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시드니올림픽 사격 은메달리스트 강초현 (당시 19살) 그간 은메달을 따고도 시상식에 우울한 표정으로 일관했던 사람들관 달리 시상식에서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던 그녀는 단번에 온 국민을 사로 잡았다 '시드니의 사격요정'이라 불리며 깜찍한 외모로 하여금 많은 팬들이 생겨났고 하루아침에 팬클럽/카페가 1백개가 넘게 생겨났다 귀국 후 여기저기 각종 TV,매체에 불려다니며 연예프로,토크쇼,광고,시트콤(단역)에 출연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실감했고 그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그러나 그 이후 사격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오랜 슬럼프를 겪으면서 연이어 대표선발전에 탈락되는 등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사람들의 기억에서 점차 잊혀져 갔다 그로부터 11년이 지난 지금.. 많은 사람들은 그녀가 이제 사격계를 떠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여전히 그녀는 사격선수다 강초현은 최근 총을 바꿨다. 독일제 파인베르바. 시드니올림픽 때 썼던 총이다 그렇게 그녀는 부진의 이유를 찾고, 성적을 올리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었다 “반짝하는 인기는 물거품처럼 사라질 줄 알고 있었어요. 제가 노력해서 얻은 게 아니니까요 기대가 없었으니 후유증도 없었죠. 어쨌든 사격이 재미있어요 저 스스로 발전 가능성이 있음을 느끼고 있고요 당장의 목표는 다시 태극마크를 다는 겁니다” 선수 생활을 마친 뒤 강초현의 꿈은 체육 교사다 하지만 아직 선수 생활을 접을 생각은 없다. 당장 결혼 계획도 없다 “아직도 제 목표는 올림픽 금메달입니다. 런던올림픽이요. 체력을 보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런던올림픽에서도 강초현의 해맑은 미소를 볼 수 있기를 여전한 열정으로 올해도 어김 없이 슬럼프에 맞서는 그녀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는 바다 다음은 강초현의 일상을 담은 사진들 어느덧 서른이란 나이에 접어든 된 강초현 매일마다 방부제를 섭취하는지 늙지 않는 비결이 궁금할 정도다 나는 11년 전.. 한 팬카페에 가입하면서 팬으로 그녀를 만났다 그리고 지금도 나는 그녀의 팬이다 11년 전 '스포츠 스타'와 '팬'이었던 우리는 현재 연락하며 지내는 오빠동생 사이가 됐다 마음씨 좋은 그녀 덕분에.. 난 아직도 꿈을 꾸는 기분이다 사격 성적이 어떻든 순위가 어떻든 나는 11년 동안 한 순간도 강초현의 팬이라는 것이 행복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 늘 부끄러운 팬이지만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고 있음을 잊지 않기를.. 고맙다 강초현 ! 오늘도 런던 올림픽을 위해 땀 흘리고 있는 강초현 선수를 위해 응원해주세요!! 이 글을 강초현 선수가 볼 수 있게 추천 부탁드려요ㅜ 7
☆★☆사격선수 강초현을 기억하시나요?
2000년 시드니올림픽 사격 은메달리스트 강초현 (당시 19살)
그간 은메달을 따고도 시상식에 우울한 표정으로 일관했던 사람들관 달리
시상식에서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던 그녀는 단번에 온 국민을 사로 잡았다
'시드니의 사격요정'이라 불리며 깜찍한 외모로 하여금 많은 팬들이 생겨났고
하루아침에 팬클럽/카페가 1백개가 넘게 생겨났다
귀국 후 여기저기 각종 TV,매체에 불려다니며
연예프로,토크쇼,광고,시트콤(단역)에 출연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실감했고 그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그러나 그 이후 사격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오랜 슬럼프를 겪으면서 연이어 대표선발전에 탈락되는 등
언론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사람들의 기억에서 점차 잊혀져 갔다
그로부터 11년이 지난 지금..
많은 사람들은 그녀가 이제 사격계를 떠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여전히 그녀는 사격선수다
강초현은 최근 총을 바꿨다. 독일제 파인베르바. 시드니올림픽 때 썼던 총이다
그렇게 그녀는 부진의 이유를 찾고, 성적을 올리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었다
“반짝하는 인기는 물거품처럼 사라질 줄 알고 있었어요. 제가 노력해서 얻은 게 아니니까요
기대가 없었으니 후유증도 없었죠. 어쨌든 사격이 재미있어요
저 스스로 발전 가능성이 있음을 느끼고 있고요
당장의 목표는 다시 태극마크를 다는 겁니다”
선수 생활을 마친 뒤 강초현의 꿈은 체육 교사다
하지만 아직 선수 생활을 접을 생각은 없다. 당장 결혼 계획도 없다
“아직도 제 목표는 올림픽 금메달입니다. 런던올림픽이요. 체력을 보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런던올림픽에서도 강초현의 해맑은 미소를 볼 수 있기를
여전한 열정으로 올해도 어김 없이 슬럼프에 맞서는 그녀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는 바다
다음은 강초현의 일상을 담은 사진들
어느덧 서른이란 나이에 접어든 된 강초현
매일마다 방부제를 섭취하는지 늙지 않는 비결이 궁금할 정도다
나는 11년 전.. 한 팬카페에 가입하면서 팬으로 그녀를 만났다
그리고 지금도 나는 그녀의 팬이다
11년 전 '스포츠 스타'와 '팬'이었던 우리는
현재 연락하며 지내는 오빠동생 사이가 됐다
마음씨 좋은 그녀 덕분에.. 난 아직도 꿈을 꾸는 기분이다
사격 성적이 어떻든 순위가 어떻든
나는 11년 동안 한 순간도 강초현의 팬이라는 것이 행복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
늘 부끄러운 팬이지만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고 있음을 잊지 않기를..
고맙다 강초현 !
오늘도 런던 올림픽을 위해 땀 흘리고 있는
강초현 선수를 위해 응원해주세요!!
이 글을 강초현 선수가 볼 수 있게 추천 부탁드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