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이해가 안가지만 영화를 한번 보고나면 감이 오고, 두번즈음 보면 대충 이해가 갑니다.
림보.
엘아이엠비오.
limbo.
림보를 백과사전에서 찾아봅니다.
로마 가톨릭 신학에서 비록 벌을 받지는 않지만 하느님과 함께 영원히 천국에 사는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영혼이 머무는 천국과 지옥 사이의 경계지대를 이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기독교는 참 복잡합니다.
다른 백과사전을 찾아보니
'림보는 '경계' 또는 '접촉부분'을 뜻하는 게르만어에서 유래했다. 림보라는 개념은 중세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림보는 다음의 2종류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왔다. 첫째, 그리스도가 '지옥에 강림하여' 풀어줄 때까지 〈구약성서〉에 나오는 성자들이 갇혀 있다고 생각되었던 장소인 '조상들의 림보', 둘째, 실제로 죄를 짓지는 않았지만 세례로 원죄를 씻지 못한 채 죽은 갓난아이들이 머무는 '어린이 림보'가 있다. 이 '어린이 림보'에는 세례를 받지 않고 죽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정신박약자도 머문다고 한다.
세례를 받지 않고 죽은 어린이의 운명에 관한 문제는 초기부터 그리스도교 신학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대체로 그리스 교부들은 낙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고, 라틴 교부들은 비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실제로 몇몇 그리스 교부들은 세례를 받지 않고 죽은 어린이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는 없어도 영생을 누릴 수는 있다는 펠라기우스의 견해와 거의 같은 견해를 가졌다.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이러한 펠라기우스 이단론을 반박하여 구원받은 자의 상태와 저주받은 자의 상태를 선명하게 대립시켰다. 후세의 신학자들은 아우구스티누스의 견해를 따라 천국과 지옥 사이에 영혼이 머무는 중간지대가 있다는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책임능력도 없고 세례를 받지도 않은 사람들의 운명에 관해서는 매우 온건한 견해를 취하는 경향이 있었다.
13세기와 15세기 로마 가톨릭 교회는 림보 문제에 관해 몇 가지 중요한 견해를 표명했다. 원죄만 가지고 죽은 사람(예컨대 세례를 받지 않은 어린아이)의 영혼도 지옥에 떨어지지만 실제로 죄를 지은 사람의 영혼에 비해 가벼운 형벌을 받게 된다고 했다. 그리하여 어린아이도 지옥에 떨어지지만 비교적 가벼운 형벌을 받는다는 것이 신조화되었으나, 이러한 영혼이 지옥에서 어떤 곳에 있게 되며 실제로 어떤 종류의 형벌을 받게 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없었다. 트리엔트 공의회(1545~63) 이후로 어린아이의 영혼의 상실 정도를 놓고 매우 다양한 견해들이 나왔는데, 어떤 신학자는 림보에 머무는 어린이가 영혼의 상실을 깨닫고 어느 정도 슬픔에 싸인다고 주장한 반면, 또 어떤 신학자는 림보에 간 어린이가 지금은 영혼의 지복을, 부활한 다음에는 육체의 지복을 마음껏 누리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현대 로마 가톨릭 교리에서도 림보라는 개념은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다.'
다고 나와있습니다.
이 림보에 대해서 영화 인셉션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마늘의 림보이야기1편] 림보에 다녀온 사람의 이야기 [인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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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은 작년 이맘때즈음 개봉한 영화입니다.
다크나의트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한 영화입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앨렌페이지등이 열연을 했습니다.
개봉했을 때도 재미있게 봤지만 , 그 후 블루레이로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결말이 모호해서 몇번을 봐도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최근에도 생각이 나서 다시 봤습니다.
인셉션은 꿈에 대한 영화입니다.
어떻게 보면 복잡할 것 같은 꿈에 대해 나름 쉽게 풀어서 이야기 합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가지만 영화를 한번 보고나면 감이 오고, 두번즈음 보면 대충 이해가 갑니다.
림보.
엘아이엠비오.
limbo.
림보를 백과사전에서 찾아봅니다.
로마 가톨릭 신학에서 비록 벌을 받지는 않지만 하느님과 함께 영원히 천국에 사는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영혼이 머무는 천국과 지옥 사이의 경계지대를 이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기독교는 참 복잡합니다.
다른 백과사전을 찾아보니
'림보는 '경계' 또는 '접촉부분'을 뜻하는 게르만어에서 유래했다. 림보라는 개념은 중세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림보는 다음의 2종류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왔다. 첫째, 그리스도가 '지옥에 강림하여' 풀어줄 때까지 〈구약성서〉에 나오는 성자들이 갇혀 있다고 생각되었던 장소인 '조상들의 림보', 둘째, 실제로 죄를 짓지는 않았지만 세례로 원죄를 씻지 못한 채 죽은 갓난아이들이 머무는 '어린이 림보'가 있다. 이 '어린이 림보'에는 세례를 받지 않고 죽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정신박약자도 머문다고 한다.
세례를 받지 않고 죽은 어린이의 운명에 관한 문제는 초기부터 그리스도교 신학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대체로 그리스 교부들은 낙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고, 라틴 교부들은 비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실제로 몇몇 그리스 교부들은 세례를 받지 않고 죽은 어린이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는 없어도 영생을 누릴 수는 있다는 펠라기우스의 견해와 거의 같은 견해를 가졌다.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이러한 펠라기우스 이단론을 반박하여 구원받은 자의 상태와 저주받은 자의 상태를 선명하게 대립시켰다. 후세의 신학자들은 아우구스티누스의 견해를 따라 천국과 지옥 사이에 영혼이 머무는 중간지대가 있다는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책임능력도 없고 세례를 받지도 않은 사람들의 운명에 관해서는 매우 온건한 견해를 취하는 경향이 있었다.13세기와 15세기 로마 가톨릭 교회는 림보 문제에 관해 몇 가지 중요한 견해를 표명했다. 원죄만 가지고 죽은 사람(예컨대 세례를 받지 않은 어린아이)의 영혼도 지옥에 떨어지지만 실제로 죄를 지은 사람의 영혼에 비해 가벼운 형벌을 받게 된다고 했다. 그리하여 어린아이도 지옥에 떨어지지만 비교적 가벼운 형벌을 받는다는 것이 신조화되었으나, 이러한 영혼이 지옥에서 어떤 곳에 있게 되며 실제로 어떤 종류의 형벌을 받게 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없었다. 트리엔트 공의회(1545~63) 이후로 어린아이의 영혼의 상실 정도를 놓고 매우 다양한 견해들이 나왔는데, 어떤 신학자는 림보에 머무는 어린이가 영혼의 상실을 깨닫고 어느 정도 슬픔에 싸인다고 주장한 반면, 또 어떤 신학자는 림보에 간 어린이가 지금은 영혼의 지복을, 부활한 다음에는 육체의 지복을 마음껏 누리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현대 로마 가톨릭 교리에서도 림보라는 개념은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다.' 다고 나와있습니다. 이 림보에 대해서 영화 인셉션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뇌가 달걀 프라이가 될 때까지라.
세번을 봐도 또 보고 싶어지는 영화입니다.
림보에 대해 더욱 궁금해집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다 보니,
이런것이!
[마늘의 림보이야기2]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www.cyworld.com/djmanul/3337597
9월! 마늘의 요리책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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