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충주시는 충북도와 합동으로 16일 청사 민원실에서 '조상 땅 찾기 순회방문 처리'를 실시한다. 이날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순회방문 처리에는 법무사 및 세무사들이 참여해 조상 땅 찾기 민원상담과 접수, 토지소유권 관련 상담, 등기 절차, 세무상담 등을 1대 1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한다. 상담 희망자는 상속대상자의 경우 제적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상속관계를 입증하는 자료,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상속자 본인은 신분증만 지참하면 된다. 조상 땅 찾기란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직계 존·비속 소유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주민등록번호와 성명으로 조상이나 본인 명의의 재산을 찾아주는 제도다. 충주에서는 지난 2001년 이후 268명이 634필지 182만㎡의 잃어버렸던 땅을 찾았다. /충주=이현기자
조상 땅 찾기 순회방문 처리'를 실시한다.<충주시>
[충청일보] 충주시는 충북도와 합동으로 16일 청사 민원실에서 '조상 땅 찾기 순회방문 처리'를 실시한다.
이날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순회방문 처리에는 법무사 및 세무사들이 참여해 조상 땅 찾기 민원상담과 접수, 토지소유권 관련 상담, 등기 절차, 세무상담 등을 1대 1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한다.
상담 희망자는 상속대상자의 경우 제적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상속관계를 입증하는 자료,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상속자 본인은 신분증만 지참하면 된다.
조상 땅 찾기란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직계 존·비속 소유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주민등록번호와 성명으로 조상이나 본인 명의의 재산을 찾아주는 제도다.
충주에서는 지난 2001년 이후 268명이 634필지 182만㎡의 잃어버렸던 땅을 찾았다.
/충주=이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