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가있습니다 23살이고 전 28살이고 같은과 선후배사이입니다. 친해진지는 한달정도됐는데 제가 술먹고 제맘을 말했습니다 난너좋아하니까 너도 나한테 관심을 좀가졌으면 좋겠다 시간이 얼마나 걸려도 좋으니까 이렇게 그냥 좋아한다고 통보만하고 서로연락하고 그러는데 술먹는걸 시러하는터라 제가 술먹고 몇번 저나도 많이하고 그래서 그런걸 아주 싫어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제가 연락하는걸 귀찮아하는거같기도하고 지금 그런상태입니다. 저도 연애경험이 많은편이라 이럴때일수록 조금 느긋한마음으로 서둘면안댄다는걸 알면서도 그게잘안돼네요. 여성분들의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여자 연애고수분들만 꼭 답변부탁드려요 ㅠ
좋아하는 여자가있습니다
23살이고 전 28살이고 같은과 선후배사이입니다.
친해진지는 한달정도됐는데
제가 술먹고 제맘을 말했습니다
난너좋아하니까 너도 나한테 관심을 좀가졌으면 좋겠다
시간이 얼마나 걸려도 좋으니까
이렇게 그냥 좋아한다고 통보만하고
서로연락하고 그러는데
술먹는걸 시러하는터라
제가 술먹고 몇번 저나도 많이하고 그래서
그런걸 아주 싫어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제가 연락하는걸 귀찮아하는거같기도하고
지금 그런상태입니다.
저도 연애경험이 많은편이라 이럴때일수록 조금 느긋한마음으로
서둘면안댄다는걸 알면서도
그게잘안돼네요.
여성분들의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