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 주 노 초 파 남 보

쭌이2011.07.30
조회142

오 이것이 바로 톡 톡 감미로운데 쩝 쩝

왕십리 한양대 먹자 골목 속닭 속닭에서 한달 전부터 일하고 있는

조금 뚱~한 표정의 알바생이에요. 절떄 삐친거 아니구요! 화난것도 아니구요! 그냥 표정이  ㅋㅋㅋ;;

요즘 개구리 뒷다리 연습 하고 있어요 스마일~스마일~

다른게 아니라 일 하다가 봣던 여자분이 기억에 남아서 talk talk  해봐요

비가 유난히도 오락 가락 하던 수요일 이었던거 같아요 빨 주 노 초 파 남 보 무지개 색의 옷을 입고 잇던 그분

친구 분들과 오랜만에 만났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진 찍어 달라고 하셔서 찍어 드리긴 햇는데 엄청 대충 찍어드렸어요 ; 일부로 그런게 아니라 요즘 손님이 없어 이모님 신경이 곤두스셨는데 괜한 눈치 보이더라구요.ㅠ

카메라 들고 카운터 자꾸 보셨을떄 눈치는 챘는데 섣불리 움직였다간 창고로 끌려갈꺼같아서요..=_ +

제가 월요일부터 금요일 4시 반부터 10시 정도 까지 일 하고 있는데요

빨 주 노초 파 남 보 옷을 입으셧던 그떄 그분! 혹시나 또 오시게 되면 그떈 제가 사이다 한병..! 아니 두병 !! 서비스 로 드릴꼐요 ㅋ_ ㅋ   행여나 기대하면서  카톡닉네임도 남겨봐요. 쭌이

 

이로서 저는 가게 PR도하고 마음도 표현하고 1석2조네요

이거 또 이모님한테 칭찬 듣겠는 걸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