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으신분들한테는 자꾸 올려서 죄송함! 하지만 안보면되는거아님? 재밌어하시는분들에게는 그나마 같은 곰신으로 이리저리 웃겨드려서 나 또한 므흣 오늘은 참모격투? 그거에 대해서 끄적일생각임~ 기대하~~~쇼쇼쇼쇼쇼 때는 무더위상승의 시작을 알리던 6월,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면박신청을해서 난 내님을 만나러갔음~ 사실 사연이깊음. 하지만 이걸 공개할수는없음ㅋㅋㅋㅋ거기에 대해선 ㅈㅅㅈㅅ 새벽 여섯시반에 기차를타서 아홉시에 서울에 도착함 그렇소 난 지방녀~~~~ 여섯시에 출발하면 뭐하는가 부대앞에 도착했을땐 열두시가 넘었음 위문소? 몰라 여튼 입구에서 쪼르르 걸어가서 남치니 찾으러왔다고 내놓으라고함 ㅋㅋㅋ 기다려라해서 나님 완전 어이없음 ~ 더워죽겠는데 히밤..ㅋㅋㅋㅋㅋㅋ 나도 최근에 알았지만 거기 앞에는 내남치니 중대가 지키는곳이였음^^; 잉? 근데 상병인가 병장쯤되보이는 독고진매니저? 기억하시나요 그 사람이랑 유재석이랑 섞어놓은 선임이 나에게 선뜻 의자를 꺼내어서 그늘진곳에 배치를해줬음 나님 ㅇ_ㅇ 이런눈으로 쳐다보니 더운데 여기 앉아서 기다리라고하였음 헐. 이런천사가 땡삼하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그거 지키면서 많이 심심했나봄 ㅋㅋㅋ말을 걸기 시작함 선임 왈 : ㅇㅇ가 참모격투해서 손가락이 많이 다쳤어요~ 나님 왈 : (ㅡㅡ째려봄혹시이런친절을배푸는게그손가락선임이다치게한건줄알고) 왜용? 선임 왈 :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ㅇㅇ오면 물어보세요 그나저나 지방에서 이까지 어떻게 와요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저라면 절때 안와요 구구절절 시부리심^^; 난 걱정과 분노가 쌓엿음 ㅋㅋㅋ남치니 쌘척한다고 나에게 말안해서^^; 오면 죽이겠단 생각으로 기다리는데 저~~~~~~~끝에서 선임이랑 무리지어서 내려옴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정말 두얼굴의여친임 ㅋㅋㅋ오죽하면 내남치니는 날보며 넌 정말........ㅋㅋㅋㅋ 시트콤이고 드라마같은여자야ㅋㅋㅋ걍 연기력이 대단하다고보면됨 ㅋㅋㅋ 선임들에게선 정말 현모양처같은 여치니모습으로 인사하고 남친을 데리고 내려와서 부대가 사라질때쯤 아래위로 훑어봄 ㅋㅋㅋ뭘 감지를했는지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왈 : 왜그렇게쳐다바?ㅇ.ㅇ 나님 왈 : 손가락 병신된거 왜 말안함? 그제서야 그 참모격투 이야기를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그거한다고했을때 그냥 버텨야지 이생각을하고 공격안하고잇엇음 그때 선임이 내남친을 확인하고선 명언을 남기심 "이건뒤끝없으니까 다 잡아던져" 그렇다 참모격투? 그건 웅덩이에 다같이 들어가서 한명씩 밖으로 끌어내면 이기는거임 중대 전체가 하고 중대장등 모든 사람들이 투게더하였다는거임 ㅋㅋㅋㅋ 여기서 잠시 남치니 자랑^^; 내남치니는 운동을하였음~ 운동종류는 비밀임 ㅋㅋㅋㅋ 혹시 아는사람이 이거 읽으면 나라고 백퍼 알아차릴테니~ 여튼 그걸로 청소년국가대표도함 선임의 명언을듣고 이 놈은 실력발휘를 함ㅋㅋㅋ하나둘 잡아 던졌음 ㅋㅋㅋ 그러다보니 남는건 중대장과 남치니뿐이엿음 ㅋㅋㅋㅋ망설이는 남치니에게 많은 선임들이 중대장을 날려보내라는 신호가 쏟아졌음 ㅋㅋㅋㅋㅋㅋㅋ중대장은 붙자며 덤벼들었음 내남치니는 자기한테 덤비는거 정말 싫어함 ㅋㅋㅋㅋ 내남치니 그래서 어떠케 했게????? 중대장 멱살을 잡고 자칭 쓰바리라고하지 넘어트려서 흙탕물에 담궜다가 들어서 던짐 일병도 아니고 상병도 아니고 병장도 아니고 분대장 소대장도 아닌 중대장을^^; 링 밖에선 선임들이 내남치니를 지지하고있었음 ㅋㅋㅋㅋ 그러던 찰나에 다친거임 ㅋㅋㅋ 정말 이이야기를하면서 부대에서 영웅이됫다며 결국 중대에서 참모격투 자기가 1등이라며 자랑을 뭐같이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펜션도착해서 저녁에 행정관님께 전화드림 하지만 그분이 그 쓰바리 튕기신 중대장님이엿음 ㅋㅋㅋ 중대장님왈 : 재밋게노는걸 둘째치고 복귀하면 한판 더! ok? 남치니 왈 : ㅇㅖ알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이러다가 사단장이랑도 붙는거 아닌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무튼 나랑 싸울때마다 자꾸 아기풀장에 물받아놓고 참모격투신청함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꺼는 즐거우셧나염?ㅋ.ㅋ 오늘은 남치니랑 대판 싸웠음 ㅋㅋㅋㅋ 그래서 기분이 무지 안좋아서 별로 흥이나질않았음 ㅋㅋㅋㅋ 하지만 즐겁게 읽어주셨다면 땡삼ㅋ_ㅋㅋㅋㅋ 또 원하나욧? 1
★훈련병에서 쓰리스타가된 남친 4탄★
재미없으신분들한테는 자꾸 올려서 죄송함! 하지만 안보면되는거아님?
재밌어하시는분들에게는 그나마 같은 곰신으로 이리저리 웃겨드려서 나 또한 므흣
오늘은 참모격투? 그거에 대해서 끄적일생각임~ 기대하~~~쇼쇼쇼쇼쇼
때는 무더위상승의 시작을 알리던 6월,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면박신청을해서 난 내님을 만나러갔음~ 사실 사연이깊음.
하지만 이걸 공개할수는없음ㅋㅋㅋㅋ거기에 대해선 ㅈㅅㅈㅅ
새벽 여섯시반에 기차를타서 아홉시에 서울에 도착함 그렇소 난 지방녀~~~~
여섯시에 출발하면 뭐하는가 부대앞에 도착했을땐 열두시가 넘었음
위문소? 몰라 여튼 입구에서 쪼르르 걸어가서 남치니 찾으러왔다고 내놓으라고함 ㅋㅋㅋ
기다려라해서 나님 완전 어이없음 ~ 더워죽겠는데 히밤..ㅋㅋㅋㅋㅋㅋ
나도 최근에 알았지만 거기 앞에는 내남치니 중대가 지키는곳이였음^^;
잉? 근데 상병인가 병장쯤되보이는 독고진매니저? 기억하시나요 그 사람이랑 유재석이랑
섞어놓은 선임이 나에게 선뜻 의자를 꺼내어서 그늘진곳에 배치를해줬음
나님 ㅇ_ㅇ 이런눈으로 쳐다보니 더운데 여기 앉아서 기다리라고하였음 헐. 이런천사가
땡삼하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그거 지키면서 많이 심심했나봄 ㅋㅋㅋ말을 걸기 시작함
선임 왈 : ㅇㅇ가 참모격투해서 손가락이 많이 다쳤어요~
나님 왈 : (ㅡㅡ째려봄혹시이런친절을배푸는게그손가락선임이다치게한건줄알고) 왜용?
선임 왈 :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ㅇㅇ오면 물어보세요 그나저나 지방에서 이까지 어떻게 와요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저라면 절때 안와요 구구절절 시부리심^^;
난 걱정과 분노가 쌓엿음 ㅋㅋㅋ남치니 쌘척한다고 나에게 말안해서^^; 오면 죽이겠단 생각으로
기다리는데 저~~~~~~~끝에서 선임이랑 무리지어서 내려옴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정말 두얼굴의여친임 ㅋㅋㅋ오죽하면 내남치니는 날보며 넌 정말........ㅋㅋㅋㅋ
시트콤이고 드라마같은여자야ㅋㅋㅋ걍 연기력이 대단하다고보면됨 ㅋㅋㅋ
선임들에게선 정말 현모양처같은 여치니모습으로 인사하고 남친을 데리고 내려와서
부대가 사라질때쯤 아래위로 훑어봄 ㅋㅋㅋ뭘 감지를했는지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왈 : 왜그렇게쳐다바?ㅇ.ㅇ
나님 왈 : 손가락 병신된거 왜 말안함?
그제서야 그 참모격투 이야기를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그거한다고했을때 그냥 버텨야지 이생각을하고 공격안하고잇엇음
그때 선임이 내남친을 확인하고선 명언을 남기심 "이건뒤끝없으니까 다 잡아던져"
그렇다 참모격투? 그건 웅덩이에 다같이 들어가서 한명씩 밖으로 끌어내면 이기는거임
중대 전체가 하고 중대장등 모든 사람들이 투게더하였다는거임 ㅋㅋㅋㅋ
여기서 잠시 남치니 자랑^^; 내남치니는 운동을하였음~ 운동종류는 비밀임 ㅋㅋㅋㅋ
혹시 아는사람이 이거 읽으면 나라고 백퍼 알아차릴테니~ 여튼 그걸로 청소년국가대표도함
선임의 명언을듣고 이 놈은 실력발휘를 함ㅋㅋㅋ하나둘 잡아 던졌음 ㅋㅋㅋ
그러다보니 남는건 중대장과 남치니뿐이엿음 ㅋㅋㅋㅋ망설이는 남치니에게 많은 선임들이
중대장을 날려보내라는 신호가 쏟아졌음 ㅋㅋㅋㅋㅋㅋㅋ중대장은 붙자며 덤벼들었음
내남치니는 자기한테 덤비는거 정말 싫어함 ㅋㅋㅋㅋ 내남치니 그래서 어떠케 했게?????
중대장 멱살을 잡고 자칭 쓰바리라고하지 넘어트려서 흙탕물에 담궜다가 들어서 던짐
일병도 아니고 상병도 아니고 병장도 아니고 분대장 소대장도 아닌 중대장을^^;
링 밖에선 선임들이 내남치니를 지지하고있었음 ㅋㅋㅋㅋ 그러던 찰나에 다친거임 ㅋㅋㅋ
정말 이이야기를하면서 부대에서 영웅이됫다며 결국 중대에서 참모격투 자기가 1등이라며
자랑을 뭐같이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펜션도착해서 저녁에 행정관님께 전화드림
하지만 그분이 그 쓰바리 튕기신 중대장님이엿음 ㅋㅋㅋ
중대장님왈 : 재밋게노는걸 둘째치고 복귀하면 한판 더! ok?
남치니 왈 : ㅇㅖ알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이러다가 사단장이랑도 붙는거 아닌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무튼 나랑 싸울때마다 자꾸 아기풀장에 물받아놓고 참모격투신청함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꺼는 즐거우셧나염?ㅋ.ㅋ 오늘은 남치니랑 대판 싸웠음 ㅋㅋㅋㅋ
그래서 기분이 무지 안좋아서 별로 흥이나질않았음 ㅋㅋㅋㅋ
하지만 즐겁게 읽어주셨다면 땡삼ㅋ_ㅋㅋㅋㅋ 또 원하나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