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그렇게 예쁘게 꾸미고 찍는 건데 한달전에 만난 소개남이냐 아님 그냥 찍은 거냐 진짜 나만큼 너 잘 아는 남자도 없는데 나만큼 너 좋아하는 남자도 없는데 소개남이랑 사귀냐고 물어볼 수도 없고 미치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톡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도 모두 감사해요~ 만나는 사람있냐고 물어보니까 있다고 하네요 저는 그냥 좋은 동생이래요 제가 5살 연하거든요 앞에서 쿨한척 웃기 힘들었어요 ㅋㅋㅋㅋㅋ 진짜 더 미칠거 같네요 ㅋㅋ 원래 다음달 그사람 생일에 고백하려고 했는데 ... 165
짝녀 카톡사진 볼수록 힘 빠진다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그렇게 예쁘게 꾸미고 찍는 건데
한달전에 만난 소개남이냐
아님 그냥 찍은 거냐
진짜 나만큼 너 잘 아는 남자도 없는데
나만큼 너 좋아하는 남자도 없는데
소개남이랑 사귀냐고 물어볼 수도 없고 미치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톡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도 모두 감사해요~
만나는 사람있냐고 물어보니까 있다고 하네요
저는 그냥 좋은 동생이래요
제가 5살 연하거든요
앞에서 쿨한척 웃기 힘들었어요 ㅋㅋㅋㅋㅋ 진짜 더 미칠거 같네요 ㅋㅋ
원래 다음달 그사람 생일에 고백하려고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