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우울함+심심함 둘다 한번에 풀어주겠소★★★

찜빵꽁2011.07.29
조회62,885

여러분 저 이런관심 처음받아봐서 손이 떨림..

 

 저 원래 맨날 새벽에왔는데 오늘은 일찍왔어요 파안

 

 

어디서 가져오시냐고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있으시더라고요

 

제홈피 사진첩을 참고해주시지요 

 

 

 

 

 

 

 

고고고!

 

 

님들 제가 죽맛있게먹는 방법을 알려주겠음음흉

 

 

 

미국 vs 일본 vs 한국 학생들똥침

 

 

 

 

sm기획만화 쪼끔병맛

 

 

 

애기때 저지른 만행.jpg

 

 

 

 

 

 

 

 

 

 

 

실화경험담 베틀

친구가 오타쿠 뜻을 몰라서 귀찮아서 귀엽고깜찍하다는 뜻이라고 말해줬더니 담날 친구 싸이에 [난 오타쿠당 오타쿠~]라고 쓰여있던거

 

 

 

유럽에 요리사 두명이 누가 더 매운 요리를 만드는지 내기 했음

그 중에 한명이 자기가 만든 요리 맛보고 실신한거ㅋㅋㅋ

 

 

 

어떤님이 친구한테 장난으로 문자보낼때 100줄 띄워서 보냈더니

그 문자받은 친구가 폰 고장인줄알고 대리점에 폰고치러 갔뜸ㅋㅋ

 

 

 

얼마 전에는 다른 알바를 했는데, 접시 치우는 알바라서

손님이 접시 가지고 오면 "주세요 도와드릴게요~"라는 멘트를

때리라는 지령이 내려왔음

슬슬 그 멘트가 적응될 때쯤 평소처럼 멍때리고 있다가 손님이 오시길래 급하게 접시를 받으면서

"도와주세요..."했음

손님의 눈빛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이름이 '언경'이였던 분이 소희한테 싸인을 받으러 갔대요

소희-이름이 뭐에요 ?

 

언경-언경이요

 

소희-....진짜 성함 맞으세요 ?

 

언경-네-_-

 

나중에 싸인보니까

to.엉덩이

ㅋㅋㅋㅋㅋㅋ

 

 

 

 백화점에서 아이가 예의바르게 존댓말을 쓰더래요

"어머니 장난감 좀 사주시면 안돼요?"

 

엄마도 교양있는 분 같았고 아이한테 존대를 했더래요

 "안돼요 오늘은 장난감을 사러온게 아니잖아요"

 

아이가 계속 떼를 쓰니까

"엄마가 밖에서 이러면 어떻게 한댔죠?"

 

"죽여버린댔어요"

 

 

 

이홍기팬이 이홍기랑 크아할려고 미칠듯이 광클해서겨우 방에 들어갔는데 손가락 마비되서 레디 못눌러서 강퇴당함ㅋㅋㅋㅋ

 

 

 

한 동방신기 팬분이 면접을 보러갔대요

면접관이 인생이 뭐냐고 물으니까 할말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라이징썬가사로

 

"인생은 마치 끝없는 궤도를 달리는 별같습니다"

 

하니까 면접관이 감동받아서 바로 합격시킴ㅋㅋㅋㅋ

 

 

 

 어린애 이야기인데 엄마가 슈퍼가서 귤 오천원어치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어요

근데 귤이 없는거임!

귤껌 오천원어치 사갔다가 엄마한테 오천만원어치 맞은거ㅋㅋㅋ

 

 

 

학교급식에 고기랑 상추쌈 나왓는데

어떤애가 상추 손바닥 위에 올리는거 까먹고 손바닥위에 고기랑 밥얹은거ㅋㅋㅋㅋ

 

 

 

어떤 여자분이 소개팅을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먹음ㅋㅋㅋㅋㅋ

 

 

 

어떤 여자애가 애기가 너무 귀여워서 얼굴 가까이 들이대고

"까꿍~까꿍~"했는데 애기가 토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드민턴 수업시간에 강당에서 배드민터 하고있었는데

커튼이 볼록하게 튀어나와있어서 바람때문인줄 알고

배드민턴채로 내리쳤는데

창문고치러 오신 기사님ㅠㅠ

기사님 머리로 유리박고 유리깨짐

헐ㅠㅠ

 

 

 

수학샘이 칠판에 수학문제적고

"이거 맞춰봐"했는데 어떤애가 지우개 던져서 칠판에 적혀있는 문제에 적중시킨거ㅋㅋㅋ

 

 

 

탑이 예전에 아이엠샘 촬영할때 복도에서 걷고 있었는데

운동화 신고 있다보니까 실제 그 학교샘이 탑인거 모르고

뒷통수를 탁 치면서 "누가 복도에서 신발신고 다니래?"

그러니까 탑이 당황해서

"죄..죄송합니다"하고 운동화 벗고 감ㅋㅋㅋㅋㅋㅋ

 

 

 

 

 체육시간에 장애물넘기를 했는데

어떤애가 넘어지면서 무릎꿇고 손을 모은거임

걔 별명이 마리아라고ㅋㅋㅋ

   

 

 

 

 

 

부ㅡㅇ붕붕붕 아주작은 자동차

꼬마자동차가 나가신다

 

 

 

여러분~

전이만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