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한 나머지 여기다 한풀이 하네요 우선 전 작년 11월에 결혼했고 올 4월경부터 엄청한 스트레스에 우울증치료까지 받고 현재 친정집에 와있는 여자입니다 우울증약...렉사프로정이라는 항우울제1달여 처방받아 먹었지만.. 오히려더 자살하고 싶....고 스트레스받으면 손목등을 손톱으로 긁어 피가날정도로 자해하는 증상이 심해져 약은 의사님과 상의없이 중단했어요 우울증 걸린이유부터 말하자면 결혼준비부터 너무 스트레스였네요.. 집을 아들앞으로 해놨다며 예단비 오고가는거 없이 700만원 대놓고 요구하고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니 오히려 1000만원 요구하려고 했다고 말하는 시어머니.. 더붙여 혼수품목 에 가구사이즈부터 시작에 신랑에게 해줘야하는 정장,신발,밸트는 모두 명품이라고 적어 보내기까지 했었습니다. 그모든게 서울에 집을 해놨다는 이유였어요 하지만 6개월동안 생활비 받은적도 없고, 오히려 저에게 카드값이나 지인 결혼축의금의 일부를 요청하는 신랑에게 의문이 생겨 월급을 물어보니.. 결혼전 거의 상환했다던 대출금 5천은 아직도 원금은 커녕 이자만 갚은데다가 서울에 해놓은 집에 전세자를 들여놓았던 시어머니가 아들에게 부탁해서 전세금 5천을 저와 상의도 없이 대출받은것을 그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 결혼식 올리기전부터 엄청난 돈 요구에 해오지말라던 이바지음식을 신혼여행중 해오라하고 어깃장 놓는거라고까지 말하기도 했으며, 오히려 저희 부모님이 첫딸이고 첫결혼인데 너무 신경안쓰는겨 아니냐느등의 말을 서슴없이 해서 한차례 파혼요청한적이 있었죠.. 하지만.. 대출금 총 1억이 있고, 그사실을 숨긴체 당연하다는듯 예단비며 혼수품요구한 이 사람들을 더이상 믿을수없고 우울증에 정말... 먹는거마다 토하고 살기 너무 힘들어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혼인신고도 안한상황이라 이미 제가 그집에 소정의 옷가지를 갖고 나온 시점으로부터 파탄난 상황이고 제 정신적 치료비와 혼수비용은 저희 부모님의 돈이 들어간 상황이라 적게나마 보상을 요청하니 되려 혼수품갖고가면되지않냐면서 신랑이 말하 더군요 하지만 더 알아보니 1억이 아닌 1억2천이라는 빚이 있는것을 확인했으나 그 사실을 말하지 않고 결혼 진행한점, 결혼진행함으로써 우리가 결혼비용을 발생한점등에 대해서 끝까지 잘못인정을 하지 않는 신랑은 이혼할수없다고 주장하고 결국 저희 아버지는 변호사의 자문을 구했고 혼수비용 3000만원에 위자료 2000만원, 신랑의 월급차압가능하다고 한점을 신랑에게 이야기했고, 이럴필요까지는 없고 그런 능력이 없는 상황인걸 알기에 1000만원과 혼수품 갖고오는걸로 내용전달한바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시어머니와 신랑은 모든 사실을 .. 대출금액이 빚이 1억2천이라는걸 제가 알고있었다며 잘못을 인정도 하지않고 오히려, 폐물과 가방 금액을 예단비에서 제한 340만원과 혼수품을 갖고가는걸로 끝내자고 하네요.. 그리고 그런식으로 내용증명서를 보냈습니다.. 도리어 직장생활하면서 회식하고 늦게 귀가하는걸 제가 결혼생활에 불성실하다고 피해보상해달랍니다 정작 신랑은 결혼전부터 6년연애기간중 3년넘게 동거했고, 그 때부터 결혼목적으로 지낸걸 합의했으나 동의없이 사람들을 마구 데리고 오거나, 와도 되도록 만들었어요.. 집이 홍대이니..말하지않아도 알겠죠..? 이에 스트레스 받아 1주일에 심지어 4번이나 왔던 신랑의 베프에게도 항의한적있고, 헤어지자고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혼하면 이럴일없다고까지 했지만... 결혼후에도 똑같았습니다 그런건 인정안하고 도리어 적반하장으로 나오니 어이가없습니다 현재 전 내용증명서 작성완료되었으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시 저희 아버지는 법정소송까지 할 각오가 되어있으세요 어차피 혼인신고전이라 민사로 빠지는거 다 알고, 이미 제가 친정에 와있는 사실만으로도 파탄인거 압니다만 정말 일체의 잘못도 인정하지 않는 그 집안 모자때문에 많이 억울해하고 분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정말 이혼녀라는 딱지달게되는 내 인생도 너무 더럽고.. 6년동안 믿고 지냈는데..정말 뭐 이런그지같은 경우가 다있나 싶고.. 큰딸인데다가... 그저 제가 좋아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반대없이 결혼 승낙하신 부모님 뵐 낯이없어 정말... 죽을생각많이 했습니다... 우울증때문에 많이.. 힘들어요... 내용증명서 받을때는 너무 답답해 방안에서 정말 꺼이꺼이 울어도 안풀려서... 그러면 안됬지만 옷으로 목도 졸랐습니다.. 답답함에 지금 3일째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있어요.. 어차피 이 인간때문에 죽지않는 한 저도 살아야하는데 이상태로는 일도 못할거 같고.. 이미 일적으로도 피해가 있습니다 능률이 떨어지니 상사한테 많이 혼나구요.. 게다가 이혼한 사실 알리기도 싫기에 소송까지 갈 상황도 아닌데 인정안하고 있으니 미칠지경입니다... 너무 답답해서..이 새벽에... 하소연합니다...
사실혼 이혼소송
너무 답답한 나머지 여기다 한풀이 하네요
우선 전 작년 11월에 결혼했고 올 4월경부터 엄청한 스트레스에
우울증치료까지 받고 현재 친정집에 와있는 여자입니다
우울증약...렉사프로정이라는 항우울제1달여 처방받아 먹었지만..
오히려더 자살하고 싶....고 스트레스받으면 손목등을 손톱으로 긁어
피가날정도로 자해하는 증상이 심해져 약은 의사님과 상의없이 중단했어요
우울증 걸린이유부터 말하자면 결혼준비부터 너무 스트레스였네요..
집을 아들앞으로 해놨다며 예단비 오고가는거 없이 700만원 대놓고 요구하고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니 오히려 1000만원 요구하려고 했다고 말하는 시어머니..
더붙여 혼수품목 에 가구사이즈부터 시작에 신랑에게 해줘야하는
정장,신발,밸트는 모두 명품이라고
적어 보내기까지 했었습니다. 그모든게 서울에 집을 해놨다는 이유였어요
하지만 6개월동안 생활비 받은적도 없고, 오히려 저에게 카드값이나
지인 결혼축의금의 일부를 요청하는 신랑에게 의문이 생겨 월급을 물어보니..
결혼전 거의 상환했다던 대출금 5천은 아직도 원금은 커녕 이자만 갚은데다가
서울에 해놓은 집에 전세자를 들여놓았던 시어머니가
아들에게 부탁해서 전세금 5천을 저와 상의도 없이 대출받은것을 그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
결혼식 올리기전부터 엄청난 돈 요구에 해오지말라던 이바지음식을 신혼여행중 해오라하고
어깃장 놓는거라고까지 말하기도 했으며,
오히려 저희 부모님이 첫딸이고 첫결혼인데 너무 신경안쓰는겨 아니냐느등의
말을 서슴없이 해서 한차례 파혼요청한적이 있었죠..
하지만.. 대출금 총 1억이 있고, 그사실을 숨긴체 당연하다는듯
예단비며 혼수품요구한 이 사람들을 더이상 믿을수없고 우울증에 정말...
먹는거마다 토하고 살기 너무 힘들어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혼인신고도 안한상황이라 이미 제가 그집에
소정의 옷가지를 갖고 나온 시점으로부터 파탄난 상황이고
제 정신적 치료비와 혼수비용은 저희 부모님의 돈이 들어간 상황이라 적게나마
보상을 요청하니 되려 혼수품갖고가면되지않냐면서 신랑이 말하 더군요
하지만 더 알아보니 1억이 아닌 1억2천이라는 빚이 있는것을 확인했으나
그 사실을 말하지 않고 결혼 진행한점, 결혼진행함으로써
우리가 결혼비용을 발생한점등에 대해서 끝까지 잘못인정을 하지 않는 신랑은
이혼할수없다고 주장하고 결국 저희 아버지는 변호사의 자문을 구했고
혼수비용 3000만원에 위자료 2000만원, 신랑의 월급차압가능하다고 한점을
신랑에게 이야기했고, 이럴필요까지는 없고 그런 능력이 없는
상황인걸 알기에 1000만원과 혼수품 갖고오는걸로 내용전달한바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시어머니와 신랑은 모든 사실을 ..
대출금액이 빚이 1억2천이라는걸 제가 알고있었다며
잘못을 인정도 하지않고 오히려, 폐물과 가방 금액을 예단비에서 제한
340만원과 혼수품을 갖고가는걸로
끝내자고 하네요.. 그리고 그런식으로 내용증명서를 보냈습니다..
도리어 직장생활하면서 회식하고 늦게 귀가하는걸 제가 결혼생활에
불성실하다고 피해보상해달랍니다
정작 신랑은 결혼전부터 6년연애기간중 3년넘게 동거했고,
그 때부터 결혼목적으로 지낸걸 합의했으나
동의없이 사람들을 마구 데리고 오거나, 와도 되도록 만들었어요..
집이 홍대이니..말하지않아도 알겠죠..?
이에 스트레스 받아 1주일에 심지어 4번이나 왔던 신랑의 베프에게도 항의한적있고,
헤어지자고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혼하면 이럴일없다고까지 했지만... 결혼후에도 똑같았습니다
그런건 인정안하고 도리어 적반하장으로 나오니 어이가없습니다
현재 전 내용증명서 작성완료되었으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시
저희 아버지는 법정소송까지 할 각오가 되어있으세요
어차피 혼인신고전이라 민사로 빠지는거 다 알고,
이미 제가 친정에 와있는 사실만으로도 파탄인거 압니다만
정말 일체의 잘못도 인정하지 않는 그 집안 모자때문에 많이
억울해하고 분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정말 이혼녀라는 딱지달게되는 내 인생도 너무 더럽고..
6년동안 믿고 지냈는데..정말 뭐 이런그지같은 경우가 다있나 싶고..
큰딸인데다가... 그저 제가 좋아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반대없이 결혼 승낙하신
부모님 뵐 낯이없어 정말... 죽을생각많이 했습니다...
우울증때문에 많이.. 힘들어요... 내용증명서 받을때는
너무 답답해 방안에서 정말 꺼이꺼이 울어도
안풀려서... 그러면 안됬지만 옷으로 목도 졸랐습니다..
답답함에 지금 3일째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있어요..
어차피 이 인간때문에 죽지않는 한 저도 살아야하는데 이상태로는 일도 못할거 같고..
이미 일적으로도 피해가 있습니다 능률이 떨어지니 상사한테 많이 혼나구요..
게다가 이혼한 사실 알리기도 싫기에 소송까지 갈 상황도 아닌데 인정안하고 있으니
미칠지경입니다...
너무 답답해서..이 새벽에... 하소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