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헌터가 필요해요..!!!

2011.07.29
조회354

 

대기업(SS기업)에서 영세기업 잡아먹기식에 횡포가 적나라하게 드러나고있습니다. 지금 확보한 증거자료만으로도 대기업횡포가 적나라하게 입증되지만 아무런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언론에까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대기업은 영세사업자의 대리점을 빼앗기 위해서 영세사업자의 대리점에게 특혜를 주어 원가이하의 가격으로 공급 대리점을 매수90%를 빼갔으며 대리점들과의 분쟁관계에서까지도 변호 및 특혜를 주는 등 경제활동에 있어서 지켜야할 기본적 윤리도 지키지 못했습니다. 또한, 이 대기업은 샘물업계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 공정거래법 제2장 3조의 2항을 지켜야함에도 이를 지키지 않았으며 더욱 모범을 보여야할 대기업이 영세기업의 단가보다 더 낮은 원가이하가격으로 제공 터무니없는 욕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물없이 살수없는 것이 사람인데 가장 깨끗해야 할 생수기업이 비겁한 방법으로 성장하려한다면 마땅히 벌을 줘야할 것 입니다.

 

생수업체의 또 다른 경쟁대기업(풀무원샘물)을 살펴보면 특정단가를 상회하고 법률기준에 맞는 판매를 하고 있다는 것을 세금계산서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가격이 2700원입니다. 그렇지만 부당염매를 하는 대기업의 단가는 622원(부가세미포함)으로 특정단가를 하회 하고 있습니다. 정말 한눈에 알 수 있는 가격 차이입니다.

 

몇 년째 이어온 이 부당한 염매는 다른 영세사업자들에게 치명적 피해를 가져다주었고 영세사업자는 부도직면에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러한 대기업의 횡포를 눈감아준다면 앞으로의 경제활동에서 영세사업자들이 피해를 받는 일은 허다해 질 것이고 우리 영세민들이 설 곳은 점점 더 없어질 것입니다.

 

솔직히 대기업이 경제발전에 튼튼한 역할을 해내고 튼실한 중소기업이 더욱 발전시켜주면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는 것 아닙니까.

 

이미 동반성장으로 가고있는 우리 사회에 똥물을 튀기는 이런 비리를 왜 좌시해야하나요...

법으로도 대기업이 중소기업 기술,특허 침해시에는 손해배상이 3배까지 된다고 나와있더군요.

1위나 되는 대기업이 중소기업 잘되는게 배아파서 거래처까지 빼앗고 그것도 모자라 뒤에서 거래가 비일비재한데 관련기관까지 모른척 관행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얼렁뚱땅 넘어가고 중소기업은 찍소리못하고 그냥 무너진다면 동반성장이 무슨소용이겠습니까?

아직 갈길은 멀지만 나쁜 관행을 막으려는 노력이 절실하다고 생각됩니다.

있는사람은 더 잘먹고 잘 살고 없는 사람은 끝까지 비참하게 밟히며 손가락 빨며 살아야합니까?

아무리 있는 사람 잘먹고 사는 자본주의라지만 최소한의 법적보장과 비리를 뽑아야할 것 입니다.

 

이미 이 이야기는 뉴스화 되었지만 적절한 보상이나 법적절차가 이루어 지지 않아 답답할뿐입니다. 참고로 뉴스화된 동영상자료를 캡쳐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