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좀 흘렀네요.. 3주 정도 지난듯...글 쓴지... ㅋ 기억하실 분들 있을지 모르겠는데 소개팅나가서 된장녀 만나서 제가 카드 분실신고해서 카드 먹통되게 하고 된장녀가 식사값 결제하게 만들었던 사람이에요 ㅎㅎㅎ 그 당시에 너무 많은 호응을 해주셨고 저를 응원해주시고 제 편들어 준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원에도 서리가 내린다던데 그 여자가 저한테 복수를 하기 위해 칼을 갈았었나봐요 ㅋㅋㅋ 1. 양아치 남자 3명과 폭력 사건에 휘말림 2주전쯤 어느 날 저녁이었음 이유도 없이 모르는 남자들이 시비걸었음 쪽수가 밀리니 일단 일방적으로 지들 할 말만 하고 내 말은 안 들어주니 대화가 안 통함 너무 화가 나서 #$%^*& 쌍욕하면서 니들 자신있으면 쪽수 맞춘 다음에 대화 진행하자고 얘기함 상대방 패거리들 할 수 있으면 알아서 하라고 했음 그래서 친구 두 명 불렀음 그 날 부른 친구 다 보통 아님 나같은 일반인과는 다른 친구들임 ^^ 친구들 도착하고 나는 가만히 구경만 하고 친구 두 명이 상대방 패거리 3명 일방적으로 구타함 나한테 왜 시비걸었냐고 물어보니까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말만 늘어놓길래 친구한테 몇대 더 맞더니 결국 실토함 ㅋㅋㅋㅋㅋㅋㅋ 그 된장 소개팅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악감정갖고 지 친구들한테 나 어떻게 좀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냥 걔네들 다 무시해버리고 그냥 가던 길 가라고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고 했음 그렇게 끝날줄 알았지만....... 그 패거리 중 한 명이 나랑 내 친구를 경찰에 신고함 결국에는 아무 일 없이 잘 마무리 지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기분 엿같음 2. 그 소개팅 주선했던 여자애한테 연락와서 또 소개팅 하라고 함 저번에는 자기가 이상한 여자 소개해줘서 미안했다며 뭐라고 주절주절 거리는게 그냥 내 느낌에 뭔가 구린 냄새가 풀풀 나는거임 ㅋㅋㅋㅋ 자꾸만 소개팅 받으라고 뭔가 강요하면서 나한테 부탁하는 그런 느낌도 들었음 다시 생각해봐도 뭔가 어설프로 이상한거임 그래서 그 주선자한테 한 번 떠 봤음 혹시 그 된장이 지 친구 내보내서 나한테 복수할려고 뭐 그런거 아니냐고 ㅋㅋㅋ 아무렇지않게 넌지시 멘트 던짐 주선자 목소리에 급 당황해하는게 느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똑같은 x이니까 꺼지라고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했음 소개팅 당시에는 작정하고 골탕먹여서 속 시원하고 뭔가 통쾌했었지만 자꾸 이상한 일들이 꼬일려고 하니 귀찮고 맘편하지 않고.....이게 은근히 스트레스임 ㅜㅜ 여자들 소개팅 나가서 남자한테 밥 얻어먹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나는 여자한테 밥값 덤탱이 한번 잘못 씌웠다가 이게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ㅋㅋㅋㅋ 또 저번처럼 댓글로 폭풍 욕 한바가지 얻어먹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ㅋㅋㅋ 욕먹을려고 쓰는 글은 아닌데 ㅋㅋㅋㅋ 473
**소개팅**된장녀** 골탕먹이기 글 썼던 사람이에요
시간이 좀 흘렀네요..
3주 정도 지난듯...글 쓴지... ㅋ
기억하실 분들 있을지 모르겠는데
소개팅나가서 된장녀 만나서 제가 카드 분실신고해서 카드 먹통되게 하고
된장녀가 식사값 결제하게 만들었던 사람이에요 ㅎㅎㅎ
그 당시에 너무 많은 호응을 해주셨고
저를 응원해주시고 제 편들어 준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원에도 서리가 내린다던데
그 여자가 저한테 복수를 하기 위해 칼을 갈았었나봐요 ㅋㅋㅋ
1. 양아치 남자 3명과 폭력 사건에 휘말림
2주전쯤 어느 날 저녁이었음
이유도 없이 모르는 남자들이 시비걸었음
쪽수가 밀리니 일단 일방적으로 지들 할 말만 하고 내 말은 안 들어주니 대화가 안 통함
너무 화가 나서 #$%^*& 쌍욕하면서 니들 자신있으면 쪽수 맞춘 다음에 대화 진행하자고 얘기함
상대방 패거리들 할 수 있으면 알아서 하라고 했음
그래서 친구 두 명 불렀음
그 날 부른 친구 다 보통 아님
나같은 일반인과는 다른 친구들임 ^^
친구들 도착하고 나는 가만히 구경만 하고
친구 두 명이 상대방 패거리 3명 일방적으로 구타함
나한테 왜 시비걸었냐고 물어보니까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말만 늘어놓길래
친구한테 몇대 더 맞더니 결국 실토함 ㅋㅋㅋㅋㅋㅋㅋ
그 된장 소개팅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악감정갖고 지 친구들한테 나 어떻게 좀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냥 걔네들 다 무시해버리고 그냥 가던 길 가라고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고 했음
그렇게 끝날줄 알았지만.......
그 패거리 중 한 명이 나랑 내 친구를 경찰에 신고함
결국에는 아무 일 없이 잘 마무리 지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기분 엿같음
2. 그 소개팅 주선했던 여자애한테 연락와서 또 소개팅 하라고 함
저번에는 자기가 이상한 여자 소개해줘서 미안했다며 뭐라고 주절주절 거리는게
그냥 내 느낌에 뭔가 구린 냄새가 풀풀 나는거임 ㅋㅋㅋㅋ
자꾸만 소개팅 받으라고 뭔가 강요하면서 나한테 부탁하는 그런 느낌도 들었음
다시 생각해봐도 뭔가 어설프로 이상한거임
그래서 그 주선자한테 한 번 떠 봤음
혹시 그 된장이 지 친구 내보내서 나한테 복수할려고 뭐 그런거 아니냐고 ㅋㅋㅋ
아무렇지않게 넌지시 멘트 던짐
주선자 목소리에 급 당황해하는게 느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똑같은 x이니까 꺼지라고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했음
소개팅 당시에는 작정하고 골탕먹여서 속 시원하고 뭔가 통쾌했었지만
자꾸 이상한 일들이 꼬일려고 하니 귀찮고 맘편하지 않고.....이게 은근히 스트레스임 ㅜㅜ
여자들 소개팅 나가서 남자한테 밥 얻어먹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나는 여자한테 밥값 덤탱이 한번 잘못 씌웠다가 이게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ㅋㅋㅋㅋ
또 저번처럼 댓글로 폭풍 욕 한바가지 얻어먹는거 아닌지 모르겠네 ㅋㅋㅋ
욕먹을려고 쓰는 글은 아닌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