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일본에 존재하는 죽음의 늪 '미도로 연못'★★★

호러판흔녀2011.07.31
조회35,425

이것도 올라와진적잇나?ㅋㅋㅋㅋㅋㅋ아몰라

나진짜 욕먹는건 상관없는데 우리엄마욕까진하지마

그리고 너네가봤던거면 아예 들어오지마.

 

두번째사진일부로엑박뜨게한거임ㅎㅎㅎㅎㅎㅎ절대 실수아니예요

어떤사람베플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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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늪이라 불리우고 있는 일본의 미도로 연못(Mizoro-ga-Ike)>

 

미도로 연못은 사쿄 구(일본어: 左京区, さきょうく/ 일본 교토 부 교토 시를 구성하는 11개 구의 하나)의 북쪽에 있는 작은 늪지대로 고대부터 원생림에 둘러싸여 원초의 쿄토의 생태계가 보존되고 있는 곳이다.
생태계학적으로도 우수하며 좋은 면이 많은 모습 안에 어두운 사연들이 담겨져 있다고 한다.

그 중 한 이야기로 비가 내리는 어느 밤, 1대의 택시가 어느 병원 앞에서 한 명의 여자를 태워 미도로 연못을 향해 달리기 시작하였다.
여자는 차에 올라탄 이 후 입을 꼭 다문 채 단지 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기에 운전기사는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계속 차를 몰았다.

어느 덧 미도로 연못에 가까워졌을 때 문득 백미러를 봤더니 여자의 모습이 사라졌다고 한다.

놀란 운전기사는 경찰에 이러한 사실을 통보하고 대대적인 수색을 했지만 결국 아무 것도 찾아낼 수 없었다 한다.

그 후 알려진 사실은 그날 밤 쿄토대 병원에서 미도로연못 주변에 살고 있던 한 여자가 죽었다고 하였고, 운전기사는 뭔가에 시달리듯 괴로워 하다 얼마 후 죽었다고 한다.
이와 비슷한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자 미도로 연못은 신문·주간지 등 매스컴을 타게 되면서 일본 전국적으로 유명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이 반복되자 교토 시 택시업계에서는 '밤에는  미도로 연못과 관련되는 여성 손님을 태우지 말아라'라는 권고(勸告)까지 나오게 되었다.

 

★★★사진有)일본에 존재하는 죽음의 늪 '미도로 연못'★★★

<생태학적으로 우수한 장소로 평가받고 있는 미도로 연못. 그러나 그 이면에는 어두움이 존재한다.>


희귀한 생물의 생식지로서 우리나라의 천연기념물처럼 국가지정지로 지정되어 있는 미도로 연못.

보존할 가치가 높고 생태학적으로 중요도가 높은 장소이지만 이곳은 헤이안 시대보다 더 거슬러 올라가 옛부터 사람들에게 마의 입구로서 두려워 해 온 장소라고 기록되어 있었다고 한다.

또 다른 소문을 살펴보면 과거 결핵이 불치의 병이었을 때 많은 결핵 환자의 시체를 이곳에 버리거나 환자들에게 다른 사람들에 의해 투신을 하도록 강요를 하여 죽었다고 한다.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깊은 진흙은 빠지면 두 번 다시 나올 수 없기에 그때의 시신들이 아직도 깊은 진흙의 바닥에서 잠들어 있을거라고 전해진다.
그리고 1986년경에 대형 버스가 사고로 미도로 연못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수색 및 구조 작업 결과버스는 발견되었지만 시신은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경찰의 조사 결과 사고 당시 버스의 탑승자는 운전자를 포함 해서 3명이었는데 그들의 시신은 끝내 발견 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http://ch.gomtv.com/701/23855/230877/102

 

미도로연못에대한 동영상입니다 고스트 스팟에서 방송되었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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