 엔터톡이라 써도되는지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네요ㅠㅠ) 죄송하지만 제가 악플을 감당하기가 조금 힘들어서ㅠㅠ 제홈피는 어떻게 아셨는지ㅠㅠ 쪽지도 보내시고ㅠㅠ 저희 어머니 사창가에서 일하지 않으세요. 불효녀일진 몰라도 저희 부모님 죽으시면 울고불고 난리쳐요. 저희 아빠 장애인 아니예요ㅠㅠ 비스트 오빠들 **아니고요 저 돼지 오타쿠 아니예요 그렇지만 오랜 만에 형성된 훈훈한 분위기라 내리기에 조금 망설여지네요. 부탁하나만 드리자면 내려야하는지 충고를 댓글로 적어주세요! 귀찮으시면 안해도 되요! 아 진짜 이렇게 과분한 사랑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으로ㅠㅠ 안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쪽지 보내신분이 3명있는데 한분이 사과하시더라고요. 처음엔 사과로 시작해서 나중엔 약간(니네가 잘해라로 끝남)그랬지만 아무튼 무지 뿌듯했어요!! 뱅봉이 무서웠나보군요ㅋㅋㅋㅋ 비록 좋아하는 가수는 다르더라도 가수를 좋아하는 건 다 같은마음이라는거 깨닫게해준 경험이었어요. 너무 감사하구요!! 저 쪽지받고 울고있을때 옆에서 도와준 한 뷰티 친구가 있어요 .서영아 사랑해!!! 이세상 가수들을 사랑하는 모든 팬클럽여러분들 사랑하고 감사해요!! 7910
♥♥♥♥뷰티입장에서 보는 팬덤 글쓴이 의견♥♥♥♥
먼저 이 글 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훈훈한 분위기 너무 좋아요><
근데 악플이 좀 많더 군요ㅎㅎ
뭐 여태껏 무개념뷰티가 한짓에 비하면 너무나도 조금이지만
상처를 받긴 했네요ㅎㅎ
그리고 가식인것 같다는 분들이 많은데...ㅠㅠ
이글은 사실 웃기게 만들려고 했어요
각 팬덤의 성격, 유형들을 모아서 웃기게, 공감할 수 있게 만들려고 했는데
어저께 걸프와 마찰이 빚어지면서 저희 뷰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근데 많은 타 팬덤분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감동을 많이 받았고 동시에 감사함을 느껴습니다.
그리고 쓴글에 저도 모르게 감사한 마음이 담겼던것 같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아부나 가식이라고 오해할 소지가 충분히 있네요;;
하지만 이글은 정말 진심을 담은 글입니다ㅠㅠ
또 제이워커분들 죄송합니다ㅠ
제가 미처 생각을 하지 못했어요ㅠㅠ
제가 뷰티가 된지 얼마 안된터라
리고 제가 이글을 쓴이유는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이글을 내릴까 합니다.
음.... 대부분 훈훈한 분위기 좋다. 고맙다 친하게 지내자 등등 좋은 의견이 많았지만^^
여기가 팬덤 판이냐...(여기 엔터톡이라 써도되는지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네요ㅠㅠ)
죄송하지만 제가 악플을 감당하기가 조금 힘들어서ㅠㅠ
제홈피는 어떻게 아셨는지ㅠㅠ 쪽지도 보내시고ㅠㅠ
저희 어머니 사창가에서 일하지 않으세요.
불효녀일진 몰라도 저희 부모님 죽으시면 울고불고 난리쳐요.
저희 아빠 장애인 아니예요ㅠㅠ
비스트 오빠들 **아니고요
저 돼지 오타쿠 아니예요
그렇지만 오랜 만에 형성된 훈훈한 분위기라 내리기에 조금 망설여지네요.
부탁하나만 드리자면 내려야하는지 충고를 댓글로 적어주세요!
귀찮으시면 안해도 되요!
아 진짜 이렇게 과분한 사랑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으로ㅠㅠ
안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쪽지 보내신분이 3명있는데
한분이 사과하시더라고요.
처음엔 사과로 시작해서 나중엔 약간(니네가 잘해라로 끝남)그랬지만
아무튼 무지 뿌듯했어요!!
뱅봉이 무서웠나보군요ㅋㅋㅋㅋ
비록 좋아하는 가수는 다르더라도 가수를 좋아하는 건 다 같은마음이라는거 깨닫게해준 경험이었어요.
너무 감사하구요!!
저 쪽지받고 울고있을때 옆에서 도와준 한 뷰티 친구가 있어요 .서영아 사랑해!!!
이세상 가수들을 사랑하는 모든 팬클럽여러분들
사랑하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