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판을 즐겨보는 10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간단히 18살 여고생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도 음슴체 쓰겠음!! 일단 저는 앞에서 말했다시피 흔녀 여고생임.. 이게 벌써 작년 여름... 저에게는 4년째 접어든 친하지만 그닥 친하않은 ㅋㅋㅋㅋ친구 s양이 잇음..ㅋㅋㅋ 학원 끝나고 걔랑 수선집에 교복을 맡기고 수선이 끝날 때까지 놀이터 그네에서 놀고 있었음 그렇게 앉아서 수다를 떨다 보니까 날도 어두워지고 사람도 모두 사라졋음 ;;ㅋ 그때 글쓴이와 그 s양은 ....응가 얘기를 하고 잇엇음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옆쪽 샛길에서 나오시는 거임 !!!!! 우린 당연히 신경도 안쓰고 입이 닳도록 계속 그.얘기를 하고 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아저씨가 우리 그네 앞 가로등 아래에 멈춰서서 우리를 응시하시는 거임 그때 그 아저씨 왈 " 지금 몇시니? " 그래서 저는 아저씨를 쳐다보앗음 근데.... 그분께서는 등산모자로 얼굴을 가리시고 반팔티 (짧은거,..)를 입으시고... 결정적으로..하의가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하의 ㅣ실종이 아닌 실오라기도 걸치지 ㅇ않은 하의 부재 엿음..!!!!!(당연히 속옷도 nono) 차라리 바바리맨은 예의상 바바리라도 걸치고 있지,...ㅠㅠㅠ 글쓴이는 그순간 엄청난 공포가 엄습함과 동시에 삶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갓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경보로 도망치는데 .. ↓놀이터 구조(발그림 ㅈㅅ 나 미술하는대ㅜㅜㅜㅠㅠㅠㅠ) 이런구조기 때문에 도망 치려면 아저씨를 지나가야 햇엇음 ...ㅠㅠ 쨋든 막 가는도중 옆을 봣는데 내소중한 친구 s양이 없는거임 ㅠㅠ 나 나쁜애아님 ㅠㅠ절대,,,ㅠㅠ 난 당연히 옆에 내 유일한 친구 s양 이 잇는줄 알앗음 ㅠㅠㅠㅠㅠ 내 유일한 그 친구를 구하기위해 뒤를 돌아보면서 "s야!!!! 빨리와 ㅠ" 이랫더니 ........ "글쓴아 어디가? " 이러는게아님 ㅠㅠㅠ ???? 그리고 뒤늦게 눈치챗는지 내쪽으로 날아오는거임 ;;ㅋㅋㅋㅋ 그리고 어느 가까운 상가 안으로 막 뛰어들어가서 경찰에 콜 햇음 ㅋㅋㅋ 왜냐면 너무 무서웟거든...ㅠㅠㅠㅠ 그리고 좀 안정이 됫을때 친구가 어벙한표정으로 나한테 말하기를... 그아저씨가 글쓴이가 자리를 뜬후 s양이 자기를 안쳐다봐줘서 그랫는지 s양한테 "이런거 본적 있니?ㅋ" 이랫다는거임 근데 s양 왈 . . . . . . . . . . "....네" . . . . 정말 걔다운 대답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애는 당황해서 그런거였다고 변명을햇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한참동안 웃고 그걸 다 소문냈음..ㅋㅋ 그 이후로 아직까지도 내 유일한 친구s양은 학원에서도 놀림거리가 되고잇고 그 아저씨는 행방이 묘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게 봐주신분들은 추천 !!!! 재미없어도 추천 !!!!! 41
★★★놀이터에서 하의不在 변태 만난 사연 ㅠㅠ★★★★★★★★★
저는 판을 즐겨보는 10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간단히 18살 여고생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도 음슴체 쓰겠음!!
일단 저는 앞에서 말했다시피 흔녀 여고생임..
이게 벌써 작년 여름...
저에게는 4년째 접어든 친하지만 그닥 친하않은 ㅋㅋㅋㅋ친구 s양이 잇음..ㅋㅋㅋ
학원 끝나고 걔랑 수선집에 교복을 맡기고 수선이 끝날 때까지 놀이터 그네에서 놀고 있었음
그렇게 앉아서 수다를 떨다 보니까 날도 어두워지고 사람도 모두 사라졋음 ;;ㅋ
그때 글쓴이와 그 s양은 ....응가
얘기를 하고 잇엇음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옆쪽 샛길에서 나오시는 거임 !!!!!
우린 당연히 신경도 안쓰고 입이 닳도록 계속 그.얘기를 하고 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아저씨가 우리 그네 앞 가로등 아래에 멈춰서서 우리를 응시하시는 거임
그때 그 아저씨 왈
" 지금 몇시니? "
그래서 저는 아저씨를 쳐다보앗음
근데....
그분께서는 등산모자로 얼굴을 가리시고 반팔티 (짧은거,..)를 입으시고...
결정적으로..하의가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하의 ㅣ실종이 아닌 실오라기도 걸치지 ㅇ않은 하의 부재 엿음..!!!!!(당연히 속옷도 nono) 차라리 바바리맨은 예의상 바바리라도 걸치고 있지,...ㅠㅠㅠ
글쓴이는 그순간 엄청난 공포가 엄습함과 동시에 삶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갓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경보로 도망치는데 ..
↓놀이터 구조(발그림 ㅈㅅ 나 미술하는대ㅜㅜㅜㅠㅠㅠㅠ)
이런구조기 때문에 도망 치려면 아저씨를 지나가야 햇엇음 ...ㅠㅠ
쨋든 막 가는도중 옆을 봣는데 내소중한 친구 s양이 없는거임 ㅠㅠ 나 나쁜애아님 ㅠㅠ절대,,,ㅠㅠ
난 당연히 옆에 내 유일한 친구 s양 이 잇는줄 알앗음 ㅠㅠㅠㅠㅠ
내 유일한 그 친구를 구하기위해 뒤를 돌아보면서
"s야!!!! 빨리와 ㅠ"
이랫더니 ........
"글쓴아 어디가?
"
이러는게아님 ㅠㅠㅠ ????
그리고 뒤늦게 눈치챗는지 내쪽으로 날아오는거임 ;;ㅋㅋㅋㅋ
그리고 어느 가까운 상가 안으로 막 뛰어들어가서 경찰에 콜 햇음 ㅋㅋㅋ
왜냐면 너무 무서웟거든...ㅠㅠㅠㅠ
그리고 좀 안정이 됫을때 친구가 어벙한표정으로 나한테 말하기를...
그아저씨가 글쓴이가 자리를 뜬후 s양이 자기를 안쳐다봐줘서 그랫는지 s양한테
"이런거 본적 있니?ㅋ"
이랫다는거임
근데 s양 왈
.
.
.
.
.
.
.
.
.
.
"....네"
.
.
.
.
정말 걔다운 대답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애는 당황해서 그런거였다고 변명을햇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한참동안 웃고 그걸 다 소문냈음..ㅋㅋ
그 이후로 아직까지도 내 유일한 친구s양은 학원에서도 놀림거리가 되고잇고
그 아저씨는 행방이 묘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게 봐주신분들은 추천 !!!!
재미없어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