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안녕, 뭐부터 말해야 될지 모르겠다 우리가 사랑하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을 텐데만나기전에 노먹, 안먹하며 애교섞인 말투로 다가왔던 그녀. 처음 만났을 때 CGV 극장가서 영화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구 설레이는 마음 쿵닥쿵닥 손 잡아도 될까 망설이고 가슴이 터질거같았던 추억. 그리고 연락하고 지내다가 집앞에 찾아가서 사귀자고 고백햇던 기억. 너가 오빠를 좋아하게 되면서 손수 만들어 온 도시락으로 내 입에 먹여주었던 기억.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로 만들어 주겠다는 기억. 맨날 너의 집에 찾아가서 너 얼굴 보려구 음료수 핑계로 보고싶은 마음에 찾아갔던 기억. 만나고 헤어질때 창문에서 손 흔들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주며 웃어줬던 너의 미소. 나 일때문에 힘들다구 내 집앞까지 찾아와서 도시락도 만들어서 오구 옷도 사주구 선물도 사주었던 너의 따뜻한 마음에 대한 기억. 너 집 앞에서 고기도 구어먹고 요리도 해먹으며 알콩달콩 사랑을 쌓아갔던 추억. 명동가서 오빠 신발 사주구 잘 신고 다니라는 너의 마음. 서울 놀러가서 먹거리 찾아다니며 데이트한 추억. 추운겨울날 한강가서 피자먹으면서 애기나눴던 추억. 드마리스가서 내 이벤트 받아주구 감동받아서 울먹였던 너의 얼굴. 너는 정말 다른세계 사람 같았어 나한테 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좋아지기만 하는건지 사귀는동안 참 힘든일도 많았고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언제나 난 오로지 너만을 바라봤고 항상 너의 편이었어 세상에서 제일 사랑했던 여자가 누구냐고묻는다면 난 주저하지 않고 너라고 말할 수 있어 다시 태어나도 누구를 사랑할거냐고 묻는다면 또 다시 너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친구들하고 술마실때도그땐 그랬는데.. 어디가서 뭐했는데. 무슨말을 했었는데..매일 너 얘기뿐이야아직도 그래 나는.. 벌써 한달이 다되가는데아무 문자올때면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너이기를 바라고 핸드폰만 잡고 아무것도 못해 바보처럼..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냐면 너랑 똑같은 차만 지나가면 코딱지 만해질때까지 쳐다보고 있고 너랑 비슷한 외모를 가진 사람을 보면 길가다가도 핸드폰에 저장된 니 얼굴을 보며 멍하니 서있구. 한동안 서서 발도 잘 띄지 못해 아직까지 너 보고싶어서 추억을 회상하며 우리가 갔었던 장소를 찾아다니며 우리 추억들을 되새기고 있어. 오빠 참 바보같지? 가끔 보고 싶어서 혹시라도 매일 집앞에 너가 차 대놓던 주차장에 너가 있을까봐 모자 푹 눌러쓰고 주위 살피고 얼굴이라도 보려구 하루종일 기다리구. 너가 허리숙이며 앉아있는 버릇 고치라고 해서 너 없는 자리에서 나도 모르게 갸우뚱 거리다가도 금방 너 말이 기억나서 허리 쫙 펴서 앉구 그래.. 하나도 빠짐없이 다 기억하고 있어.. 약간 찡그리면서 웃는것도 삐지면 입술부터나오는거화나면 얼굴빨개지는거 말할때마다 손제스쳐 취하던거운전할때마다 기어 위에 내 손 올리고 했던것도 오빠 배 쓰다듬으며 살쪄도 오빠 사랑한다구 했던 말도 그냥 뜬금없이 오빠 볼에 뽀뽀해주었던 것도오빠가 팔 벌리고 너가 안기면 이마에 뽀뽀해주던것도너의 웃음소리, 말투, 손짓, 너와 함께했던 모든 곳너가 말했던 모든것, 걸음거리, 밥먹는 모습, 머리넘기는 습관 하나도 버리기 아까운 너와 내 기억들,아직도 놓지 못하고있어.. 왜 이렇게 잊혀지지가 않나 생각해보면 잊혀지는게 더 이상해 나는 하루에 일분 일초 매일 너 생각뿐이니깐 너랑 헤어지고 난 후이사람 저사람 많이 만나고 연락도 해 봤지만누군가를 만나면 만날수록 너에 대한 기억과 그리움은 더 선명해 지기만 할 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더라구.. 아직도 사랑해바보라서 난 이래사랑해 그걸 알려주고 싶었어.. 너무 보고싶다.. From. 상원이 2
★미안해. 너무 보고 싶다... 한번만 봐주라...ㅠㅠ★
To.
안녕,
뭐부터 말해야 될지 모르겠다
우리가 사랑하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을 텐데
만나기전에 노먹, 안먹하며
애교섞인 말투로 다가왔던 그녀.
처음 만났을 때 CGV 극장가서
영화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구
설레이는 마음 쿵닥쿵닥
손 잡아도 될까 망설이고
가슴이 터질거같았던 추억.
그리고 연락하고 지내다가
집앞에 찾아가서 사귀자고 고백햇던 기억.
너가 오빠를 좋아하게 되면서
손수 만들어 온 도시락으로
내 입에 먹여주었던 기억.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로 만들어 주겠다는 기억.
맨날 너의 집에 찾아가서 너 얼굴 보려구
음료수 핑계로 보고싶은 마음에 찾아갔던 기억.
만나고 헤어질때 창문에서 손 흔들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주며 웃어줬던 너의 미소.
나 일때문에 힘들다구 내 집앞까지
찾아와서 도시락도 만들어서 오구 옷도 사주구
선물도 사주었던 너의 따뜻한 마음에 대한 기억.
너 집 앞에서 고기도 구어먹고
요리도 해먹으며 알콩달콩 사랑을 쌓아갔던 추억.
명동가서 오빠 신발 사주구
잘 신고 다니라는 너의 마음.
서울 놀러가서 먹거리 찾아다니며 데이트한 추억.
추운겨울날 한강가서 피자먹으면서 애기나눴던 추억.
드마리스가서 내 이벤트 받아주구
감동받아서 울먹였던 너의 얼굴.
너는 정말 다른세계 사람 같았어 나한테
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좋아지기만 하는건지
사귀는동안 참 힘든일도 많았고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언제나 난 오로지 너만을
바라봤고 항상 너의 편이었어
세상에서 제일 사랑했던 여자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난 주저하지 않고 너라고 말할 수 있어
다시 태어나도 누구를 사랑할거냐고
묻는다면 또 다시 너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친구들하고 술마실때도
그땐 그랬는데.. 어디가서 뭐했는데. 무슨말을 했었는데..
매일 너 얘기뿐이야
아직도 그래 나는..
벌써 한달이 다되가는데
아무 문자올때면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너이기를 바라고 핸드폰만 잡고 아무것도 못해 바보처럼..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냐면
너랑 똑같은 차만 지나가면 코딱지 만해질때까지 쳐다보고 있고
너랑 비슷한 외모를 가진 사람을 보면
길가다가도 핸드폰에 저장된 니 얼굴을 보며 멍하니 서있구.
한동안 서서 발도 잘 띄지 못해 아직까지
너 보고싶어서 추억을 회상하며 우리가 갔었던 장소를
찾아다니며 우리 추억들을 되새기고 있어.
오빠 참 바보같지?
가끔 보고 싶어서
혹시라도 매일 집앞에 너가 차 대놓던 주차장에
너가 있을까봐 모자 푹 눌러쓰고 주위 살피고
얼굴이라도 보려구 하루종일 기다리구.
너가 허리숙이며 앉아있는 버릇 고치라고 해서
너 없는 자리에서 나도 모르게 갸우뚱 거리다가도
금방 너 말이 기억나서 허리 쫙 펴서 앉구 그래..
하나도 빠짐없이 다 기억하고 있어..
약간 찡그리면서 웃는것도 삐지면 입술부터나오는거
화나면 얼굴빨개지는거 말할때마다 손제스쳐 취하던거
운전할때마다 기어 위에 내 손 올리고 했던것도
오빠 배 쓰다듬으며 살쪄도 오빠 사랑한다구 했던 말도
그냥 뜬금없이 오빠 볼에 뽀뽀해주었던 것도
오빠가 팔 벌리고 너가 안기면 이마에 뽀뽀해주던것도
너의 웃음소리, 말투, 손짓, 너와 함께했던 모든 곳
너가 말했던 모든것, 걸음거리, 밥먹는 모습, 머리넘기는 습관
하나도 버리기 아까운 너와 내 기억들,
아직도 놓지 못하고있어..
왜 이렇게 잊혀지지가 않나 생각해보면
잊혀지는게 더 이상해 나는 하루에 일분 일초 매일 너 생각뿐이니깐
너랑 헤어지고 난 후
이사람 저사람 많이 만나고 연락도 해 봤지만
누군가를 만나면 만날수록
너에 대한 기억과 그리움은 더 선명해 지기만 할 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더라구..
아직도 사랑해
바보라서 난 이래
사랑해 그걸 알려주고 싶었어..
너무 보고싶다..
From. 상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