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플>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에플민트양201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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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병약한 남편

아내는 매일 빠뜨리지 않고 약을 침대로 가져다준다

하지만 병은 계속 커지기만 했다.

남자는 자신이 한심해서 눈물을 흘렸다

'이렇게 살바에는 차라리죽고싶다'

이러한 생각이점점 커지고 몇일뒤 남자는 실행에 옮겼다

아내가 세탁 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남편은 옥상으로 향했다

그리고 몸을던졌다

'죽기전에 시간이 멈춘것처럼 천천히 흘러간다고들었는데 사실이구나' 라고 남자는 생각했다

남자의몸이 천천히 떨어져 나간다

자신의 층에가까워졌다

부인과 시선을 마주쳤다

몇분후, 아파트밑에서 시신이 발견되었다.

남자의 얼굴에는.. 엄청나게 놀란듯한 표정과 입가에는 미소를 띄고 있었다.

해석: 남자는 아파트에 떨어지며 아내를 보았다. 아내는 돌가루를 알약캡슐에넣고있었으며, 입가에는 웃음을 띄고있었다.

 

 

 

2. 은인

한여자가회사에서일을마치고 집으로갈때늘지나는공원을지나가는데

늦은시간이라 사람도없고되게조용해서무섭더래요

근데갑자기 뒤에서 살려달라는 여자의비명소리가들리더래요

그래서 깜짝놀라 뒤를훽돌아봣더니

피투성이여자가맨발로뛰어오는데뒤에 괴한이 칼을들고 쫒아오고잇더래요

그래서 그여자도 꺄악!꺄악소리지르며 막도망을치는데

뒤에잇던그여자가 넘어지면서 그여자의 다리를딱잡은거에요

그러면서 울고불며 살려달라며애원을하는데

그괴한이 바짝쫒아와

여자가무서워서그냥그손을빨리뿌리치고

자기혼자경찰서로 정신없이 도망갓데요

그래서 경찰서에 그걸말햇더니 경찰관들과함께다시 그공원으로 갓는데

그곳엔..그여자의시체가 무참히 칼도난도질당해 잇엇데요

그리고그앞에

그여자가 마지막죽을힘을다해쓴듯한 글이적혀잇엇는데

그글의내용은..

죽여버릴꺼야..

 

 

 

3.실험

이상한 과학자가 있었다.

그는 이상한 실험을 진행하다 결국은 체포되었고

사형 선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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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측에서는 그의 연구소를 수사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노트를 발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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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유명인 2명씩(그것도 남녀 1명씩)을 방에 가두는 실험을 했다.

그 과학자는 말했다 "자자. 15일을 잘 견디시면 풀어드립니다.

참! 그리고 11일째되는날은 원하시는 전자기기를 제공해드리죠."

1일째:시끄럽다 살려달라 애원한다

2일째:조용하다 탈출방법을 계획하는듯

3일째:조금 소리가 나는듯 하나 조용하다.

4일째:조용하다 체념한듯

5~10일째:아무 반응이 없고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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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쨰 되는날 그 과학자는 어느 전자기기를 원하냐고 물었다.

모든 방에서의 답은 같았다.

"냉동고."

해석 : 남자가 여자를 먹음으로써 허기를 달랬고 그것을 보관하기위해 냉동고를 택한 것이다.

 

 

 


4.부모님

고3인단짝친구가 있었다.(성현,형준)

형준이는성현이네 집에 놀러가고 싶었지만 성현이가 허락하지 않았다.

어느 날 성현이네 집에 놀러가게되었다.

성현이네 어머님이 계셔서 형준이는 인사를 드릴려고 했지만 성현이니 괜찮다고 하였다.

성현이는 형준이와 놀다가도 한번씩 어머니한테 가서 유심히 살펴보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성현이가 잠깐 집을 비운사이 형준이는 성현이 부모님을 자세히 보았다....

싸늘하게 웃고있었다...마네킹처럼...

해설: 성현이의 부모님은 돌아가셨다. 집에있던 부모는 마네킹이었다. 형준이는.. 정신병에 걸려있었다.

 

 

 

5.주사기

세상에서 젤 화목할 것이다. 세영이네가족! 29살 엄마,아빠와 4살 세영이..

하루도 다툼없이 화목하게 지내는 가족이다

근데 어느날  세영이네 엄마는  갑작스런 큰병에걸려죽고말았다.

세영이와세영이의아빠는슬픔을못참고 엉엉 울었다..

세영이는그후로 2주일동안 방안에박혀 울기만했다.

세영이의아빠는세영이가안쓰러워 새엄마를들였다.근데새엄마는 세영이아빠가있을땐자기자식처럼잘해줬지만아빠가일을나가시면 세영이의피를뽑아 조금씩 죽여나갔다.3주일후..세영이는피가다뽑혀흉하게죽고말았다.어느날 세영이의아빠와 새엄마에게 세영이와쏙빼닮은 귀여운사내아이가태어났다.

새엄마는 자기아들이라고 병원도 못믿고 직접 예방주사를 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새엄마의아기에게 주사를놓으려고하는순간 아기가하는말..

보기:'엄마..또피뽑아죽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