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서 나한테 질문을 속사포로 물어보는거임. 그래서난 " 흙흙.... 어떤 흙흙 ...남자애들...흙흙 아아어어어어엉" 오열을 했음 ㅋㅋ
(그당시에는 어렸을적이라 당황하고 겁나고 무서워서 나도모르게 오열을 했던거 같음 ㅋㅋ)
오빠는 당황을해서 막 날 달래줬음
그랬더니 언니가 보다못해 상황을 다 설명햇음. 오빠 완전 열받아가지고 방에 들어가서 막 혼잘말로 화내는거임 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깐 오빠방에 오빠친구들이 놀러와있던거임 ㅋㅋ
그래서 그 다섯놈들을 찾으러 오빠 나 언니 그리고 오빠친구들 5명과 밖을나갔음 ㅋㅋ
그래서 두팀으로 나눠서 그놈들, 그 죽일놈들을 찾으러 다녓음.
( 나 오빠친구 3명 그리고 언니 우리오빠, 우리오빠 완전 베프, 그리고 오빠친구)
우리오빠 그당시에 혹시모를 위험한 상황에 처할지 모르니깐 검도칼을 가지고 나갔음..ㅋㅋㅋㅋㅋ
우리오빠 너무 귀엽지 않음???? ㅋㅋㅋㅋ
한 10분 지났나? 한창 찾고있는데, 언니네 팀에서 그놈들 찾앗다는 소식을 듣고 막 따라갔음.
갔더니!!!! 하아...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거림 ㅋㅋ 진짜 영화에나 나올법한 장면이었음 ㅋㅋ
(어떤 아파트 계단이었던걸로 기억함)
갔더니!!! 울오빠랑 오빠 베프랑 완전 멋잇게 그 다섯놈들 무릎꿇게하고 막 게내들한테 욕을하고잇었음 ㅎㅎ
오빠베프랑 나랑 친해서 울오빠 베프가 나를 친동생으로 생각할정도임...아마도..아님 말고 ㅋㅋ
어쩄든 그래서 그 놈들이 잘못했습니다 를 연발햇음 >< 아 통쾌해
그래서 우리오빠가 이만햇으면 됬다 하고 나를 데리고 나갈려고햇음.
근데 나도 뭐라고 하고싶었음 ㅋㅋ 그래서 내가 " 너네들!!! 진짜!!!" 했든데 또 눈물이 나는거임 ㅠㅠ 그래서 아무말도 못하구 훌쩍훌쩍하고있었음 ㅋㅋ
그래서 보다못한 우리 멋지고 귀여운 오빠가 나대신에 그아이들한테,
" 너네 다시한번만 내 소중한 동생 건드리기만 해봐, 오늘은 여기까지지만 그떈 내손에 죽어 XX 알겠냐?"
하고 엄청 울고있었던나를 업고...>< 오빠친구들이랑 언니랑 그렇게 집에갔음ㅋㅋㅋㅋ
그날 자축파티를 열고 놀았음 ㅋㅋ
오빠들끼리 잘했어! 개멋졋지? 하면서 하이파이브하고 자뻑하고있었음 ㅋㅋ
그 이후로 딱한번 그 등치큰놈을 만나게됬음 ㅋㅋ 근데 게가 쫄아서 내 눈도 못쳐다고 막 나를 피하는거임 ㅋㅋ 그래서 내가 게한테, " 너 또 나처럼 너보다 약한애들 괴롭히기만해봐, 언제어디서 우리오빠가 출동할지도 몰라!!" 그랬더니 그놈이 쫄았던지 끄덕끄덕 하고 도망갔음 ㅋㅋㅋ
어쩃든 그날은 정말 우리오빠 최고로 멋잇었고 그다음에 우리오빠 베프오빠도 완전 멋있었음 ㅋㅋ
이자리를 비롯해 우리오빠한테 한마디만 하고싶음 ㅋㅋㅋ 허락해주세요!!
내가 투정부리거나 화를내도 너그럽게 다 받아주는 엄청 착한 우리 오빠야!
그날은 정말 고마웠고 ( 생각해보니깐 지금까지 고맙다고 말못했네..ㅠ)
정말 멋있었어! 맨날 화내서 미안하고! 이나이 먹도로 놀아달라고 귀찮게해서 미안해! 그치만 항상 나 놀아주고, 항상 나 먼저생각해주는 우리오빠야! 고맙구, 사..사랑..해 ㅋㅋㅋ
PS.내가 돈 모으는데로 오빠가 갖고싶어하는 그 티셔츠, 내가 사줄꼐!!ㅋㅋㅋㅋ
우리오빠는 지금 내가 이거쓰고있는지도 모르고잇음 ㅋㅋ자기방에서 열심히 랩업을하고있을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엄청 훈훈한 저희오빠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톡쓰는 흔한 여학생입니다!
처음쓰는거라서 오타라던지 글의 흐름이 이상해도, 이쁘게 봐주세요!!
그럼 저도 음슴체로 꼬우꼬우~! ( 사실 한번다 썼는데 모르고 뒤로가기 눌러서 두번쨰쓰는 거에요 ㅠㅠ)
저에게는 3살 많은 오빠가 계심.
오늘은 우리오빠가 어릴적에 나를 구해준 이야기를 해볼까함.ㅋㅋ
아주오래전, 내가 초 2였을떄 있었던일임.
나는 아주친했던 언니 하나가 있었음. (나이는 똑같은데 생일이빨라서 언니라고 부름)
그날도 어김없이 그 언니랑 집앞놀이터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놀고있었음.
한 한시간정도 지나니깐 너무 지루한거임, 그래서 그언니랑 철봉위에서 수다나 떨기로했음.
한창 철봉의에 앉아서 수다를 떠는데, 저기 멀리서 한 3~4 학년되보이는 남자 5명이 우리를 향해오고있었음. 나랑 언니는 쫄았지만, 우리한테오는건 아니겠지~ 아닐꺼야~ 하면서 미련하게 계속앉아 수다를 떨고있었음.
하지만 역시 그놈들은 우리한테 오는거였음...
우리한테 와서는 막 시비를 걸면서, 내 자전거를 막 차는거임 ㅠㅠ " 존X 오래된거네 ㅋㅋ" 이러면서 ㅠ
그언니랑 나는 완전 쫄아가지고 아무말도 못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 현명한 언니가 여기서는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을했나봄.
나의 팔을 잡고 철봉밑으로 내려가서 자전거를 챙기고 그상황에서 벗어날려고했음.
그랫더니 그놈들이 내 팔을 잡아당기면서 " 어디가? 쫄앗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조카 쪼개는거임...ㅡㅡ 그랬더니 언니가 " 아 뭐야? 시비거냐? 꺼져" 하면서
절대 난 너희들에게 쫄지않았어 를 표하면서 애기햇음.ㅋㅋ
하지만 난 쫄아서 아무말도 못하고 쨰려보기만 했음 ㅋㅋ 눈알빠질뻔했네 ㅋㅋ
어쩃든 언니랑 나는 자전거를타고 가장가까운 우리집에일단 가기로했음.
막 가고잇는데 그놈들이 끈질기게 따라오는거임!! 그러면서 " 야!!!!!! 어디가??" 하면서 욕을해대는거임 ㅠㅠ
그래서 언니가 뒤로돌아서 ㅗ 이 표시를 했음 ㅋㅋ 그랬더니 그 다섯놈들중에 대장같은애가
우리를향해 돌은 던지는 거임 ㅠ 난 팔에맞고 언니는 얼굴에 빗겨나갓음.
진짜 나 울컥해서 " 아 너네 왜이러는거야!!!!" 하고 소리를 엄청 크게 질렀음 ㅋㅋ
그랬더니 사람들이 우리를 막 쳐다보니깐 그놈들이, 뻘쭘해서 참내 참 하 허 흐 를 연발하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틈을타, 언니랑 나는 우리집으로 질주를햇음. 뒤로돌아보니깐 돌이 막 날라오는거임 ㅠ
그래서 난 또 다리에 맞았는음 ㅠ 근데 아픔을 참으며 집으로 질주햇음 ㅋㅋ
어찌어찌하다가 집에 도착했음. 집에 오자마자 난 '아.. 이제 난 안전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막 울었음,...ㅋ
그랬더니 드디어 우리오빠님 등장! ㅋㅋ (집에 엄마랑 아빠는 약속있어서 나갔셨던걸로 기억함)
나한테 다가와서 " 왜그래 00아!! 누구야? 누가그랬어? 왜그래?"
이러면서 나한테 질문을 속사포로 물어보는거임. 그래서난 " 흙흙.... 어떤 흙흙 ...남자애들...흙흙 아아어어어어엉" 오열을 했음 ㅋㅋ
(그당시에는 어렸을적이라 당황하고 겁나고 무서워서 나도모르게 오열을 했던거 같음 ㅋㅋ)
오빠는 당황을해서 막 날 달래줬음
그랬더니 언니가 보다못해 상황을 다 설명햇음. 오빠 완전 열받아가지고 방에 들어가서 막 혼잘말로 화내는거임 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깐 오빠방에 오빠친구들이 놀러와있던거임 ㅋㅋ
그래서 그 다섯놈들을 찾으러 오빠 나 언니 그리고 오빠친구들 5명과 밖을나갔음 ㅋㅋ
그래서 두팀으로 나눠서 그놈들, 그 죽일놈들을 찾으러 다녓음.
( 나 오빠친구 3명 그리고 언니 우리오빠, 우리오빠 완전 베프, 그리고 오빠친구)
우리오빠 그당시에 혹시모를 위험한 상황에 처할지 모르니깐 검도칼을 가지고 나갔음..ㅋㅋㅋㅋㅋ
우리오빠 너무 귀엽지 않음???? ㅋㅋㅋㅋ
한 10분 지났나? 한창 찾고있는데, 언니네 팀에서 그놈들 찾앗다는 소식을 듣고 막 따라갔음.
갔더니!!!! 하아...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거림 ㅋㅋ 진짜 영화에나 나올법한 장면이었음 ㅋㅋ
(어떤 아파트 계단이었던걸로 기억함)
갔더니!!! 울오빠랑 오빠 베프랑 완전 멋잇게 그 다섯놈들 무릎꿇게하고 막 게내들한테 욕을하고잇었음 ㅎㅎ
오빠베프랑 나랑 친해서 울오빠 베프가 나를 친동생으로 생각할정도임...아마도..아님 말고 ㅋㅋ
어쩄든 그래서 그 놈들이 잘못했습니다 를 연발햇음 >< 아 통쾌해
그래서 우리오빠가 이만햇으면 됬다 하고 나를 데리고 나갈려고햇음.
근데 나도 뭐라고 하고싶었음 ㅋㅋ 그래서 내가 " 너네들!!! 진짜!!!" 했든데 또 눈물이 나는거임 ㅠㅠ 그래서 아무말도 못하구 훌쩍훌쩍하고있었음 ㅋㅋ
그래서 보다못한 우리 멋지고 귀여운 오빠가 나대신에 그아이들한테,
" 너네 다시한번만 내 소중한 동생 건드리기만 해봐, 오늘은 여기까지지만 그떈 내손에 죽어 XX 알겠냐?"
하고 엄청 울고있었던나를 업고...><
오빠친구들이랑 언니랑 그렇게 집에갔음ㅋㅋㅋㅋ
그날 자축파티를 열고 놀았음 ㅋㅋ
오빠들끼리 잘했어! 개멋졋지? 하면서 하이파이브하고 자뻑하고있었음 ㅋㅋ
그 이후로 딱한번 그 등치큰놈을 만나게됬음 ㅋㅋ 근데 게가 쫄아서 내 눈도 못쳐다고 막 나를 피하는거임 ㅋㅋ 그래서 내가 게한테, " 너 또 나처럼 너보다 약한애들 괴롭히기만해봐, 언제어디서 우리오빠가 출동할지도 몰라!!" 그랬더니 그놈이 쫄았던지 끄덕끄덕 하고 도망갔음 ㅋㅋㅋ
어쩃든 그날은 정말 우리오빠 최고로 멋잇었고 그다음에 우리오빠 베프오빠도 완전 멋있었음 ㅋㅋ
이자리를 비롯해 우리오빠한테 한마디만 하고싶음 ㅋㅋㅋ 허락해주세요!!
내가 투정부리거나 화를내도 너그럽게 다 받아주는 엄청 착한 우리 오빠야!
그날은 정말 고마웠고 ( 생각해보니깐 지금까지 고맙다고 말못했네..ㅠ)
정말 멋있었어! 맨날 화내서 미안하고! 이나이 먹도로 놀아달라고 귀찮게해서 미안해! 그치만 항상 나 놀아주고, 항상 나 먼저생각해주는 우리오빠야! 고맙구, 사..사랑..해 ㅋㅋㅋ
PS.내가 돈 모으는데로 오빠가 갖고싶어하는 그 티셔츠, 내가 사줄꼐!!ㅋㅋㅋㅋ
우리오빠는 지금 내가 이거쓰고있는지도 모르고잇음 ㅋㅋ자기방에서 열심히 랩업을하고있을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반응좋으면 1탄보다 더욱더 훈훈하고 재미있는 2탄으로 돌아오겟음!!!
반응좋으면 사진 투척하겠음!!!!
그럼 톡커님들 빠이빠이 ><
악플은 싫어요!!!!! 악플다실분들은 부디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재미있었다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울오빠 멋있어도 추천!!
안멋있어도 추천!!
무조건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