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처음 써봄 ㅋㅋㅋ 어제 정성스럽게 쓰던 톡이 날아가버려서 할맛을 잃었지만 다시 써봄 ㅠㅠ.. 왜 네이트는 임시 저장이 없는거임????? 나 많이 화남ㅋㅋㅋ 여튼 오늘 미대 입시생들의 공감을 써보겠음!! 나는 미술하는 19살 뇨자임ㅋㅋㅋ 이젤에 앉아서 하는 회화적인 미술이 아니라 디자인을 배움 ㅋㅋㅋㅋㅋ 사고의 전환이나 발상과 표현 모 이런거 이런거임ㅋㅋㅋ 참고로 우리학원꺼 아님 걍 아무거나 가져온거임 한쪽엔 소묘, 한쪽엔 저런 디자인을해서 5시간만에 완성해야함 좀 할만해 보임? 절대 아님 소묘를 붙잡은지 한시간이 넘어가면 똥줄이 타기 시작함ㅋㅋㅋ 여튼 공감을 이제부터 풀어보겠음! 이것중에 하나라도 공감이 된다면 쪼기 아래에 있는 빨간 동그라미를 꾹꾹 눌러쥬샴^^ 공감 1 저는 홍대로 미술학원을 다님 ㅋㅋㅋ 지금은 여름특강 기간임 1시부터 10시까지 학원에서 생활을 함 ㅋㅋㅋㅋ 그러므로! 점심도 학원에서 저녁도 학원에서 먹음! 엉엉...잘 안보임 여튼 이길에 대부분의 학원들이 있음 상상이 가심? 저녁시간은 여름방학때의 롯데월드처럼 줄이 아주 김 정말 오래 기다렸다가 먹어야함 ㅠㅠㅠ 편의점도 사람이 겁나 많음 우리학원만 그러는진 몰라도 저녁시간을 많이 주는것도 아님 ㅋㅋㅋㅋ 많으면 50분 보통은 3,40분 주는것 같음 ㅋㅋㅋㅋ 그래서 대부분 컵라면을 사들고 옴 ㅋㅋ 저랑 제 친구는 도시락을 싸서 댕김 아주편함 ㅋㅋㅋㅋ 저녁시간만 되면 안그래도 밀폐되있는 학원에서 라면냄새가 진동을 함ㅋㅋㅋ 정말 건강이 안 좋아질것 같음 ㅠㅠㅠ 입시는 건강도 중요한대 몸이 날로 안 좋아질것같은 느낌이 듬 홍대로 학원을 다니는 사람들은 느끼고 있을거임 저녁시간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점들은 다들 앞치마를 입고나와서 한손엔 지갑들고 바글바글 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산하는 손들은 다들 물감이나 흑연에 손이 까매져 있음 ㅋㅋㅋㅋ 공감함?? 공감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 공감 2 어제가 금요일이었으니까 이걸 쓰겠음 ㅋㅋㅋㅋㅋ 모두들 아시다시피 클럽데이란게 있음 꼭 클럽데이가 아니더라도 금요일은 홍대입구역에 사람이 정말 많음! 그리고 여기저기서 기타치고 공연을 함 ㅋㅋㅋ 요즘 젬베도 정말 많이 보임 ㅋㅋㅋ 이렇게 금요일만 되면 너나 할거없이 모두들 간지터지게 차려입고 홍대로 모임 우리들은 많이 슬픔 ㅠㅠ.......... 9번 출구를 이용하는 나는 모두들 멋나게 차려입고 지상으로 올라가는데 나만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온 상태로 힘들게 그사람들을 헤치고 지하로 내려감 ㅠㅠ..... 저랑 친구는 항상 이 생각을 함 "아 ㅠㅠ...우리만 집에 간다 ㅠㅠ....다들 놀러가는데..ㅠㅠ.." 그리고 홍대 놀이터쪽에 있는 클럽앞은 정말 평소보다 사람이 장난아니게 늘어나 있음 막 연기도 뿌려줌 비눗방울도 뿌려줌 데낄라도 무료라고 바닥에 도배를 해 놓음 우리 울면서 지나감ㅋㅋㅋㅋ 내년에 두고보자면서 주먹을 꽉 쥐고 지나감 ㅋㅋㅋㅋㅋ 여튼 금요일날은 사람이 겁나게 많음 우리는 집에 가는데 ㅠㅠ...... 공감함? 아마 지하철역 이용하는 사람들은 공감할거임 ㅋㅋㅋㅋ 공감 3 와우 이건 정말 공감할거임 ㅋㅋㅋㅋㅋㅋ 학원비와 재료값 얘기임 학원비 정말 비쌈.... 예비반은 오십만원대 입시반은 육십만원대임 지금은 겨울 특강이라서 백원만원이 더 넘음 아.......우리집 휘청함.... 우리 집은 잘사는 집도 넉넉한 집도 그럭저럭한 집도 아님 피라미드의 가장 아래층에 있음.. 정말 엄마 얼굴보기가 미안함... 하필 잘 할 수 있는게 미술이라는게 너무 미안함... 미술은 정말 돈 있는 애들이 해야함 학원 친구들 같이 말하다보면 부러울때가 많음 아....우울해져서 못말하겠음 ㅠㅠㅠㅠㅠ 솔직히 정말 비쌈!!!!! 겨울방학때는 몇백을 내야함 이건 정말 바가지야!!! 학원비만 드는것도 아님!!! 재료비도 겁나 비쌈 !!! 물감세트 하나에 십만원임 물감만 필요 한게 아님 ㅠㅠㅠㅠ 색열필도 틴트계열의 물감도 학원에서 만든 물감도 계속 사야함 ㅠㅠ 붓이 달면 그림 그릴때 좀 불편함 그럼 또사야함 ㅠㅠㅠㅠㅠ 아 정말이지.....재료값도 비싸서 미치겠음 엄마 얼굴 보기가 미안함 ㅠㅠ.. 공감 4 이건 간단한 공감임 ㅋㅋㅋㅋㅋㅋㅋ 방학 전부터 시작해서 방학 때까지 혹은 끝나고 나서도 대학마다 실기 대회가 있음ㅋㅋㅋㅋㅋ 실기대회비가 터무니없게 비싼것도 공감이겠지만 짐들고 가기 종나 무거움 진짜 무거움ㅋㅋㅋㅋㅋㅋㅋ 한양대처럼 안산에 있고 지방에서 하는거면 정말 죽는거임 제발 캐리어좀 만들어달라구요 ㅋㅋㅋㅋㅋ 공감 5 이건 좀 아닌 사람들이 있을것 같음 ㅋㅋㅋㅋ 우리 집은 외가 친가 다 통틀어서 정말 나 한명만 미술에 재능이 있고 미술로 길을 나가고 있음 그래서 그런지 나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공부 소홀이 한다는거 나도 인정함 근데 그만큼 정말 미술 열심히 함 두마리 토끼 잡으려니까 소홀해 지는 거임 성적은 대학을 정하고 미술은 대학 합격을 정함 인문계대학에 진학하려는 애들보다 공부는 못하지만 미술을 열심히 함 근데 왜 어른들은 내가 놀러다닌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ㅠㅠ.. 그리고 홍대,건대,국민대,이대 이런대 나오려면 인문계 학생들 못지 않게 1,2등급이 나와야 갈수 있음^^..... 쉬운게 아님 "미대야 실기만 잘하면 되는거지" "너는 대학 가기 쉽겠다" 등등 이런 말은 제발 삼가해주길... 우리 정말 피터지게 그림 그림 요즘은 다들 힘든시기고 나도 슬럼프가 찾아온지라 정말 집에 갈때마다 울면서 가고 그림 붙잡고 엉엉 울기를 수백번을 함 그림을 그린다는게 공부보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님 다들 알다시피 두마리 토끼 잡기가 힘들지 않음? 혹시라도 미술 하는 자녀를 둔 부모나 형제들은 ㅠㅠㅠ 학원 갔다온 우리에게 놀다 왔다는 식으로 뭐가 힘드냐는 식으로 구박 하지 말길 바람 ㅠㅠ 열시간에 가깝게 서서 그림 그린다는게 쉬운게 아닌걸 알아 주길 바람! 공감 6 이건 정말 공감 99,9%임! 바로 수학포기임!! 우리 학교는 사분의 삼이 미술을 하는 학교임 ㅋㅋㅋㅋㅋ 모의고사때 대박임 수리시간? 숙면의 사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리따위! 원래 미술하는 사람들이 수학 싫어함 ㅋㅋㅋㅋ 만약 미대에서도 수리를 본다면 나는 학교를 아예 때려 치우고 방황하고 있었을거임 ㅋㅋㅋㅋ 수능 과목중에서 그나마 한 과목이라도 포기를 해도 된다는게 우리의 마음을 편하게 하지 않음?? 미친듯이 신의 손으로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는 미술인들만의 특혜라고 생각함 여기서 공감 끝내겠음 ㅋㅋㅋ 더 말하라면 말 할 수 있겠지만 너무 피곤해서 안되겠음 ㅠㅠㅠ 수시도 수능도 얼마 안남았는데 우리 모두 힘을 내길 바람 그림이 안된다면 엉엉 울어도 좋음 그런데 손에서 연필과 붓을 놓아버리진 말아줬으면 함 노력하다보면 어느 날부터 그림이 보일거라고 나는 굳게 믿고 있음 마지막으로 싸이에 돌아다니는거 걍 복사해옴 ㅋㅋㅋㅋ 미대생 친구가 있으신가요...교양 레포트 좀 써주세요자주 못봐도이해해주세요엉뚱한 면도 그러려니 이해해주세요미대생 여자친구가 있으신가요...왜 이렇게 바쁜 척 하냐고 지랄하지 마세요손이 잉크와 물감에 엉망이라도 이해해주세요다크서클이 발끝까지내려와도 그러려니 하세요미대생 남자친구가 있으신가요...주말이고 평일이고 만나자고 징징대지 마세요피곤해쩔어요 차라리 본인이 작업실에가세요미대생 자녀가 있으신가요...재료비좀 마니 주세요아껴써도 모자라요그리고 되도록이면 학교근처에 자취하게해주세요매일 피곤해해요힘내라는 따뜻한 한마디를 해주세요미대생 지망생이 주변에 있으신가요...하... 두손 따뜻하게 잡아주세요미대생이 되고 싶으신가요...미대생과의 접촉을 삼가하고, 대학탐방...이런거 하지마세요실기도 공부도 미친듯이하세요주변에 미대생이 없으신가요...인생 헛사셨어요 나두이런거 해보고 싶었음 추천하면 대학가면 이런 남친^^^^^^ 이런 여친 ^^^^ +뿌라스 수시 넣는 대학마다 합격 빵빵터짐!!!! 정시 3관왕 빵빵 터짐!!! 반대 누르면 나 슬픔 ㅠㅠ...... 491
★★★★미대 입시생 공감★★★★★★
톡 처음 써봄 ㅋㅋㅋ
어제 정성스럽게 쓰던 톡이 날아가버려서
할맛을 잃었지만 다시 써봄 ㅠㅠ..
왜 네이트는 임시 저장이 없는거임?????
나 많이 화남ㅋㅋㅋ
여튼 오늘 미대 입시생들의 공감을 써보겠음!!
나는 미술하는 19살 뇨자임ㅋㅋㅋ
이젤에 앉아서 하는 회화적인 미술이 아니라
디자인을 배움 ㅋㅋㅋㅋㅋ
사고의 전환이나 발상과 표현 모 이런거
이런거임ㅋㅋㅋ 참고로 우리학원꺼 아님 걍 아무거나 가져온거임
한쪽엔 소묘, 한쪽엔 저런 디자인을해서 5시간만에 완성해야함
좀 할만해 보임? 절대 아님
소묘를 붙잡은지 한시간이 넘어가면 똥줄이 타기 시작함ㅋㅋㅋ
여튼 공감을 이제부터 풀어보겠음!
이것중에 하나라도 공감이 된다면 쪼기 아래에 있는 빨간 동그라미를 꾹꾹 눌러쥬샴^^
공감 1
저는 홍대로 미술학원을 다님 ㅋㅋㅋ
지금은 여름특강 기간임
1시부터 10시까지 학원에서 생활을 함 ㅋㅋㅋㅋ
그러므로! 점심도 학원에서 저녁도 학원에서 먹음!
엉엉...잘 안보임 여튼 이길에 대부분의 학원들이 있음
상상이 가심?
저녁시간은 여름방학때의 롯데월드처럼 줄이 아주 김
정말 오래 기다렸다가 먹어야함 ㅠㅠㅠ
편의점도 사람이 겁나 많음
우리학원만 그러는진 몰라도 저녁시간을 많이 주는것도 아님 ㅋㅋㅋㅋ
많으면 50분 보통은 3,40분 주는것 같음 ㅋㅋㅋㅋ
그래서 대부분 컵라면을 사들고 옴 ㅋㅋ
저랑 제 친구는 도시락을 싸서 댕김
아주편함 ㅋㅋㅋㅋ
저녁시간만 되면 안그래도 밀폐되있는 학원에서 라면냄새가 진동을 함ㅋㅋㅋ
정말 건강이 안 좋아질것 같음 ㅠㅠㅠ
입시는 건강도 중요한대 몸이 날로 안 좋아질것같은 느낌이 듬
홍대로 학원을 다니는 사람들은 느끼고 있을거임 저녁시간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점들은 다들 앞치마를 입고나와서 한손엔 지갑들고 바글바글 함 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산하는 손들은 다들 물감이나 흑연에 손이 까매져 있음 ㅋㅋㅋㅋ
공감함?? 공감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
공감 2
어제가 금요일이었으니까 이걸 쓰겠음 ㅋㅋㅋㅋㅋ
모두들 아시다시피 클럽데이란게 있음
꼭 클럽데이가 아니더라도 금요일은 홍대입구역에 사람이 정말 많음!
그리고 여기저기서 기타치고 공연을 함 ㅋㅋㅋ
요즘 젬베도 정말 많이 보임 ㅋㅋㅋ
이렇게 금요일만 되면 너나 할거없이 모두들 간지터지게 차려입고 홍대로 모임
우리들은 많이 슬픔 ㅠㅠ..........
9번 출구를 이용하는 나는 모두들 멋나게 차려입고 지상으로 올라가는데
나만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온 상태로 힘들게 그사람들을 헤치고 지하로 내려감 ㅠㅠ.....
저랑 친구는 항상 이 생각을 함
"아 ㅠㅠ...우리만 집에 간다 ㅠㅠ....다들 놀러가는데..ㅠㅠ.."
그리고 홍대 놀이터쪽에 있는 클럽앞은 정말 평소보다 사람이 장난아니게 늘어나 있음
막 연기도 뿌려줌 비눗방울도 뿌려줌 데낄라도 무료라고 바닥에 도배를 해 놓음
우리 울면서 지나감ㅋㅋㅋㅋ 내년에 두고보자면서 주먹을 꽉 쥐고 지나감 ㅋㅋㅋㅋㅋ
여튼 금요일날은 사람이 겁나게 많음
우리는 집에 가는데 ㅠㅠ......
공감함? 아마 지하철역 이용하는 사람들은 공감할거임 ㅋㅋㅋㅋ
공감 3
와우 이건 정말 공감할거임 ㅋㅋㅋㅋㅋㅋ
학원비와 재료값 얘기임
학원비 정말 비쌈.... 예비반은 오십만원대 입시반은 육십만원대임
지금은 겨울 특강이라서 백원만원이 더 넘음
아.......우리집 휘청함....
우리 집은 잘사는 집도 넉넉한 집도 그럭저럭한 집도 아님
피라미드의 가장 아래층에 있음..
정말 엄마 얼굴보기가 미안함... 하필 잘 할 수 있는게 미술이라는게 너무 미안함...
미술은 정말 돈 있는 애들이 해야함
학원 친구들 같이 말하다보면 부러울때가 많음
아....우울해져서 못말하겠음 ㅠㅠㅠㅠㅠ
솔직히 정말 비쌈!!!!!
겨울방학때는 몇백을 내야함 이건 정말 바가지야!!!
학원비만 드는것도 아님!!!
재료비도 겁나 비쌈
!!!
물감세트 하나에 십만원임
물감만 필요 한게 아님 ㅠㅠㅠㅠ
색열필도 틴트계열의 물감도 학원에서 만든 물감도 계속 사야함 ㅠㅠ
붓이 달면 그림 그릴때 좀 불편함
그럼 또사야함 ㅠㅠㅠㅠㅠ 아 정말이지.....재료값도 비싸서 미치겠음
엄마 얼굴 보기가 미안함 ㅠㅠ..
공감 4
이건 간단한 공감임 ㅋㅋㅋㅋㅋㅋㅋ
방학 전부터 시작해서 방학 때까지 혹은 끝나고 나서도
대학마다 실기 대회가 있음ㅋㅋㅋㅋㅋ
실기대회비가 터무니없게 비싼것도 공감이겠지만
짐들고 가기 종나 무거움
진짜 무거움ㅋㅋㅋㅋㅋㅋㅋ 한양대처럼 안산에 있고 지방에서 하는거면 정말 죽는거임
제발 캐리어좀 만들어달라구요 ㅋㅋㅋㅋㅋ
공감 5
이건 좀 아닌 사람들이 있을것 같음 ㅋㅋㅋㅋ
우리 집은 외가 친가 다 통틀어서 정말 나 한명만 미술에 재능이 있고 미술로 길을 나가고 있음
그래서 그런지 나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공부 소홀이 한다는거 나도 인정함
근데 그만큼 정말 미술 열심히 함
두마리 토끼 잡으려니까 소홀해 지는 거임
성적은 대학을 정하고 미술은 대학 합격을 정함
인문계대학에 진학하려는 애들보다 공부는 못하지만
미술을 열심히 함
근데 왜 어른들은 내가 놀러다닌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ㅠㅠ..
그리고 홍대,건대,국민대,이대 이런대 나오려면 인문계 학생들 못지 않게
1,2등급이 나와야 갈수 있음^^..... 쉬운게 아님
"미대야 실기만 잘하면 되는거지"
"너는 대학 가기 쉽겠다"
등등
이런 말은 제발 삼가해주길...
우리 정말 피터지게 그림 그림
요즘은 다들 힘든시기고 나도 슬럼프가 찾아온지라
정말 집에 갈때마다 울면서 가고 그림 붙잡고 엉엉 울기를 수백번을 함
그림을 그린다는게 공부보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님
다들 알다시피 두마리 토끼 잡기가 힘들지 않음?
혹시라도 미술 하는 자녀를 둔 부모나 형제들은 ㅠㅠㅠ
학원 갔다온 우리에게 놀다 왔다는 식으로
뭐가 힘드냐는 식으로 구박 하지 말길 바람 ㅠㅠ
열시간에 가깝게 서서 그림 그린다는게 쉬운게 아닌걸 알아 주길 바람!
공감 6
이건 정말 공감 99,9%임!
바로 수학포기임!!
우리 학교는 사분의 삼이 미술을 하는 학교임 ㅋㅋㅋㅋㅋ
모의고사때 대박임
수리시간? 숙면의 사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리따위!
원래 미술하는 사람들이 수학 싫어함 ㅋㅋㅋㅋ
만약 미대에서도 수리를 본다면 나는 학교를 아예 때려 치우고 방황하고 있었을거임 ㅋㅋㅋㅋ
수능 과목중에서 그나마 한 과목이라도 포기를 해도 된다는게
우리의 마음을 편하게 하지 않음??
미친듯이 신의 손으로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는 미술인들만의 특혜라고 생각함
여기서 공감 끝내겠음 ㅋㅋㅋ
더 말하라면 말 할 수 있겠지만 너무 피곤해서 안되겠음 ㅠㅠㅠ
수시도 수능도 얼마 안남았는데 우리 모두 힘을 내길 바람
그림이 안된다면 엉엉 울어도 좋음
그런데 손에서 연필과 붓을 놓아버리진 말아줬으면 함
노력하다보면 어느 날부터 그림이 보일거라고 나는 굳게 믿고 있음
마지막으로 싸이에 돌아다니는거 걍 복사해옴 ㅋㅋㅋㅋ
미대생 친구가 있으신가요...
교양 레포트 좀 써주세요
자주 못봐도이해해주세요
엉뚱한 면도 그러려니 이해해주세요
미대생 여자친구가 있으신가요...
왜 이렇게 바쁜 척 하냐고 지랄하지 마세요
손이 잉크와 물감에 엉망이라도 이해해주세요
다크서클이 발끝까지내려와도 그러려니 하세요
미대생 남자친구가 있으신가요...
주말이고 평일이고 만나자고 징징대지 마세요
피곤해쩔어요 차라리 본인이 작업실에가세요
미대생 자녀가 있으신가요...
재료비좀 마니 주세요
아껴써도 모자라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학교근처에 자취하게해주세요
매일 피곤해해요
힘내라는 따뜻한 한마디를 해주세요
미대생 지망생이 주변에 있으신가요...
하... 두손 따뜻하게 잡아주세요
미대생이 되고 싶으신가요...
미대생과의 접촉을 삼가하고, 대학탐방...이런거 하지마세요
실기도 공부도 미친듯이하세요
주변에 미대생이 없으신가요...
인생 헛사셨어요
나두이런거 해보고 싶었음
추천하면
대학가면 이런 남친^^^^^^ 이런 여친 ^^^^
+뿌라스
수시 넣는 대학마다 합격 빵빵터짐!!!!
정시 3관왕 빵빵 터짐!!!
반대 누르면
나 슬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