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창 희망버스때문에 다들 난리인대요 시위가 일어난 부산 영도에 사는 20살입니다 어립니다 세상물정모른다하실수도 있고, 니가 뭘 안다고 뭐라할지 모르지만 쪼금 끄적여보겠습니다.. 제가 롯데백화점에서 일을하는데 아침부터 택시타고가는데 장난아니었습니다 의경들이나 형사 경찰등 전부다 그거때문에 아침부터 차 꽉꽉막히고 4천원나오는 차비가 8천원나오고 ㅠ,ㅠ 뭐이런거 괜찬습니다.. 일끝날때쯤 롯백에서 방송을하더군요 희망버스시위때문에 많이 복잡하다.. 뭐 그러려니했습니다.. 하지만 일을 마치고 나왔을때 본느낌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이런광경처음봐서 신기하기도하고 재밌기도했죠..5분정도.. 사람이꽉꽉막혀서 차도막히고 사람들이 옴짝달싹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같은학교나온 친구들이 많이 보였죠 같이 구경하자면서 그때까진 좋았습니다 그..제가 느끼기엔 희망버스를탄사람과 머리에흰띠를 맨 할아버지랑은 좀 다른 부류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영도사는데 길을막고 영도사람을 못들어가게하더군요 ^^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저뿐만아니라 수많은 영도 주민들이 다 어이가없었죠 정말 난장판이었습니다 여기저기서 싸움하고 물처뿌리쌋코 ㅡㅡ 제가봤을때 문제는 그 머리띠맨 영감쟁이들이었습니다(어버이연합인가 뭐라고도하더군요) 나중에 희망버스 참가자한테 들은 얘기인데 이인간들 노숙자인데 돈주고 불렀다하더군요 어쩐지 다들 술냄새 풀풀 나면서 욕지꺼리하더군요 이 영감들이 어떤미친짓을 햇냐하면 일단 제가일끝난 9시쯤이 피크였습니다. 길을 막자더군요 지들끼리? 그러더니 82번버스가 마침왔는데 "버스잡아라 !!!"하면서 포위하고 시위하기좋게 차들이 못다니게해야한다더군요 진짜 이인간들이 개념이있나 아무리 할아버지지만 너무 하지않나 이생각했습니다.. 근데 그 마침 버스안에 실명은거론못하지만 시위를 주도하다 빠진(?)듯한 사람이있었나보더군요 우루루 몰려가서 버스뺏고 그사람 마구 폭행하더군요^^ 정말 흰머리띠맨 영감들 대단했습니다 왤케 할배들만있지 이생각했는데 돈으로 불렀으니 할배들만 있었고 아 또한가지 서울분이신대 여자친구랑 태종대에 온천이있는데 거기가기로 예약하셨는데 또 역시나 검문을 당하셧다더군요 그러더니 여자분 가방을 달랬답니다 여자분은 어이가없으니 "아저씨들이 뭔데 길막고 가방달라하시는대요??"하자마자 얼굴에 주먹날리셨답니다,그것도 계단에서.. 계단데굴데굴 구르셧습니다 ...미친놈들 그 남자친구분은 다구리당하시구요 이 할배들이 웃긴게 여자만건들고,남자는 우루루다굴치더군요 가만보니 아마 영도사람뒤져보면 저 영감들한테 당한 여자분들 억수로 많을겁니다 저도 친구들이랑 한분 도와주다 물통으로 광대한대맞았습니다ㅡㅡ 성희롱당한 분들도 많을겁니다 솔직히 진짜 이게 다 뭐하는짓입니까? 노동자들을 억압하지말라는 취지랑 멀쩡한 시민 뚜까패는거랑 길처막는거랑 무슨 관계가 있는겁니까? 영도사람 영도에집간다는데 왜처막습니까? 경찰도아니면서? 저 2시간반걸려 땀뻘뻘흘리며 집걸어갔습니다 희망버스참가자분들.. 완전 관광오셧더군요 ^^ 한가지 장점은 있죠 당연히 만명이와서 돈을 꽤 썻을꺼니 지역경제도움됐다고하시던데 그게 할소립니까? 눈앞에서 할배한테 멀쩡한 여자분이 개맞듯이 맞는걸봣습니다. 말리니까 젊은놈들이 와서 나대고 계집들이 와서 나댄다고하더군요 ㅅㅂ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도사람 길처막아서 왜막냐고하니까 지들은 영도경제살릴라고 이지랄하는데 니들은 집가냐면서 영도사람 다 빨갱이라더군요? 참 영감들이 그나이먹고도 개념이없더군요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위할려면 곱게처하던가 아님 시위마십쇼 솔직히 한다고 바뀝니까? 한진중공업이 짠하고 뭐 바꿔준답니까? 바꾸려고 시위한다고한들 멀쩡한 시민 괴롭히지마십쇼 양아치취급받기 싫으시면. 17
모두들 봐줬으면 좋겠습니다(희망버스에 관하여)
지금 한창 희망버스때문에 다들 난리인대요
시위가 일어난 부산 영도에 사는 20살입니다
어립니다 세상물정모른다하실수도 있고, 니가 뭘 안다고 뭐라할지 모르지만
쪼금 끄적여보겠습니다..
제가 롯데백화점에서 일을하는데
아침부터 택시타고가는데 장난아니었습니다
의경들이나 형사 경찰등 전부다
그거때문에 아침부터 차 꽉꽉막히고
4천원나오는 차비가 8천원나오고 ㅠ,ㅠ
뭐이런거 괜찬습니다..
일끝날때쯤
롯백에서 방송을하더군요
희망버스시위때문에 많이 복잡하다..
뭐 그러려니했습니다..
하지만 일을 마치고 나왔을때
본느낌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이런광경처음봐서
신기하기도하고 재밌기도했죠..5분정도..
사람이꽉꽉막혀서 차도막히고
사람들이 옴짝달싹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같은학교나온 친구들이 많이 보였죠
같이 구경하자면서 그때까진 좋았습니다
그..제가 느끼기엔
희망버스를탄사람과 머리에흰띠를 맨 할아버지랑은 좀 다른 부류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영도사는데 길을막고 영도사람을 못들어가게하더군요 ^^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저뿐만아니라 수많은 영도 주민들이 다 어이가없었죠
정말 난장판이었습니다
여기저기서 싸움하고 물처뿌리쌋코 ㅡㅡ
제가봤을때 문제는
그 머리띠맨 영감쟁이들이었습니다(어버이연합인가 뭐라고도하더군요)
나중에 희망버스 참가자한테 들은 얘기인데
이인간들 노숙자인데 돈주고 불렀다하더군요
어쩐지 다들 술냄새 풀풀 나면서 욕지꺼리하더군요
이 영감들이 어떤미친짓을 햇냐하면
일단 제가일끝난 9시쯤이 피크였습니다.
길을 막자더군요 지들끼리?
그러더니 82번버스가 마침왔는데
"버스잡아라 !!!"하면서 포위하고 시위하기좋게
차들이 못다니게해야한다더군요
진짜 이인간들이 개념이있나
아무리 할아버지지만 너무 하지않나
이생각했습니다..
근데
그 마침 버스안에 실명은거론못하지만
시위를 주도하다 빠진(?)듯한 사람이있었나보더군요
우루루 몰려가서 버스뺏고 그사람 마구 폭행하더군요^^
정말 흰머리띠맨 영감들 대단했습니다
왤케 할배들만있지 이생각했는데
돈으로 불렀으니 할배들만 있었고
아 또한가지
서울분이신대
여자친구랑 태종대에 온천이있는데
거기가기로 예약하셨는데
또 역시나 검문을 당하셧다더군요
그러더니 여자분 가방을 달랬답니다
여자분은 어이가없으니 "아저씨들이 뭔데 길막고 가방달라하시는대요??"하자마자 얼굴에 주먹날리셨답니다,그것도 계단에서.. 계단데굴데굴 구르셧습니다 ...미친놈들
그 남자친구분은 다구리당하시구요
이 할배들이 웃긴게
여자만건들고,남자는 우루루다굴치더군요 가만보니
아마 영도사람뒤져보면
저 영감들한테 당한 여자분들 억수로 많을겁니다
저도 친구들이랑 한분 도와주다 물통으로 광대한대맞았습니다ㅡㅡ
성희롱당한 분들도 많을겁니다
솔직히 진짜 이게 다 뭐하는짓입니까?
노동자들을 억압하지말라는 취지랑
멀쩡한 시민 뚜까패는거랑 길처막는거랑 무슨 관계가 있는겁니까?
영도사람 영도에집간다는데 왜처막습니까?
경찰도아니면서?
저 2시간반걸려 땀뻘뻘흘리며 집걸어갔습니다
희망버스참가자분들..
완전 관광오셧더군요 ^^
한가지 장점은 있죠 당연히
만명이와서 돈을 꽤 썻을꺼니 지역경제도움됐다고하시던데
그게 할소립니까?
눈앞에서 할배한테 멀쩡한 여자분이 개맞듯이 맞는걸봣습니다.
말리니까
젊은놈들이 와서 나대고 계집들이 와서 나댄다고하더군요
ㅅㅂ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도사람 길처막아서 왜막냐고하니까
지들은 영도경제살릴라고 이지랄하는데 니들은 집가냐면서
영도사람 다 빨갱이라더군요?
참 영감들이 그나이먹고도 개념이없더군요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위할려면 곱게처하던가
아님 시위마십쇼
솔직히 한다고 바뀝니까?
한진중공업이 짠하고 뭐 바꿔준답니까?
바꾸려고 시위한다고한들
멀쩡한 시민 괴롭히지마십쇼
양아치취급받기 싫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