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학교를 살려주세요.

김형준20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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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족입니다.

 

우선 신분을 밝히자면

 

한국해양대학교 11학번 조선해양시스템공학부 김형준 입니다.

 

지금 저희 한국해양대학교가 박희태 국회의장을 태표로한 22인의 국회의원들이 당사자인 저희 해양대학교의 의견을 단 한 번의 수렴하지 않은채 '한국해양과학기술원법(안)'을 공동 발의하였습니다.

 

이는 한국해양대학교를 폐지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방안입니다.

 

저희 해양대학교를 살려주십시오.

 

지금 뉴스에도 엄청 난리입니다.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저를 포함한 해양대학생 입장으로선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펌 : 한국해양대학교 메인페이지)

 

 

 

 

 

글은 진짜진짜진짜 못쓰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썻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0101 여기 들어가서

 

서명활동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1분도 안걸리는 일입니다.

 

저희 한국해양대학교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