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어쓰기 이상해졌네요 요즘 왜이러는지.... ------------------------------------------------------- 고3짜리 학생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가려하는데 어는 인상이 인자한 아저씨가 같이탔습니다 학생은 5층을 누르고 아저씨는 4층을 눌렀습니다 아저씨가 말했습니다 "학생 바로 위층 사나보내 앞으로 얼굴보면 인사하고지내자고" 저는 웃으면서 대꾸해 주었습니다 아저씨는 4층에서 내리셨습니다 엘리베이터 창문으로 밖을 슬쩍보니 아저씨가 식칼을 들고 5층으로 뛰어가고있었습니다. [CCTV에 찍힌 학생은 미친듯이 [닫힘] 버튼을 누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야근하고 돌아가는 길.갑자기 소나기가 내려서 물에 빠진 생쥐 꼴로 돌아왔다. 어딘가에서 비를 피하고 오고 싶었지만,내가 좋아하는 드라마가 시작되는 시간이라 급히 올 수 밖에 없었다.이래서 혼자 사는 건 불편하다. 속옷까지 젖었기 때문에 들어가자마자 목욕했다.하루의 피로를 따뜻한 물로 씻겨 보낸다.웃음소리가 들린다.이미 드라마가 시작한 모양이다.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나왔다. 집이 어둡다.마음이 급해서 조명도 켜지 않았던가.어둠에 익숙해지지 않은 눈으로 어두운 방에서 일단 전원을 찾는다. 코드……. 코드……. 코드를 찾아내고 전기를 켠 순간, 나는 눈치 챘다……. 어선에서 보낸 SOS 신호에 구급헬기가 출동했다. 현장은 바람도 강하고 파도도 높았지만, 운 좋게도 전복한 어선과 그 근처 바다에 빠진 어부를 곧 발견할 수 있었다. 조난자는 모두 4명.갑작스러운 사고였던지 구명조끼를 입은 사람은 한 명으로, 나머지 셋은 그 사람에게 매달리고 있었다. 구조대는 즉시 구조 활동에 들어갔지만, 강풍과 파도로 난항을 겪어 결국 한 명도 구할 수 없었다. 며칠 뒤, 구명조끼를 입은 어부가 사체로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었다. 사체로 발견된 어부는 그 날 혼자 고기잡이에 갔다는 점.다른 어선의 조난자인 것 같았지만, 그 시간에, 그 해역에 있던 선박은 전혀 없었다.또한 행방불명 신고도 없었다. 구조대가 보았던 세 사람은 누구였을까.혹시 자신들이 가라않지 않으려고 어부에 매달린 게 아니고, 그 어부를 바다 속으로 빠뜨리기 위해……. -------------------------------------------------------- 59화 링크입니다 59화가 1회로 되있어서;;-http://pann.nate.com/talk/312236538 7
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61
하...............이어쓰기 이상해졌네요 요즘 왜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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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짜리 학생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가려하는데
어는 인상이 인자한 아저씨가 같이탔습니다
학생은 5층을 누르고 아저씨는 4층을 눌렀습니다
아저씨가 말했습니다
"학생 바로 위층 사나보내 앞으로 얼굴보면 인사하고지내자고"
저는 웃으면서 대꾸해 주었습니다
아저씨는 4층에서 내리셨습니다
엘리베이터 창문으로 밖을 슬쩍보니 아저씨가 식칼을 들고 5층으로 뛰어가고있었습니다.
[CCTV에 찍힌 학생은 미친듯이 [닫힘] 버튼을 누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야근하고 돌아가는 길.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서 물에 빠진 생쥐 꼴로 돌아왔다.
어딘가에서 비를 피하고 오고 싶었지만,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가 시작되는 시간이라 급히 올 수 밖에 없었다.
이래서 혼자 사는 건 불편하다.
속옷까지 젖었기 때문에 들어가자마자 목욕했다.
하루의 피로를 따뜻한 물로 씻겨 보낸다.
웃음소리가 들린다.
이미 드라마가 시작한 모양이다.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나왔다.
집이 어둡다.
마음이 급해서 조명도 켜지 않았던가.
어둠에 익숙해지지 않은 눈으로 어두운 방에서 일단 전원을 찾는다.
코드……. 코드…….
코드를 찾아내고 전기를 켠 순간, 나는 눈치 챘다…….
어선에서 보낸 SOS 신호에 구급헬기가 출동했다.
현장은 바람도 강하고 파도도 높았지만, 운 좋게도 전복한 어선과 그 근처 바다에 빠진 어부를 곧 발견할 수 있었다.
조난자는 모두 4명.
갑작스러운 사고였던지 구명조끼를 입은 사람은 한 명으로, 나머지 셋은 그 사람에게 매달리고 있었다.
구조대는 즉시 구조 활동에 들어갔지만, 강풍과 파도로 난항을 겪어 결국 한 명도 구할 수 없었다.
며칠 뒤, 구명조끼를 입은 어부가 사체로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었다.
사체로 발견된 어부는 그 날 혼자 고기잡이에 갔다는 점.
다른 어선의 조난자인 것 같았지만, 그 시간에, 그 해역에 있던 선박은 전혀 없었다.
또한 행방불명 신고도 없었다.
구조대가 보았던 세 사람은 누구였을까.
혹시 자신들이 가라않지 않으려고 어부에 매달린 게 아니고, 그 어부를 바다 속으로 빠뜨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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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화 링크입니다 59화가 1회로 되있어서;;-http://pann.nate.com/talk/312236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