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남 지방에 사는 여중생입니다! 음체는 안쓸게요 제가 아파트에 사는데 저희 옆집에 개신교 신자가 사는데 계속 저희집에 교회 믿으라고 교회 사람들을 보내요 ㅠㅠ 저희집은 천주교 믿구요. 현관문 앞에도 일부러 천주교 신자 스티커? 까지 붙였는데도 계속 찾아와요 ㅠㅠ 옆집 아줌마 아저씨도 착하고 좋으신데 계속 만나기만 하면 교회 다니라고 하고 성당다닌다고 해도 계속 그래요. 처음에 저희 엄마가 교회 사람들이 찾아온지 모르고 문을 열어줬었는데 한시간동안 거실에 죽치고 앉아서 거실에 성모상 있는거 봤으면서도 계속 교회 다니라고 설교를 했데요. 엄마가 성당다닌다고 해도 자기 교 회에 성당다니다가 개종한 사람들 많다면서 왜 성모 믿는 사이비에 다니냐면서 계속 그랬데요 ㅠㅠ 저희 엄마가 좀 거절같은 걸 잘 못하셔서 계속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길래 그냥 가만히 있었죠 그때 저희 오빠가 왔기에 망정이지 오빠 안왔으면 2시간 넘게 했었을 듯 아 말하다 보니깐 짜증나네ㅡㅡ 저랑 오빠는 학교 갔을 때고 아빠도 출근 하셨을 때라 엄마가 주부라서 오전에는 집에 거의 혼자 계시거든 요. 아무튼 그후로 오전마다 계속 찾아오고 엄마는 뭐라 말씀도 못하시고 그냥 집에 없는 척 하셨죠ㅠ 그 때마다 초인종 계속 누르고 문손잡이 열었다 재꼈다 하고 그랬데요. 근데 엄마가 옆집에서 사람을 보낸걸 어떻게 알았냐면 그 원래 설교하시는 분들이(이하 아주머니들) 보 통 아파트 맨꼭데기 층에서 계단으로 내려오시잖아요. 저희 아파트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저희 아파트는 계단 내려오는 소리랑 엘리베이터가 열리는 소리가 안에서 들리거든요. 근데 그 아주머니들이 계단에서 안내려오고 엘리베이터에서 바로 내려서 초인종을 누른데요ㅋㅋ 그러고 엄마가 집에 없는 척하면 좀 기다 리다가 옆집에 바로 들어가고 ㅡㅡ.. 몇번 그랬데요. 아 진짜 어떡하죠? 저희 오빠나 제가 있을 때 온다면 한바탕 뭐라 했겠지만 그 아주머니들이 어떻게 아는 지 저희 엄마만 계실 때만 쏙쏙 골라서 찾아오네요.. 아 진짜 짜증나요. 엄마한테 화내라고 했지만 엄마가 그런걸 진짜 못하셔서 ㅠㅠ 그리고 옆집때문에 피해받는게 너무 많아요 저희 오빠가 지금 고3인데 수험생인거 뻔히 알면서 밤에 교회사람들 불러서 이상한 찬송가 부르고 너무 시끄럽게 해요 저희 집은 진짜 피해안줄려고 노력하는데 옆집은 진짜 너무 심해요. 아 만날 때 마다 교회 얘기 ㅠㅠ 진짜 어떡해야하죠??ㅠㅠ 좀 도와주세요. 저희 엄마가 거절도 잘 못하시는 분이라..ㅠ 22
★★교회 다니는 옆집 사람들 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
안녕하세요. 경남 지방에 사는 여중생입니다!
음체는 안쓸게요
제가 아파트에 사는데 저희 옆집에 개신교 신자가 사는데 계속 저희집에 교회 믿으라고 교회 사람들을 보내요 ㅠㅠ
저희집은 천주교 믿구요. 현관문 앞에도 일부러 천주교 신자 스티커? 까지 붙였는데도 계속 찾아와요 ㅠㅠ
옆집 아줌마 아저씨도 착하고 좋으신데 계속 만나기만 하면 교회 다니라고 하고 성당다닌다고 해도 계속 그래요.
처음에 저희 엄마가 교회 사람들이 찾아온지 모르고 문을 열어줬었는데 한시간동안 거실에 죽치고 앉아서
거실에 성모상 있는거 봤으면서도 계속 교회 다니라고 설교를 했데요. 엄마가 성당다닌다고 해도 자기 교
회에 성당다니다가 개종한 사람들 많다면서 왜 성모 믿는 사이비에 다니냐면서 계속 그랬데요 ㅠㅠ 저희
엄마가 좀 거절같은 걸 잘 못하셔서 계속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길래 그냥 가만히 있었죠 그때 저희 오빠가
왔기에 망정이지 오빠 안왔으면 2시간 넘게 했었을 듯 아 말하다 보니깐 짜증나네ㅡㅡ
저랑 오빠는 학교 갔을 때고 아빠도 출근 하셨을 때라 엄마가 주부라서 오전에는 집에 거의 혼자 계시거든
요. 아무튼 그후로 오전마다 계속 찾아오고 엄마는 뭐라 말씀도 못하시고 그냥 집에 없는 척 하셨죠ㅠ 그
때마다 초인종 계속 누르고 문손잡이 열었다 재꼈다 하고 그랬데요.
근데 엄마가 옆집에서 사람을 보낸걸 어떻게 알았냐면 그 원래 설교하시는 분들이(이하 아주머니들) 보
통 아파트 맨꼭데기 층에서 계단으로 내려오시잖아요. 저희 아파트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저희 아파트는
계단 내려오는 소리랑 엘리베이터가 열리는 소리가 안에서 들리거든요. 근데 그 아주머니들이 계단에서
안내려오고 엘리베이터에서 바로 내려서 초인종을 누른데요ㅋㅋ 그러고 엄마가 집에 없는 척하면 좀 기다
리다가 옆집에 바로 들어가고 ㅡㅡ.. 몇번 그랬데요.
아 진짜 어떡하죠? 저희 오빠나 제가 있을 때 온다면 한바탕 뭐라 했겠지만 그 아주머니들이 어떻게 아는
지 저희 엄마만 계실 때만 쏙쏙 골라서 찾아오네요.. 아 진짜 짜증나요. 엄마한테 화내라고 했지만 엄마가
그런걸 진짜 못하셔서 ㅠㅠ
그리고 옆집때문에 피해받는게 너무 많아요
저희 오빠가 지금 고3인데 수험생인거 뻔히 알면서 밤에 교회사람들 불러서 이상한 찬송가 부르고 너무
시끄럽게 해요
저희 집은 진짜 피해안줄려고 노력하는데 옆집은 진짜 너무 심해요. 아 만날 때 마다 교회 얘기 ㅠㅠ
진짜 어떡해야하죠??ㅠㅠ 좀 도와주세요. 저희 엄마가 거절도 잘 못하시는 분이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