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하고 끝나는 줄 알았음(거기 광고에도 10일의 기적이렇게 되있엇음; 근데 그 때까지도
내게 기적이란 성서에 나온 모세의 기적이 전부였음)
그래서 언제쯤끝나냐고 했더니 아직 나는 멀었다며 이제 겨우 종아리가 올라오는데 그만두면 안된대서
그럼 저번에 빠진 횟수는 어케되냐 했더니 다 알아서 해줄테니까 자기만 믿고 돈 입금하라함.
그래서 입금했음.아직 횟수는 네번남은 상태였음
7월 27일
운동하러 갔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돈을 왜 입금안했냐고함.
입금했따고 확인문자 보여주니, 왜 여기 대표계좌로 입금했냐, 자기 동생인 메니져한테 입금안하고;;
이러길래 제가 왜 메니져 개인 계좌로 입금하냐고 했더니
원래는 10회에 100만원인데 나는 자기 아는 측근으로 해서 20회를 하는 거라서
메니져한테 입금하면 메니져가 그 돈을 뭐 이리 저리 돌려서 횟수를 조절해주는 거라고 함.이때 좀 미심적음을 느낌
운동하다가 학부모 전화를 받고 상담하러 급하게 감.
이번에 대학 간 학생 학부모님인데 (참고로 본인은 학원강사임) 재수생 수업을 부탁하심.
10월까지만 이라셔서, 수업을 받고 선생님께 상의 드림
여차저차해서 수업때매 아침저녁에 못나올 것 같은데 저 아직 시작안한 돈을 환불받고 싶다.
그때부터 문제는 시작됨.
여차저차하는 실갱이는 각설하고 결론 적으로 내가 통보받은 건
'환불하는 계약서에 양식보면(난 이런 계약서 본적없음) 회당 10만원씩(회당 10만원?5만원이었음 처음에 계약할때는) 세션으로 공재하는 거 알아야해 글구 센터이용비까지 계산할꺼야(VIP는 센터이용비없다고햇음 게다가 난 단한번도 센터에서나눠주는 옷이나 수건이용한 적 없음) 너 총 200에 21세션했으니깐(이건 무슨 계산임. 왜 8월치 미리낸게 이미 한것에 들어가있는 거임? 게다가 21세션은 무슨 소리?) 암튼 정확하게 계산해서 자료보내줄게'라는 문자통보받음.
이건 무슨 상황임??????????????
게다가
난 ..............살이 더 쪘소!!!!!!!!!!!!!!!!!!!!!!!!
마얾;ㅏㅓ러란미얼;ㅣㅓㅁㄹㅇ;ㅏㅣㅓㄻ;ㅣ아럼;ㅣ아럼아ㅣㅓㄻ;이
그 선생님은 정각 12시면 식사를 해야 했는데 나 수업없는 날은 당연스럽게 그 선생님 밥은 사줬소!
운동하고 돈까스먹고...그래서 선생님에게 이렇게 먹어도 되냐, 닭가슴살같은 거 먹어야 되는 거 아니냐
했더니, 닭똥냄새나는 걸 왜 먹냐고 운동 열심히 하니까 먹고 ㅇ싶은 만큼 먹으라고..
그 선생님이 전에 씨름을 했었다고 했는데
왠지 트레이닝도 씨름선수들 받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운동선수들이 한다는 잔발이라는 것 부터, 공줍기, 여튼, 기구운동은 엄청 경멸하셨는데
그런 식으로 운동하는 건 몸에 탄력을 없앤다고 이렇게 운동하는 게 최고라고 함.
정말 그러려니 했음. 나보다 많이 아는사람이니까. 이러면서 더 열심히 밥챙겨먹으면서 운동했음
나중에 이 얘기들은 트레이너하는 내 친구가
엄청 열받았소! 다이어트는 70이 식사조절 30이 운동인데.
거기서 뭐한거냐고. 게다가 그런 듣지도 보지도 못한 계획성없는 운동들은 다 뭐냐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선생님 마음대로 고무줄로 망치질하는 거 이백번,
고무줄 땡기기 300번, 앉았다 일어나기 1000번 이런거 시켰소 고무줄 잡고..
카이로프로틱이라던가 ...(무식한게 죄여ㅠㅠ뭐 여튼 이런거 비슷한 거였음)
그거 받으면 괜찮아진다고 해서
그 침대에서 별별 치료 다받았는데 지금 오른쪽 무릎뒤가 아파서 앉았따가 일어설때 비명소리가 나옴.
살빼러갔다가 헬스장과 형사소송까지 갈지 몰라요ㅠㅠ(안양사시는분들꼭봐주세요)
토요일인데, 어디 나가서 누굴 만나고 싶은 생각도 들지 않고
온몸에 울화가 치밀어 톡에다가 토해내려 합니다.
많이 길진 않으나 그냥 편하게 쓸게요
지난달 27일 사건이 터짐.
고등학교 동창 친구가 잠실에서 치료센터했던 닥터박이라며
그분이 인덕원역 근처 헬스장에 초빙(?)되어 와서 VIP 회원들만 받는데
10회에 100만원이라고 함. 그런데 6월 말까지 행사여서 그때까지만 등록하면
20회에 100만원에 해준다고 함.
OT만 받아보래서 받았는데 갔더니 그 운동 하는 곳이 헬스장 안에 유리문으로 된 곳에 있었음
근데 그 뒤쪽에 창고같은 곳으로 데리고 가더니 (침대가 있었음)
거기 눕혀놓고 혈이랑 발목 아킬레스건이랑 누르며 골반이 틀어지고
림프가 막히고 혈이막혀서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함.
진짜 고민 많이 했음. 나란 녀자, 돈이 그렇게 많은 녀자도 아니고
살빼는데 100만원 쓴다고 했다가 머리부터 깎일 것 같아서ㅠ
결국 고민하다가 ...............적금깨서 우선 내고 다시 모아보자
다음 달에 살빠져서 기분좋게 돈을 모으는 거야! 이러면서
6월 27일 OT-> 6월 28일 수업시작
여튼 엄청 열심히 운동했음. VIP회원은 특별해서 아침저녁으로 시간될때운동하러 암때나 와도
된다해서, 아침에 일어나서 한두시간 또 저녁에 일끝나고 가서 세네시간 꼬박 여섯시간정도는
매일운동을 했음.
7월초에만 시험기간이라서 몇번 빠졌고 (문자와 카톡확인해보니 4번정도 못간다는 연락드린 내용확인됨)
7월 26일 갑자기 선생님이 세션이 끝났다고 돈을 입금하라는 것임.
한 달하고 끝나는 줄 알았음(거기 광고에도 10일의 기적이렇게 되있엇음; 근데 그 때까지도
내게 기적이란 성서에 나온 모세의 기적이 전부였음)
그래서 언제쯤끝나냐고 했더니 아직 나는 멀었다며 이제 겨우 종아리가 올라오는데 그만두면 안된대서
그럼 저번에 빠진 횟수는 어케되냐 했더니 다 알아서 해줄테니까 자기만 믿고 돈 입금하라함.
그래서 입금했음.아직 횟수는 네번남은 상태였음
7월 27일
운동하러 갔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돈을 왜 입금안했냐고함.
입금했따고 확인문자 보여주니, 왜 여기 대표계좌로 입금했냐, 자기 동생인 메니져한테 입금안하고;;
이러길래 제가 왜 메니져 개인 계좌로 입금하냐고 했더니
원래는 10회에 100만원인데 나는 자기 아는 측근으로 해서 20회를 하는 거라서
메니져한테 입금하면 메니져가 그 돈을 뭐 이리 저리 돌려서 횟수를 조절해주는 거라고 함.이때 좀 미심적음을 느낌
운동하다가 학부모 전화를 받고 상담하러 급하게 감.
이번에 대학 간 학생 학부모님인데 (참고로 본인은 학원강사임) 재수생 수업을 부탁하심.
10월까지만 이라셔서, 수업을 받고 선생님께 상의 드림
여차저차해서 수업때매 아침저녁에 못나올 것 같은데 저 아직 시작안한 돈을 환불받고 싶다.
그때부터 문제는 시작됨.
여차저차하는 실갱이는 각설하고 결론 적으로 내가 통보받은 건
'환불하는 계약서에 양식보면(난 이런 계약서 본적없음) 회당 10만원씩(회당 10만원?5만원이었음 처음에 계약할때는) 세션으로 공재하는 거 알아야해 글구 센터이용비까지 계산할꺼야(VIP는 센터이용비없다고햇음 게다가 난 단한번도 센터에서나눠주는 옷이나 수건이용한 적 없음) 너 총 200에 21세션했으니깐(이건 무슨 계산임. 왜 8월치 미리낸게 이미 한것에 들어가있는 거임? 게다가 21세션은 무슨 소리?) 암튼 정확하게 계산해서 자료보내줄게'라는 문자통보받음.
이건 무슨 상황임??????????????
게다가
난 ..............살이 더 쪘소!!!!!!!!!!!!!!!!!!!!!!!!
마얾;ㅏㅓ러란미얼;ㅣㅓㅁㄹㅇ;ㅏㅣㅓㄻ;ㅣ아럼;ㅣ아럼아ㅣㅓㄻ;이
그 선생님은 정각 12시면 식사를 해야 했는데 나 수업없는 날은 당연스럽게 그 선생님 밥은 사줬소!
운동하고 돈까스먹고...그래서 선생님에게 이렇게 먹어도 되냐, 닭가슴살같은 거 먹어야 되는 거 아니냐
했더니, 닭똥냄새나는 걸 왜 먹냐고 운동 열심히 하니까 먹고 ㅇ싶은 만큼 먹으라고..
그 선생님이 전에 씨름을 했었다고 했는데
왠지 트레이닝도 씨름선수들 받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운동선수들이 한다는 잔발이라는 것 부터, 공줍기, 여튼, 기구운동은 엄청 경멸하셨는데
그런 식으로 운동하는 건 몸에 탄력을 없앤다고 이렇게 운동하는 게 최고라고 함.
정말 그러려니 했음. 나보다 많이 아는사람이니까. 이러면서 더 열심히 밥챙겨먹으면서 운동했음
나중에 이 얘기들은 트레이너하는 내 친구가
엄청 열받았소! 다이어트는 70이 식사조절 30이 운동인데.
거기서 뭐한거냐고. 게다가 그런 듣지도 보지도 못한 계획성없는 운동들은 다 뭐냐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선생님 마음대로 고무줄로 망치질하는 거 이백번,
고무줄 땡기기 300번, 앉았다 일어나기 1000번 이런거 시켰소 고무줄 잡고..
카이로프로틱이라던가 ...(무식한게 죄여ㅠㅠ뭐 여튼 이런거 비슷한 거였음)
그거 받으면 괜찮아진다고 해서
그 침대에서 별별 치료 다받았는데 지금 오른쪽 무릎뒤가 아파서 앉았따가 일어설때 비명소리가 나옴.
병원가서 물어보니까.
그거 불법이라고 게다가 밥먹으면서 운동하는건 운동선수들이 체급올릴때하는 거라고..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상황에서 운동을 너무 해서 몸 관절에 무리간거라고..
그거 불법아니냐고 했다가 지금 명예훼손에, 계약일방적파기 어쩌구 하면서
경찰서가야 될 일이라고 전화로 메니져가 난리쳤음.
다른 회원들이었으면 계약서 들이대면서 말하면 자기들 할 말 없다고...
나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소.
게다가 그 소개해줬다던 친구는
어제 새벽에 술완전 취해서 내게 전화해서. 자기한테 전화좀 하라고 전화 끊더니
다시 거니, 어떻게 자기가 아는 선생님께 그런 짓을 할 수있냐며
치료하는 것도 다 돈받고 하는 건데 자기 얼굴봐서 해줬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때리냐고 소리소리 지름...
아 이 글 쓰는데도
속이 쓰라려옴...
게다가 나랑 같이 운동하던 사람 중에는 친적인데 300만원에 30회 끊었다고 함.
내가 마지막으로 수업듣던날 언니들 마지막이었는데
그언니들또한 살 하나도 안빠졌음.
또 그곳에는 나처럼 계속되는 통증을 호소하는 항구디자이너도 있었음.
게다가 미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살이 안빠져서 운동하면서도 고민중인 뉴요커도 있었음.
정말 이 사람들 다시 꼭 좀 만나고 싶어요.
혹시 톡보는 사람들이면 꼭 좀 연락주세요
우리는 거기서 잘못된 운동을 하고 있었다구요!!
톡커님들 좀 도와주세요
제가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금도 너무 길어질까봐 쓰지 못한 말이 삼일을 다 해도 모자라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