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헴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이때까지 여자 만나면 맨날 잘해줬다. 하지만 대충 여님들에 의견은 부담 다시 한번 느끼는 것이지만 부질없다고 느꼇다. 잘해줘봐도 소용없구나 라고 깨달았다. 나 한번도 못 사귀어봤다. 내 문제도 있지만 지금의 베프인 친구가 옛날에 한말이 기억난다. 여자가 잘해줄때 같이 잘해주면 된다고... 오늘 다시 이 말이 생각났다. 앞으로 여자님들을 만날 수 있으면 만나겠지만 친구 말을 실천해야겠다. 내 연애 초짜 이론상이지만 다들 맞다고 생각안해요? 여님들에게 제가 드리는 말은 처음부터 잘해주면 부담스럽죠? (처음엔 무뚝뚝 까칠에서 따도남되면되는거잖아요 ㅡㅜ) 남님들에게는 까도남에서 따도남 이미지 유지하면 된다고 생각함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ㅡㅜ (제가 이때까지 경험상 기회는5~6번이지만 다 실패했어요) (결론은 차도남이미지에서 따도남되기 이미지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요)
남여포함해서 읽으면 좋은 글
엣헴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이때까지 여자 만나면 맨날 잘해줬다.
하지만 대충 여님들에 의견은 부담
다시 한번 느끼는 것이지만 부질없다고 느꼇다.
잘해줘봐도 소용없구나
라고 깨달았다.
나 한번도 못 사귀어봤다.
내 문제도 있지만
지금의 베프인 친구가 옛날에 한말이 기억난다.
여자가 잘해줄때 같이 잘해주면 된다고...
오늘 다시 이 말이 생각났다.
앞으로 여자님들을 만날 수 있으면
만나겠지만 친구 말을 실천해야겠다.
내 연애 초짜 이론상이지만
다들 맞다고 생각안해요?
여님들에게 제가 드리는 말은 처음부터 잘해주면 부담스럽죠?
(처음엔 무뚝뚝 까칠에서 따도남되면되는거잖아요 ㅡㅜ)
남님들에게는 까도남에서 따도남 이미지 유지하면 된다고 생각함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ㅡㅜ
(제가 이때까지 경험상 기회는5~6번이지만 다 실패했어요)
(결론은 차도남이미지에서 따도남되기 이미지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