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모르는 사이이다가 봉사활동 가서 친해졌습니다~ 좀 친해져서 이름도 부르고 잘 놀고 그랬는데 얘가 다음날 부터 눈이 마주쳐도 인사도 안하고 그냥 지나가고 이러는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예기할 기회가 생겨서 대화를 나누면 또 엄청 잘 웃고 한다는거..ㅡ.ㅡ 얘가 눈을 안 마주치는데 어쩌다 마주치면 급하게 눈을 돌리고.. 근데 또 제가 아무렇지 않게 장난치고 이러면 재치있게 받아치고....제가 말걸고 이러면 부끄러워 하는거 같기도 하고... 어쩌다 옆에 앉으면 엄청 어색해 하고....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하고 장난도 많이 치고 했는데... 얘가 왜 이러는 걸까요... 저한테 호감이 있어서 부끄러워서 그러는 건지 아님 그냥 어색해서 그러는건지.. 얘가 갑자기 왜이러는건지 궁금해요~
같이 잘 웃고 떠들다가 아는척도 안하는 남자 심리는 뭔가요???
서로 모르는 사이이다가 봉사활동 가서 친해졌습니다~
좀 친해져서 이름도 부르고 잘 놀고 그랬는데 얘가 다음날 부터 눈이 마주쳐도 인사도 안하고 그냥 지나가고 이러는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예기할 기회가 생겨서 대화를 나누면 또 엄청 잘 웃고 한다는거..ㅡ.ㅡ
얘가 눈을 안 마주치는데 어쩌다 마주치면 급하게 눈을 돌리고..
근데 또 제가 아무렇지 않게 장난치고 이러면 재치있게 받아치고....제가 말걸고 이러면 부끄러워 하는거 같기도 하고...
어쩌다 옆에 앉으면 엄청 어색해 하고....
나름 친해졌다고 생각하고 장난도 많이 치고 했는데...
얘가 왜 이러는 걸까요...
저한테 호감이 있어서 부끄러워서 그러는 건지 아님 그냥 어색해서 그러는건지..
얘가 갑자기 왜이러는건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