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것을 인정하자..

2011.07.31
조회266

우리서로 오랜 시간을 지내면서 많은 만남을 갖지는 못했지만 믿음 하나로 버틸 수 있었는데...

그게 무너지는 순간 모든 것이 사라져버렸지

너와 나의 생각의 차이였을까...?

그렇게 쉽게 변할마음 이였으면 시작을 하지 말껄그랬어..

이제와 후회하지만 돌이킬수 없는일...!

하나씩 하나씩 이별을 준비하면서 정말 가슴이 많이 아팠지만..

믿음을 져버린 너에게 순간의 화를 참지못하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많이 한것같아..

그것마져도 이제는 후회가되..

참았으면 달라졌을까..?

너가 쉽게 안녕을 말할수 있었던건 너 옆에 또다른 한명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나에게도 또다른 인연이 찾아오겠지만.. 너와의 상처로 인하여 쉽진 않을꺼같아..

이해는 못하겠지만 받아는 들여야겠지..

하루빨리 나의 기억에서 지우고싶다!..안녕