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초5입니다. 나이에도 불구(?)하고 남자 애들을 좀 많이.. 사궜는데요 ㅋ. 그중에.. 제가 마지막으로 진짜 마음으로.. 사귄 남자 아이가 있습니다. .... 그애도 저처럼 바람둥이라고 불렸었는데.. 제 친구 소개 시켜주다가;; 제가 만나 버렸습니다ㅜㅜ (친구야~ 미안 ^^;) 근데.. 그녀석은.. 저랑 사귀면서.. 다른 애들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두.. 그 정도는 이해해 줬죠. (개가 워낙 좀 그런애라서 ㅎ;;) 근데.. 제가 목소리 한번 듣고싶어서 통화하겠다고 문자하니까 통화도 하지 말라더군요 ㅠ;; 그래서.. 짜증이 났죠 .. 근데.. 그 애랑 사귀는것도 좋으니까 그냥 문자로만 했어요,(같이 만나지도 않고 문자로만 사귐.ㅜㅜ) 근데.. 전에 다른 남자애들이랑 있을땐.. 별로.. 그냥 재미도 없고.. 심심하니까 사귄 거였는데.. 이번만큼은 다르더군요.. 다른애들은 통화도 해주고.. 학교에서 만나도 인사해주고.. 좀 밝혀서 그랬는데.. 애가 이러니까.. 좀 매력(?)잇어보이는거예요 ㅠ 그래서 좀 사귀다가.. 엄마랑.. 아는 언니들이랑 밤에 놀러갔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그 남자애한테요. 그렇게 계속 문자 주고받고.. 하는데.. 제 엄청 친한 베프한테.. 전화가 왔어요. "00야~ 나 그 ㅁㅁ랑 사귀기로 했어~ㅎㅎ" 라고 말하는거예요..!(00은 저.. ㅁㅁ는 그 남자애..) 그래서.. 제가 황당해서 베프의 전화를 종료하고 바로 그 남자애한테 문자를 했어요. '너.. 뭐야? 왜 바람을펴?' 내용은 기억이 안나요 ㅠ 대충 그런 내용으로..물었어요.. 그랬더니 개가 장난식으로 ㅋㅋㅋㅋ 이런거 막 보내면서 제 베프보다 모든게 저에게 뒤쳐진다는 둥.. 막 치사한(?)말을해대는거에요 ㅠ 그래서.. 결국.... 결국................................................... 제 베프에게 그 남자애를 보내버렸어요.. 사귄지 1달도.. 아니.. 2주일도 안됬는데.. 정말 그 애는 바람둥인가봐요.. 그후부터 그 애랑 말도 안하고.. 자주 부딪혀도 그냥.. 모른척하고.. 그랫어요.. (저에게 차인 남자애들의 심정을 알겠드라구요 ㅎㅎ..) 그렇게.. 6개월이.. 지났어요 제 베프랑 같이 공원에 놀러갔어요. 근데 그 남자애도 그 공원에 와있었던거 예요. 평소에 그 둘이 자주 말걸구 장난치던데.. 오늘은 아무말없이 둘이 모른척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 베프랑 같이 도서관으로 들어가서(공원바로 옆에는 도서관이있었어요;) "**야 너 왜 ㅁㅁ랑 말 안해? 둘이 무슨 일 있어?" 라고 물었더니.. 제 친구가.. 금방이라도 울것같은 표정으로 바라보더니;; "....나 ㅁㅁ랑 헤어졌어.." 라는거에요 ㅎ;; 전;; 상관 안쓰고 있었던 때라;.. 그냥.. 그랬구나.. 하고 넘어갔죠. 그렇게.. 또 몇개월이 지나구.. 학예회가 되었어요 ㅋ 근데.. 친구들이랑 같이 학예회 준비를 하는데.. 문자가 왔어요. 제 친구들이랑 같이 의자에 앉아서..(여자 친구들이요..) 문자를 봤어요. 그 남자애였어요. (그 내용은 쓸데없는거라서;; 말안할게요 ㅎ;;) 그 남자애가 저한테 문자를 보내니까 애들이;; 또.. 그 애한테.. 막.. 문자를 보내기 시작한거예요 .. 장난으로;; @@가 ㅁㅁ를 좋아한다는 둥..;;; 너 00를 좋아한다는둥.. 이상하게; 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친구들이랑 좀 떨어져서.. 문자를 보냈어요. '왜?' '난 다른 애들보다 니가 더 조아' 라는거예요;;;; 그래서.. 주고받고하다가.. 애들때문에..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할..수업이... 원래 안하던 .. 욕 꺼..*까지 보내면서 ㅠㅠㅠㅠㅠ(저 욕 정말 싫어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싫다고 해버렸어요.... 그 애 창피를 당했어요ㅜㅜ 저땜에.. 근데.. 좀 더 몇개월? 지나구.. 제가 유학을 가야했어요.. 그 애도 알았죠. 그 제 베프는 아직도 그 애를 사랑한다고 해서.. "내가.. 유학가니까 너랑 개랑 그냥 잘해봐.. " 라고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중국으로 지금 유학와있는 상태예요.. 아직도 그 남자애를 좋아하긴 하는데.. 제베프도 있고.. 그래서.. 잊을라구요.. 중국에 왔으니까 공부나 실컷하고가서 다른 더 멋진 남자 사귀면되니까.. ㅠㅠ 만약.. 이 글 읽으면서.. 이 상황 나도 겪어봤어! 안쓰럽다.. 어? 애 누구누구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댓글 꼭~~ 좋은 마음으로 달아주세요. 그리고 악플은 신고고요.. 이상한 말도 다 신고합니다.. 잘부탁드려요..
제가 겪은 드라마 같은 이야기..
전.. 아직 초5입니다.
나이에도 불구(?)하고
남자 애들을 좀 많이.. 사궜는데요 ㅋ.
그중에.. 제가 마지막으로 진짜 마음으로.. 사귄
남자 아이가 있습니다.
....
그애도 저처럼 바람둥이라고 불렸었는데..
제 친구 소개 시켜주다가;;
제가 만나 버렸습니다ㅜㅜ (친구야~ 미안 ^^;)
근데.. 그녀석은.. 저랑 사귀면서.. 다른 애들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두.. 그 정도는 이해해 줬죠. (개가 워낙 좀 그런애라서 ㅎ;;)
근데.. 제가 목소리 한번 듣고싶어서 통화하겠다고 문자하니까
통화도 하지 말라더군요 ㅠ;;
그래서.. 짜증이 났죠 ..
근데..
그 애랑 사귀는것도 좋으니까 그냥 문자로만 했어요,(같이 만나지도 않고 문자로만 사귐.ㅜㅜ)
근데.. 전에 다른 남자애들이랑 있을땐..
별로.. 그냥 재미도 없고.. 심심하니까 사귄 거였는데..
이번만큼은 다르더군요..
다른애들은 통화도 해주고.. 학교에서 만나도 인사해주고..
좀 밝혀서 그랬는데..
애가 이러니까.. 좀 매력(?)잇어보이는거예요 ㅠ
그래서 좀 사귀다가..
엄마랑.. 아는 언니들이랑 밤에 놀러갔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그 남자애한테요.
그렇게 계속 문자 주고받고.. 하는데..
제 엄청 친한 베프한테..
전화가 왔어요.
"00야~ 나 그 ㅁㅁ랑 사귀기로 했어~ㅎㅎ"
라고 말하는거예요..!(00은 저.. ㅁㅁ는 그 남자애..)
그래서.. 제가 황당해서 베프의 전화를 종료하고 바로 그 남자애한테 문자를 했어요.
'너.. 뭐야? 왜 바람을펴?'
내용은 기억이 안나요 ㅠ 대충 그런 내용으로..물었어요..
그랬더니 개가 장난식으로 ㅋㅋㅋㅋ 이런거 막 보내면서
제 베프보다 모든게 저에게 뒤쳐진다는 둥..
막 치사한(?)말을해대는거에요 ㅠ
그래서..
결국....
결국...................................................
제 베프에게 그 남자애를 보내버렸어요..
사귄지 1달도.. 아니..
2주일도 안됬는데..
정말 그 애는 바람둥인가봐요..
그후부터
그 애랑 말도 안하고..
자주 부딪혀도
그냥.. 모른척하고..
그랫어요..
(저에게 차인 남자애들의 심정을 알겠드라구요 ㅎㅎ..)
그렇게.. 6개월이.. 지났어요
제 베프랑 같이 공원에 놀러갔어요.
근데 그 남자애도 그 공원에 와있었던거 예요.
평소에 그 둘이 자주 말걸구 장난치던데.. 오늘은 아무말없이
둘이 모른척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 베프랑 같이 도서관으로 들어가서(공원바로 옆에는 도서관이있었어요;)
"**야 너 왜 ㅁㅁ랑 말 안해? 둘이 무슨 일 있어?"
라고 물었더니.. 제 친구가..
금방이라도 울것같은 표정으로 바라보더니;;
"....나 ㅁㅁ랑 헤어졌어.."
라는거에요 ㅎ;;
전;; 상관 안쓰고 있었던 때라;..
그냥.. 그랬구나.. 하고 넘어갔죠.
그렇게.. 또 몇개월이 지나구..
학예회가 되었어요 ㅋ
근데.. 친구들이랑 같이 학예회 준비를 하는데..
문자가 왔어요.
제 친구들이랑 같이 의자에 앉아서..(여자 친구들이요..)
문자를 봤어요.
그 남자애였어요.
(그 내용은 쓸데없는거라서;;
말안할게요 ㅎ;;)
그 남자애가 저한테 문자를 보내니까 애들이;; 또.. 그 애한테..
막.. 문자를 보내기 시작한거예요 .. 장난으로;;
@@가 ㅁㅁ를 좋아한다는 둥..;;;
너 00를 좋아한다는둥..
이상하게; 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친구들이랑 좀 떨어져서..
문자를 보냈어요.
'왜?'
'난 다른 애들보다 니가 더 조아'
라는거예요;;;;
그래서..
주고받고하다가..
애들때문에..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할..수업이...
원래 안하던 ..
욕 꺼..*까지 보내면서 ㅠㅠㅠㅠㅠ(저 욕 정말 싫어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싫다고 해버렸어요....
그 애 창피를 당했어요ㅜㅜ 저땜에..
근데..
좀 더 몇개월? 지나구.. 제가 유학을 가야했어요..
그 애도 알았죠.
그 제 베프는 아직도 그 애를 사랑한다고 해서..
"내가.. 유학가니까 너랑 개랑 그냥 잘해봐.. "
라고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중국으로 지금 유학와있는 상태예요..
아직도 그 남자애를 좋아하긴 하는데..
제베프도 있고..
그래서.. 잊을라구요..
중국에 왔으니까 공부나 실컷하고가서
다른 더 멋진 남자 사귀면되니까..
ㅠㅠ
만약..
이 글 읽으면서..
이 상황 나도 겪어봤어!
안쓰럽다..
어? 애 누구누구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댓글 꼭~~ 좋은 마음으로 달아주세요.
그리고 악플은 신고고요..
이상한 말도 다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