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톡톡이를 보다가 이렇게 쓰려니까 어떡게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나는 아직 고등학생임. 아는 언니랑 놀다가 11시쯤에 XX역에서 내렸음. 근데 그 역 4번출구에서 나오면 작은 시장 하나가 있음. 나님은 평소와 같이 곧 집에 도착한다는 희열을 느끼며 가고 있었음. 근데 지나가다가 어떤 아저씨가 쓰러져 있는게 보였음. 나님은 그 아저씨 보고 그냥 지나치려고 했지만 몇일 전에 교회 수련회 갔다온것이 생각나는거임. 그리고 몇일전에 길거리에 쓰러져있는 사람 도와주는 한 글을 보아서 나님도 실천을 하려고 했음. 그러나 난 키작은 비루한 고등학생일 뿐이라 아저씨에겐 다가가지 못하고 일단 112에 신고를 했음. 전화하는것이 처음이라 이런일로 전화 해도 되는 것일까.. 밤에 이런저런일 많아서 많이 바쁘실텐데 별것도 아닌일로 전화를 하는걸까? 이런저런 생각에 빠져들며 전화를 했음. 그리고 경찰 아저씨가 받으셔서 여기 어떤 아저씨가 술취해서 쓰려져서 자고있다고 와달라고 했음. 경찰 아저씨는 온다고 하고 나님은 기다리고 있는데 안오는거임!!!! 한 십오분쯤 흘러서 나님은 일단 편의점에 가서 옥수수수염차를 샀음. (맛있어요 VV라인) 혹시 아저씨가 일어나시면 드시라고 사는 중에 경찰 아저씨에게 전화가 왔음. 지금 신고들어와서 조금 늦을거라고 하시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기다리겠다고 했음. 길거리에서 만취해서 자고계신 아저씨들 간혹 뻑치기 하는 고등학생들 있음.. ( 과거에 철이 없던 나님도 그런적이 있었음.. 그래서 더 걱정이 되었음.. )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15분이 더 흘러도 안오는 거임!! 이때 정확히 30분 기다렸었음.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고 왜 안오시냐고 삼십분이 지났는데 경찰차가 안온다고 했음. 그랬더니 지금 출발한다고 하는것이 아니겠음!??!?!?! 아무리 바쁘다고 해도 길거리에 만취해서 쓰러져 있는 사람이 있어 전화하는건 큰일이 아닌거임? 나님은 정말 어이가 없었음.. 그래서 더 기다리고 있는데 10분이 지나도 안오는거임. 우리나라 경찰분들에게 조금 많이 실망을 했었음. 나님도 밤에 돌아다니면서 만취해서 쓰러져 있는 아저씨들 많이 봤고 흔한 일이란건 알지만 그래도 한번 와서 좀 깨우고 집에 보내야 하지 않겠음? 그 아저씨들 가족분들은 그 아저씨가 안와서 걱정하고 계실테고 나이도 좀 있어보이는데 길거리에서 그렇게 누워서 자고 계시면 몸에도 안좋으실텐데.. 그리고 누가 현금이나 교통카드라던가 이런거 몰래 훔쳐가거나 무슨일 당할 수도 있는건데 40분이 지나도 안오는 경찰아저씨들이 참 많이 미웠음.. 하지만 나님도 고등학생인지라 시간이 너무 늦었고 해서 옥수수 수염차 아저씨 옆에 살포시 놓고 그냥 버스타고 와버렸음.. 오는 길에도 참 많이 미안해짐.. 지나가는 사람들은 도와줄 생각도 안하고 그냥 지나가시고.. 그래도 몇명 분들은 신경 써줘서 뒤늦게 전화하는거 봐서 이미 신고했다고 말씀드렸었음^^!!! 길거리에 아무리 술취해서 쓰러져 있는 아저씨들이 한 둘이 아니라고 해도 있으면 택시잡아줘서 집에 보내던가 신고를 해야 하는데 신고해도 안오는 경찰아저씨들이 너무 미웠음.. 물론 정말 급한 일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각 파출소에 있는 경찰차가 한두대 인것도 아니고.. 사십분 기다려도 안오는 아저씨들 너무너무 미웠음 .. 그리고 쓰러져 있는 아저씨 도와주려고 하지 않고 그냥 무심하게 가는 사람들도 미웠음.. 근데 이거 어떡게 끝내야함 ... ; 그럼 20000 !!
○●사람이 만취해서 쓰러져 있는 일은 큰일아닙니까?○●
안녕하세요. 평소 톡톡이를 보다가 이렇게 쓰려니까 어떡게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나는 아직 고등학생임. 아는 언니랑 놀다가 11시쯤에 XX역에서 내렸음.
근데 그 역 4번출구에서 나오면 작은 시장 하나가 있음.
나님은 평소와 같이 곧 집에 도착한다는 희열을 느끼며 가고 있었음.
근데 지나가다가 어떤 아저씨가 쓰러져 있는게 보였음.
나님은 그 아저씨 보고 그냥 지나치려고 했지만 몇일 전에 교회 수련회 갔다온것이 생각나는거임.
그리고 몇일전에 길거리에 쓰러져있는 사람 도와주는 한 글을 보아서 나님도 실천을 하려고 했음.
그러나 난 키작은 비루한 고등학생일 뿐이라 아저씨에겐 다가가지 못하고 일단 112에 신고를 했음.
전화하는것이 처음이라 이런일로 전화 해도 되는 것일까..
밤에 이런저런일 많아서 많이 바쁘실텐데 별것도 아닌일로 전화를 하는걸까?
이런저런 생각에 빠져들며 전화를 했음.
그리고 경찰 아저씨가 받으셔서 여기 어떤 아저씨가 술취해서 쓰려져서 자고있다고 와달라고 했음.
경찰 아저씨는 온다고 하고 나님은 기다리고 있는데 안오는거임!!!!
한 십오분쯤 흘러서 나님은 일단 편의점에 가서 옥수수수염차를 샀음.
(맛있어요 VV라인)
혹시 아저씨가 일어나시면 드시라고 사는 중에 경찰 아저씨에게 전화가 왔음.
지금 신고들어와서 조금 늦을거라고 하시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기다리겠다고 했음.
길거리에서 만취해서 자고계신 아저씨들 간혹 뻑치기 하는 고등학생들 있음..
( 과거에 철이 없던 나님도 그런적이 있었음.. 그래서 더 걱정이 되었음..
)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15분이 더 흘러도 안오는 거임!! 이때 정확히 30분 기다렸었음.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고 왜 안오시냐고 삼십분이 지났는데 경찰차가 안온다고 했음.
그랬더니 지금 출발한다고 하는것이 아니겠음!??!?!?!
아무리 바쁘다고 해도 길거리에 만취해서 쓰러져 있는 사람이 있어 전화하는건 큰일이 아닌거임?
나님은 정말 어이가 없었음.. 그래서 더 기다리고 있는데 10분이 지나도 안오는거임.
우리나라 경찰분들에게 조금 많이 실망을 했었음.
나님도 밤에 돌아다니면서 만취해서 쓰러져 있는 아저씨들 많이 봤고 흔한 일이란건 알지만
그래도 한번 와서 좀 깨우고 집에 보내야 하지 않겠음?
그 아저씨들 가족분들은 그 아저씨가 안와서 걱정하고 계실테고 나이도 좀 있어보이는데
길거리에서 그렇게 누워서 자고 계시면 몸에도 안좋으실텐데..
그리고 누가 현금이나 교통카드라던가 이런거 몰래 훔쳐가거나 무슨일 당할 수도 있는건데
40분이 지나도 안오는 경찰아저씨들이 참 많이 미웠음..
하지만 나님도 고등학생인지라 시간이 너무 늦었고 해서 옥수수 수염차 아저씨 옆에 살포시
놓고 그냥 버스타고 와버렸음.. 오는 길에도 참 많이 미안해짐..
지나가는 사람들은 도와줄 생각도 안하고 그냥 지나가시고..
그래도 몇명 분들은 신경 써줘서 뒤늦게 전화하는거 봐서 이미 신고했다고 말씀드렸었음^^!!!
길거리에 아무리 술취해서 쓰러져 있는 아저씨들이 한 둘이 아니라고 해도
있으면 택시잡아줘서 집에 보내던가 신고를 해야 하는데 신고해도 안오는 경찰아저씨들이 너무 미웠음..
물론 정말 급한 일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각 파출소에 있는 경찰차가 한두대 인것도 아니고..
사십분 기다려도 안오는 아저씨들 너무너무 미웠음 ..
그리고 쓰러져 있는 아저씨 도와주려고 하지 않고 그냥 무심하게 가는 사람들도 미웠음..
근데 이거 어떡게 끝내야함 ... ;
그럼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