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덥군요,,, 이 이야기는 여성을 비하하기 위해 쓰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제 저녁 팀장이 선보러 간다기에 올해는 꼭 장가를 가라고 당부하면서 데이트 비용에 보테 쓰라고 20만원 주면서 상황에 따라 오늘 출근 안해도 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출근해서 보니 먼저 출근해 있더군요,,, 그래서 어제 선 잘봤어~~~ 하니 바닥만 쳐다 보고 있더군요,,,그래서~~~아 또 힘들구나 생각하고 넘어 갔는데.... 커피한잔 들고 사무실로 들어 와서 하소연 하더군요 간단히 남녀에 대한 이야기 먼저...... 남녀 모두 요즘 추구하는 스펙과는 거리가 있지만 이건 머하자는 짓인지// 남자/ 여자/ 학력: 4년제대학 졸업 상업고등학교졸업 직업: 건축사무소팀장 부동산 사무실 경리 자산: 54평목조단독주택/대지 없음 현금: 약8000정도 없음 기타: 자동차/보험등 없음 나이: 32 31 월급: 활당제 500정도 알수 없음 가족: 2남1녀 장남 1남3년 장녀 대략 위 사항임.... 여자 삼촌이 우리 팀장을 잘봐서 조카 중매 주선 사항....... 여자 삼촌과 팀장이 서로 이야기가 충분이 되고 나서 여자 부모님께서 허락도 했고 여자도 관심있어해서 선을 봤습니다.. 팀장 약속 시간 보다 30분 일찍 약속 장소 도착 하여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 약속 시간보다 30분 늦게 나오면서 전화 한통 없음.... 팀장 사정이 있겠지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가 자기 친구와 같이 선보는 자리 나왔다고 합니다. 간단히 서로에 대한 인사하고 나니 여자 둘이서 친구들 결혼한 이야기를 1시간 넘게 하더랍니다.. 선보는 남자 옆에 두고,, 그렇게 여자 둘이서 이야기를 하더니..... 다짜고짜 선보는 여자가 팀장에게 이야기 하더랍니다. 전 결혼하면 꼭 강남 아파트에 살았으면 합니다. 아파트는 제 명의로 해주었으면 합니다. 애 키울려면 차가 필요 하니 중형차 한대 사줄수 있나요. 월급은 내가 직접 관리 하고 싶어요. 직장이 있어서 집안 행사나 제사 이런거 참석이 골란한데 괜찬으세요. 아빠가 나이가 있으셔서 결혼 비용 많이 못들여요 간소하게 하죠. 팀장 가만히 듣고 있다 계산 제가 할게요 하고 나왔답니다. 그렇게 헤어 지고 여자 삼촌한테서 전화가 왔담니다. 왜 조카가 마음에 안드냐고,,,, 팀장 ,,,서로간 성격이 너무 안맞는거 같습니다. 하고 마무리 지었는데 한참후 여자 삼촌 한테서 또 전화가 왔담니다. 조카가 삼촌한테 남자가 무뚜뚝 하지만 ....연락 오면 다시 만나볼 의향이 있다고 했답니다.. 팀장도 집안에서 장남이라 결혼이 급합니다. 그래서 저한테 여자를 다시 만나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인연을 기다려야 할까요,,,하더군요 제가 어떻게 남의 인생에서 중요한 결혼을 해라마라 하겠습니까.. 그래서 몇일 고민해보고 잘 판단해라고 했습니다. 평생 한번으로 끝내야 하는 결혼 심사숙고 하라고 ... 팀장 이야기를 듣다 보니 이 여자 정체가 궁금해 집니다.. 맘 같아서는 그런 여자와 살아봐야 평생 고생이다 말하고 싶더군요...된장... 솔직히 어리기라도 하면 철이 없겠거니 할텐데.. 흔히들 여자 나이를 크리스마스 케잌에 비유 하죠. 23,4때 불티나게 팔리고 25떄 조금 팔리고 26부터는 잘 안팔려서 반값으로 내려 팔고 27~8은 원플러스 원으로 어디 껴서 팔아야 겨우 가져가고 29~30은 쓰레기 소각딱지값 아까워서 어디 몰래 버리고 튄다죠 팀장 현장에서 들어 오면 조심스럽게 한번 읽어 보고 참고 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결혼이 급하다 보니 고민이 많은 가 봅니다. 급할수록 둘러 가야죠 3737
선자리에서 여자들은 더 뻔뻔해지네요...
날씨가 많이 덥군요,,,
이 이야기는 여성을 비하하기 위해 쓰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제 저녁 팀장이 선보러 간다기에 올해는 꼭 장가를 가라고
당부하면서 데이트 비용에 보테 쓰라고 20만원 주면서
상황에 따라 오늘 출근 안해도 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출근해서 보니 먼저 출근해 있더군요,,,
그래서 어제 선 잘봤어~~~ 하니
바닥만 쳐다 보고 있더군요,,,그래서~~~아
또 힘들구나 생각하고 넘어 갔는데....
커피한잔 들고 사무실로 들어 와서 하소연 하더군요
간단히 남녀에 대한 이야기 먼저......
남녀 모두 요즘 추구하는 스펙과는 거리가 있지만 이건 머하자는 짓인지//
남자/ 여자/
학력: 4년제대학 졸업 상업고등학교졸업
직업: 건축사무소팀장 부동산 사무실 경리
자산: 54평목조단독주택/대지 없음
현금: 약8000정도 없음
기타: 자동차/보험등 없음
나이: 32 31
월급: 활당제 500정도 알수 없음
가족: 2남1녀 장남 1남3년 장녀
대략 위 사항임....
여자 삼촌이 우리 팀장을 잘봐서 조카 중매 주선 사항.......
여자 삼촌과 팀장이 서로 이야기가 충분이 되고 나서 여자 부모님께서
허락도 했고 여자도 관심있어해서 선을 봤습니다..
팀장 약속 시간 보다 30분 일찍 약속 장소 도착 하여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 약속 시간보다 30분 늦게 나오면서 전화 한통 없음....
팀장 사정이 있겠지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가 자기 친구와
같이 선보는 자리 나왔다고 합니다.
간단히 서로에 대한 인사하고 나니 여자 둘이서 친구들 결혼한
이야기를 1시간 넘게 하더랍니다.. 선보는 남자 옆에 두고,,
그렇게 여자 둘이서 이야기를 하더니.....
다짜고짜 선보는 여자가 팀장에게 이야기 하더랍니다.
전 결혼하면 꼭 강남 아파트에 살았으면 합니다.
아파트는 제 명의로 해주었으면 합니다.
애 키울려면 차가 필요 하니 중형차 한대 사줄수 있나요.
월급은 내가 직접 관리 하고 싶어요.
직장이 있어서 집안 행사나 제사 이런거 참석이 골란한데 괜찬으세요.
아빠가 나이가 있으셔서 결혼 비용 많이 못들여요 간소하게 하죠.
팀장 가만히 듣고 있다 계산 제가 할게요 하고 나왔답니다.
그렇게 헤어 지고 여자 삼촌한테서 전화가 왔담니다.
왜 조카가 마음에 안드냐고,,,,
팀장 ,,,서로간 성격이 너무 안맞는거 같습니다. 하고 마무리 지었는데
한참후 여자 삼촌 한테서 또 전화가 왔담니다.
조카가 삼촌한테 남자가 무뚜뚝 하지만 ....연락 오면 다시 만나볼
의향이 있다고 했답니다..
팀장도 집안에서 장남이라 결혼이 급합니다.
그래서 저한테 여자를 다시 만나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인연을 기다려야 할까요,,,하더군요
제가 어떻게 남의 인생에서 중요한 결혼을 해라마라 하겠습니까..
그래서 몇일 고민해보고 잘 판단해라고 했습니다.
평생 한번으로 끝내야 하는 결혼 심사숙고 하라고 ...
팀장 이야기를 듣다 보니 이 여자 정체가 궁금해 집니다..
맘 같아서는 그런 여자와 살아봐야 평생 고생이다 말하고
싶더군요...된장...
솔직히 어리기라도 하면 철이 없겠거니 할텐데..
흔히들 여자 나이를 크리스마스 케잌에 비유 하죠.
23,4때 불티나게 팔리고 25떄 조금 팔리고
26부터는 잘 안팔려서 반값으로 내려 팔고
27~8은 원플러스 원으로 어디 껴서 팔아야 겨우 가져가고
29~30은 쓰레기 소각딱지값 아까워서 어디 몰래 버리고 튄다죠
팀장 현장에서 들어 오면 조심스럽게 한번 읽어 보고 참고 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결혼이 급하다 보니 고민이 많은 가 봅니다.
급할수록 둘러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