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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왔어요또 죄송해요 남자라서 ㅠㅠ 이번이 마지막으로 글을 쓸것 같네요.여자에 대해서 초짜이고 바보인 저를 정신 차리게 해준것 고마워요 대략 저번 글내용은 전 27살 여친 만으로 29살(30살) 근데 울엄마는 여친을 매우 맘에 안들어 한다는 내용이에요이유는 빚이있고(학자금), 직업이 없고 (힘들다고 여러번 그만둬서), 모아둔 돈 없고 (400), 그리고 전업주부를 하고 싶다고 강력히 말해서입니다 (엄마는 여자도 똑같이 일하고 남자도 똑같이 살림해야 한다고 믿거든요. 살림만 하겠다는 여자 별로 안좋아함)그리고 전 연봉 2700만원 초봉 회사원이고요 모아둔돈 3600정도 있어요. 술담배는 안하고요 지금 여친이 제 첫 여자입니다 그리고 추가글을 올렸는데 "결혼은 현실잖아. 자기 빚 다 갚고 취직해서 꾸준히 오랬동안 성실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결혼 승낙 받을수 있을꺼야. 그러니까 결혼은 급한것 아니니까 자기 빚도 갚고 꾸준히 일해서 돈도좀 모으고 그러면 할수 있을꺼야."이렇게 말하니까 제가 계산적이고 결혼 늦게 하기 싫고 그럴꺼면 만나지 말자고 한 내용이에요. ----------------------그리고요 제가 우리엄마 엄마라고 하는것이 잘못되었다라고 말씀하시는 분 있었는데 엄마라고 하면 안되요? 엄마를 엄마라고 부르지 어머님이라고 해야 하나요? 여성분들도 엄마 엄마 라고 하잖아요가끔 엄마한테 조언을 결혼같은 중요한 일에 듣고 그러고 엄마랑 친할뿐 마마보이는 아니에요. 중학교때부터 한번도 대학등록금 어느정도 외엔 한번도 손벌린적 없어요. 나중에 연금도 나오고 노후 계획 이미 다 가지고 있어요. 자기 인생은 자기가 책임지는 거라고. 남한테 의지하고 그러는걸 젤로 싫어해요. (그래서 전여친을 싫어했나 봐요)그러니 우리엄마 엄마 한다고 오해하지 마세요. 어머니라고 부르기는 싫어요 사극도 아니고 ㅎㅎ가끔 조언만 해주지 선택까지 강요하지 않아요.만약 제가 끝까지 그녀와 결혼할꺼라고 했다면 승낙은 했을꺼에요 "니인생이지 내인생이냐" 이렇게 말하면서 ㅡㅡ --톡분들 진짜 대단하신듯... 우리엄마랑 똑같은 소리를 하고 딱딱 알아 맞추시니 대단해요..남자는 남자가 잘 알고 여자는 여자가 잘 안다고 했다고 했는데남자는 말을 하면 그대로 받아 들여요. 말을 해도 직접적으로 용건만 딱 말하지 빙빙 돌려서 말을 안합니다.그래서 저는 여친이 그만 만나자고 저한테 했을때 저는 기분이 안좋았지만 마음을 정리 했어요..근데 추가글에 댓글을 보니 여친이 다시 전화할꺼라 밀당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진짜 여친 어제밤에 문자가 오고 전화를 몇시간 동안 했습니다. 자기가 그렇게 말했다고 그걸 그대로 받아들였다고 뭐라 그러고, 별로 안 사랑하냐는등 막 통화를 했어요. 저는 이미 마음을 정했고 다시 생각해보니 결혼 빨리한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당분간 여자 안만나고 결혼할 생각 없고 지금 하는 일에만 집중하겠다고 하면서 다시 그녀와 만나는 것과 결혼문제 그런것을 거절 했습니다.제가 좀 단칼에 무를 자르듯이 거절을 해서 좀 미안하긴 하고 그녀도 상처를 받았나 봐요.진짜 욕 엄청 먹었습니다. "속물이다, 쪼잔하다, 사랑한것 맞긴 맞냐는 등등등" 진짜 많이 욕을 먹었어요. 저 오래 살것 같네요 ㅡ.ㅡ 만약 제가 글을 쓰지 않았더라면 거절 못했을 꺼에요. 말했잖아요 저 그녀가 처음 여친이었고 연애 결혼 그런거엔 완전 초짜라고.. ㅜ.ㅜ (연애 결혼에만 초짜 병아리이에요) 아무튼 그렇게 그녀와 관계는 그렇게 끝이 났어요.. 4년이란 긴 시간동안 연애를 해서 인지 기분이 좋지많은 않네요. 전화 끝나고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니 그녀한테 문자가 많이 왔더라고요. 저 진짜 오래 살것 같음.. 벽에 똥칠할때까지 오래 살기는 싫은데 말했듯이 당분간 여자를 만나고 그런일은 없을것 같아요. 그냥 일에만 몰두하고 싶어요.(여자들이 무서워졌음)그래도 연애 결혼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만 하면 돈 그런것도 다 커버가 되는줄 알았거든요. 다음에 여자를 만나게 되면 물론 완벽한 사람은 없고 하니 그래도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해서 분을 만나고 싶네요...
(추가+)결혼은 강력히 취소하라는 어머니
대략 저번 글내용은 전 27살 여친 만으로 29살(30살) 근데 울엄마는 여친을 매우 맘에 안들어 한다는 내용이에요이유는 빚이있고(학자금), 직업이 없고 (힘들다고 여러번 그만둬서), 모아둔 돈 없고 (400), 그리고 전업주부를 하고 싶다고 강력히 말해서입니다 (엄마는 여자도 똑같이 일하고 남자도 똑같이 살림해야 한다고 믿거든요. 살림만 하겠다는 여자 별로 안좋아함)그리고 전 연봉 2700만원 초봉 회사원이고요 모아둔돈 3600정도 있어요. 술담배는 안하고요 지금 여친이 제 첫 여자입니다
그리고 추가글을 올렸는데
"결혼은 현실잖아. 자기 빚 다 갚고 취직해서 꾸준히 오랬동안 성실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결혼 승낙 받을수 있을꺼야. 그러니까 결혼은 급한것 아니니까 자기 빚도 갚고 꾸준히 일해서 돈도좀 모으고 그러면 할수 있을꺼야."이렇게 말하니까 제가 계산적이고 결혼 늦게 하기 싫고 그럴꺼면 만나지 말자고 한 내용이에요.
----------------------그리고요 제가 우리엄마 엄마라고 하는것이 잘못되었다라고 말씀하시는 분 있었는데 엄마라고 하면 안되요? 엄마를 엄마라고 부르지 어머님이라고 해야 하나요? 여성분들도 엄마 엄마 라고 하잖아요가끔 엄마한테 조언을 결혼같은 중요한 일에 듣고 그러고 엄마랑 친할뿐 마마보이는 아니에요. 중학교때부터 한번도 대학등록금 어느정도 외엔 한번도 손벌린적 없어요. 나중에 연금도 나오고 노후 계획 이미 다 가지고 있어요. 자기 인생은 자기가 책임지는 거라고. 남한테 의지하고 그러는걸 젤로 싫어해요. (그래서 전여친을 싫어했나 봐요)그러니 우리엄마 엄마 한다고 오해하지 마세요. 어머니라고 부르기는 싫어요 사극도 아니고 ㅎㅎ가끔 조언만 해주지 선택까지 강요하지 않아요.만약 제가 끝까지 그녀와 결혼할꺼라고 했다면 승낙은 했을꺼에요 "니인생이지 내인생이냐" 이렇게 말하면서 ㅡㅡ --톡분들 진짜 대단하신듯... 우리엄마랑 똑같은 소리를 하고 딱딱 알아 맞추시니 대단해요..남자는 남자가 잘 알고 여자는 여자가 잘 안다고 했다고 했는데남자는 말을 하면 그대로 받아 들여요. 말을 해도 직접적으로 용건만 딱 말하지 빙빙 돌려서 말을 안합니다.그래서 저는 여친이 그만 만나자고 저한테 했을때 저는 기분이 안좋았지만 마음을 정리 했어요..근데 추가글에 댓글을 보니 여친이 다시 전화할꺼라 밀당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진짜 여친 어제밤에 문자가 오고 전화를 몇시간 동안 했습니다.
자기가 그렇게 말했다고 그걸 그대로 받아들였다고 뭐라 그러고, 별로 안 사랑하냐는등 막 통화를 했어요. 저는 이미 마음을 정했고 다시 생각해보니 결혼 빨리한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당분간 여자 안만나고 결혼할 생각 없고 지금 하는 일에만 집중하겠다고 하면서 다시 그녀와 만나는 것과 결혼문제 그런것을 거절 했습니다.제가 좀 단칼에 무를 자르듯이 거절을 해서 좀 미안하긴 하고 그녀도 상처를 받았나 봐요.진짜 욕 엄청 먹었습니다. "속물이다, 쪼잔하다, 사랑한것 맞긴 맞냐는 등등등" 진짜 많이 욕을 먹었어요. 저 오래 살것 같네요 ㅡ.ㅡ
만약 제가 글을 쓰지 않았더라면 거절 못했을 꺼에요. 말했잖아요 저 그녀가 처음 여친이었고 연애 결혼 그런거엔 완전 초짜라고.. ㅜ.ㅜ (연애 결혼에만 초짜 병아리이에요)
아무튼 그렇게 그녀와 관계는 그렇게 끝이 났어요.. 4년이란 긴 시간동안 연애를 해서 인지 기분이 좋지많은 않네요. 전화 끝나고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니 그녀한테 문자가 많이 왔더라고요. 저 진짜 오래 살것 같음.. 벽에 똥칠할때까지 오래 살기는 싫은데
말했듯이 당분간 여자를 만나고 그런일은 없을것 같아요. 그냥 일에만 몰두하고 싶어요.(여자들이 무서워졌음)그래도 연애 결혼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만 하면 돈 그런것도 다 커버가 되는줄 알았거든요. 다음에 여자를 만나게 되면 물론 완벽한 사람은 없고 하니 그래도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해서 분을 만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