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ㅋㅋㅋㅋㅋ 제 친구가 있었던 일인데요 에셈복도에서 지 친구랑 먼지나게 뛰어다녔대요ㅋㅋㅋ 그런데 그러다가 창민이를 봤대요 그러더니 창민이가 조곤조곤 따지듯이 붙잡고는 말하더래요ㅋㅋ "복도에서 뛰어다니면 얼마나 먼지가나고 보는사람이 얼마나 흉하고 너희들 커서 뭐가될래? 그딴 식으로 할거면 때려치우고 지금이라도 꺼져(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돋지 않음?ㅋㅋㅋ 멋졌..ㅋㅋㅋㅋ 암튼 근데 그 친구가 캉이라서 너무 멋져서 계속 뚫어져라 보니까 "선배 얼굴을 왜 이렇게 뚫어져라 봐?!" 요랬대요ㅋㅋㅋㅋㅋ 그러고는 또 하는말이 "한번만 더 뛰면 나처럼 입 찢어버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ㅋ폭ㅋ도 아니고ㅋㅋㅋㅋㅋ 자기 입찢어졌다고 자기입으로 자기가 말함ㅋㅋㅋ 그러고는 뛰어갔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 친구랑 개 친구랑 같이 크게 웃으니까 달려가면서 하는 말이 "웃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 귀엽지 않으세요? 전 이거 듣고 겁나웃었는데ㅋㅋㅋㅋㅋ 자기가 뛰지 말랬으면서 자긴 뛰고ㅋㅋㅋㅋ -------------------------------------------------------------------------------------------------------------- 안 믿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증거물이 없으셔서 그렇죠? 이해합니다. 근데요 안 믿는건 이해하겠는데 딱 거짓말이라고 단정지을 필요까진 없잖습니까. 용기내서 쓴건데. 친구 동의도 구해서. 최강창민군도 처음엔 존댓말썼습니다. 제 친구가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했을때 "네, 안녕하세요." 이랬었습니다. 안믿으시는건 좋은데... 딱 잘라서 거짓말이라고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855
★☆에셈 친구가 밝힌 최강창민 일화(캉 꺼몽!)
음ㅋㅋㅋㅋㅋ 제 친구가 있었던 일인데요
에셈복도에서 지 친구랑 먼지나게 뛰어다녔대요ㅋㅋㅋ
그런데 그러다가 창민이를 봤대요
그러더니 창민이가 조곤조곤 따지듯이 붙잡고는 말하더래요ㅋㅋ
"복도에서 뛰어다니면 얼마나 먼지가나고 보는사람이 얼마나 흉하고 너희들 커서 뭐가될래? 그딴 식으로 할거면 때려치우고 지금이라도 꺼져(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돋지 않음?ㅋㅋㅋ 멋졌..ㅋㅋㅋㅋ
암튼 근데 그 친구가 캉이라서 너무 멋져서 계속 뚫어져라 보니까
"선배 얼굴을 왜 이렇게 뚫어져라 봐?!"
요랬대요ㅋㅋㅋㅋㅋ
그러고는 또 하는말이
"한번만 더 뛰면 나처럼 입 찢어버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ㅋ폭ㅋ도 아니고ㅋㅋㅋㅋㅋ 자기 입찢어졌다고 자기입으로 자기가 말함ㅋㅋㅋ
그러고는
뛰어갔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 친구랑 개 친구랑 같이 크게 웃으니까 달려가면서 하는 말이
"웃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
귀엽지 않으세요? 전 이거 듣고 겁나웃었는데ㅋㅋㅋㅋㅋ
자기가 뛰지 말랬으면서 자긴 뛰고ㅋㅋㅋㅋ
--------------------------------------------------------------------------------------------------------------
안 믿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증거물이 없으셔서 그렇죠?
이해합니다.
근데요 안 믿는건 이해하겠는데 딱 거짓말이라고 단정지을 필요까진 없잖습니까.
용기내서 쓴건데. 친구 동의도 구해서.
최강창민군도 처음엔 존댓말썼습니다.
제 친구가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했을때 "네, 안녕하세요." 이랬었습니다.
안믿으시는건 좋은데... 딱 잘라서 거짓말이라고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